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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8)
후기 (28)

숙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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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후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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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4.10.06

마다가스카*****가족과 함께

팔레트

사진 이미지에 속지말길. 모든게 다 낡고 지저분함 화장실 휴지통만 비워달라고 부탁했는데 청소를 바란것도 아닌데;;;;그것도 연박인데 거절당함ㅎㅎ 뭐 모텔이나 호텔이 아니라서 안해준다는데ㅋㅋㅋ 그리고 수건은 걸레 덜마른 냄새ㅠㅠ 샤워했는데 수건으로 닦고 다시 걸레냄새로ㅠㅠ다른 지역 펜션이든 글램핑이든 요청하면 다 들어줌 여기뿐아니라 이지역 상인들 다 인정머리가 없고 지들 이속챙기기 바쁜 지역임;; 어쩔수없이 이지역 행사로 간거지만 무조건 걸러야 함....


2024.10.06

똥똥이아*가족과 함께

팔레트

화장실 곰팡이 수건은 행주냄새..개빡침 수건 냄새가 제일 빡침 씻은 몸에서 걸레 냄새 만들게 하는데 진짜 개빡치네 아 개빡치네


2024.08.24

성북돌직*아이와 함께

팔레트

해수욕장이 도보 5분. 아이와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2024.01.30

티탄그레*

별나라

큰 기대없이 갔는데 두배로 만족하고 갑니다. 방에 있는 부대시설과 쾌적함에 놀라고 셀프바에 있는 방대한 장난감에 또 놀라네요.그리고 숙소 근처에 있는 은모래비치는 꼭 들리세요. 강추합니다.


2024.01.02

한방이아빠*

별나라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2023.06.19

어푸어********

천사의정원

주인분들 너무좋으시고 쳔안하게 줄기다 왔습니다.


2023.06.18

스윗시******

별나라

너무조았엉요


2022.07.25

유김*

팔레트

아이도 행복하고 저희도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진짜 고기랑 술,음료만 챙겨가셔도됩니다!! 사장님의 서비스와 청결에 감탄 또 감탄이예요~ㅎㅎ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마트도 있어서 접근성도 짱짱👍


2022.05.30

룡*

별나라

이번 여행 너무 잘다녀왔습니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셀프바,아이들 장난감 너무 좋았습니다. 빈말이 아니라 펜션때문에 다시 남해에 갈꺼같습니다


2022.05.16

분홍귀********

별나라

8세 4세 아들 둘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남자아이들이라 그런가 탈것도 많고 장난감도 많아서 애기들의 역대 여행중 평이 가장 좋네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2021.11.28

꾸꾸밍*

초콜렛공장

펜션들어가는 골목입구에 지에스편의점도 있고, 하나로마트도있어서 편의성 넘 좋고 근처에 이쁜해수욕장도 있어서 15개월아가랑 좋는시간보냈어요. 해변에 핫도그맛집도 가고 펜션에서 트라이크 빌려주셔서 아기도 잘태워놀고 방안에 놀이시설이 있어 추운겨울에도 펜션안에서 재밋게놀았어요! 셀프바에 이용할수있는게 많아서 너무좋았습니다.


2021.06.07

러블리******

천사의정원

입구에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사장님 아주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눈 마주치며 인사 해주시구요. 사람들 많이 붐비지 않도록 두동으로 분리되서 좋았습니다. 에어바운스도 바깥 놀이터 두군데 다 설치가 되어 있어요. 셀프바는 없는게 없네요~~ 김치,짱아치, 소금, 간장, 팥빙수, 커피머신, 생수, 햇반,김, 라면, 컵라면...등등....마트온것 같습니다ㅋㅋ 직접 끓여주신 국도 심심하게 간 되어 아이 먹이기 좋았습니다. 고기랑 술만 사가면 되는 숙소입니다. 위치도 해수욕장이랑 걸어서 2분?이라 산책하기도 좋아요. 아이들 타고 갈수있는 자동차도 다 세척해서 비치되어 있어요. 침구도 깨끗해요. 락스냄새 안나서 좋았습니다.


2021.05.03

소원흔*******

초콜렛공장

애들 데리고와서 잘놀다갑니다


2020.10.04

멋쥐*

가성비 좋고 깨끗한 숙소입니다


2020.08.22

zzz***

좋아요 좋아요


2020.08.16

조각배*******

담배 한 대 피우다보니 옆에서 숯불을 피시던 사장님께 주변 볼거리나 먹거리 등 이것저것 여쭤보니 친절히 설명 해주시고 이런저런 고충도 듣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야놀자 소셜의 경우 사장님이 답변을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수많은 고객을 응대하다 보면 별의별 손님이 다 있겠지만 정말 진상은 진상대로 부려 놓고 정작 리뷰는 악의적으로 올리는 손님이 정말로 서운해 하였습니다 솔직히 아래에 리뷰는 제가 봐도 아닌듯하여 귀차니즘의 극을 달리는 제가 리뷰를 올리게 하였습니다 한여름 뜨거운 숯불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시는 모습에 가격을 논하기도 어렵지만 요즘 1만원 하는곳이 있는지 의심 스럽네요 숯도 우리 네가족이 1시간 넘게 구워 먹고도 충분히 남아서 1시간은 족히 더 구워 먹을수 있을만큼 충분히 주시고 객실도 우리 네가족 불편함 없이 지내고 아침에 바닷가에 한번 더 다녀와 라면 끓여 먹고 시원한 에어콘 바람 밑에서 리뷰 올리고 있습니다 P.S 수건통에 담겨 모던하우스 글씨 쓰진 하얀 것이 수건이고 휴지 밑에 개어진 것은 걸레에요 아무래도 먼저 오신분은 걸레를 수건으로 착각 하신듯 하네요 저도 여행이라면 만만찮게 다니는 사람인데 펜션 중에 이렇게 사진과 다름없이 깨끗하고 모든 손님께 친절한 펜션은 보기 힘듭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2020.07.27

속삭이*******

깨끗하고 바다도 바로앞이라 가기 좋아요


2020.07.20

멍멍이*******

사장님도 친절하시구 저렴하게 잘쉬다왔습니다!


2020.07.18

큐티방******

너무 좋았습니다


2020.06.16

친구나*******

지극히 개인적인 우리 가족 전체의 솔직한 의견으로 작성하며 숙박업소의 비방목적이 아님을 우선 밝힙니다..1박2일 신청하고 괜찮을 경우 1박을 더해보려고 하였으나 이내 실망으로 1박만 하고온 후기임 1. 숙소 실내 필히 환기요망. 찌든 담배냄새 에어컨 청소불량으로 냄새 심함. 2. 특히 샤워후 사용할 수건은 여분챙겨갈것... 숙소제공 수건은 절대 절대 비추입니다...직접 체험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