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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1)
후기 (21)

숙소 평점

4.0

숙소 후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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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블루달*혼자

A동 105호

깔끔하고 작고 혼자 여행하며 쉬기에 좋았습니다. 주인 님도 친절하고 바로 앞이 명사십리 해수욕장이라 새벽 산책도 아주 좋았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5.08.04

개시*연인과 함께

A동 101호

너무 노후되고 다시는..안가고싶었네요 30년전 여인숙느낌..곰팡이방ㅜㅜ냄새.. 가격을떠나서 전 다신안갈듯..


2024.04.13

평생기억에**

B동 107호

청결은 별루에요 ㅠㅠ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괜찮았습니당 숯에 구워먹는 고기도 👍


2023.10.01

tkrh3**

B동 301호

가족단위로 하루 묵기에는 나쁘지 않아요~~


2023.10.01

삭*

B동 107호

급하게 예약한건데 20년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2021.10.10

다닥다********

B동 203호

샤워 용품 챙겨가야 함 사진처럼 침대 없음 명사십리랑 가까움 요리를 해먹을 시 조미료가 다 구비되서 이건 매우 좋음


2021.01.03

con*****

B동 203호

난방 따숩게 잘 잤고 씻는것도 물이 너무 뜨거울 정도로 잘 나왔어요~ 씽크대가 조금 작고 설거지해서 물기를 빼는 받침같은 것이 없는건 조금 불편했어요...사진이랑 벽지가 달라서 좋았어요!!! 꽃무늬가 아니더라구요~~


2020.12.21

뽀뽀또*

B동 203호

어메니티는 없으니 꼭 챙겨야하고 위치나 외관은 예쁘구 괜찮아요 방안 천장이랑 군데군데 곰팡이있지만 딱 하룻밤 자고오는 용으로 잘 있다가네요 가격만큼의 숙소이니 저렴한가격으로 가성비 나름 굿입니다


2020.08.16

꽃그리**

A동 204호

나쁘진 않아요 굳


2020.08.14

스타벅***

B동 201호

4인기준 방 추가금내고 5명 2박 3일 묵었는데 수건 6개 주시며 아껴쓰라고 하셨어요. (개인수건도 챙겨가길 다행. 한번더 받긴함) 첨에 들어가니 엄청 좁고 누가봐도 오래되서 실망.. 욕실 들어가니 누가 쓰다만 칫솔, 면도기 등 그대로 있음..방바닥, 씽크대에 머리카락 붙어있고 청소 하나도 안된듯해 청소 다시해달라 해서 그나마 잘수있었던듯요.. (청소상태 말하니 "누가 들어가서 썼나?" 하시는데 그게 더 소름. 근데 여기 장기숙박도 가능한곳이라 써있던데.. 그럼 그럴싸하기도..) 냉장고에 냉동실 관리가 얼마나 안됐으면 성에가 엄청 두껍게 생겨있고...샴푸만 있고 다른건 없어요. (그냥 다 챙겨오세여) 편의점은 주변에 없어서 왠만하면 다 미리 사오시는게 낫습니다. 명사십리 걸어서 바로 갈수 있어서 그거 하나 좋았네요. 바베큐장도 도로가 옆에 바로 훤허니 있어 민망.. 진짜 담부턴 차라리 많이 비싸도 진짜 깔끔한델 찾던지 아님 완도를 안올거같아요ㅠ... 나름 사진은 깔끔하다 생각해서 경비 생각하고 무난하게 골랐는데 이런곳 처음이었어요ㅠㅠ


2020.08.11

방어튀*

A동 107호

에어컨도 잘 되고 따뜻한물도 잘 나오고 해수욕장과도 가까워서 이동하기도 좋았으며 사장님도 친절하여서 좋았습니다


2020.06.14

병*

B동 201호

잘놀다가용 사진은 못찍었어용


2020.05.13

아기토********

B동 204호

사장님 몹시 친절하고 바닷가와 바로접해있어 둘러보기에도 좋았습니다


2020.05.03

아기토********

B동 203호

사장님.사모님 친절하십니다.. 바닷가바로 앞에 있어 접근성도 좋습니다.


2020.01.02

기동타***

B동 204호

생각보다 나쁘지않았습니돠


2020.01.02

Xxi*****

B동 202호

친절하세요


2019.12.08

뽀뽀뽀********

B동 302호

보일러가 따뜻하지않았어요.. 그외 사모님 친절하시고 다좋았습니다~


2019.08.24

방찾아****

B동 107호

방 값은 싸고요 시설은 그냥 그래요


2019.08.17

속삭이*********

B동 201호

시설은 농후화되어 있네요 해수욕장에서 조금 뭔네요 5븐 정도 걸아가야 하네요 그냥 평범한 펜션 생각하시면 되빈다


2019.08.17

햄스터********

B동 103호

명사십리 해변 중간과 가깝고 길건너 텐트촌지나면 바로 해변으로 갈수있어요. 걸어서 오분이 안 걸립니다. 해수욕잘하고 펜션입구에서 모래 씻어낼수있는 샤워기있어서 좋았어요. 방에서 취사는 할수없고 별도 부엌이 있어서 사용하면 되는데 방에서 커피포트가 없어서 그건 아쉬웠어요. 오래된 작은방이고 에어컨 빵빵하고 작은 화장실이지만 수압좋고 온수 잘 나와서 쓰는데 불편함 없었고요, 수건도 넉넉히 주셨어요. 1층이라 그런지 도로가여서 그런지 바닥을 닦으니 묻어나와서 주신 걸레로 한번 훔치고 지냈어요.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도와주시려고해서 좋았어요. 아참, 냉장고가 약간 부실한듯해요. 물이 생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