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4
sss****
아란
진짜 너무 최고였어요! 깨끗하고 뷰도 좋고 숙박객을 위한 소소한 소품들 부터, 배려가 느껴져서 좋았고 무엇보다 안내문이 많아서 연락해 물어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적어 너무 좋았습니다 모든 것들이 신식이거나 하진 않지만 하나하나 바꿔나가고 있는 모습이 보여 좋았네요 내리막길 걱정들이 있던데 크게 걱정할 만큼은 아니었고 저희 차는 스타리아인데 수월했어요🙂 조용하고 아늑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간단한 소스 등은 비치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덜어쓰시면 되고 저희는 부산에서 왔는데 펜션 가는 길 *보물섬식자재* 마트가 있어요! 캠핑용품도 팔고 소분한 것도 팔고 참기름 맛소금 둘다 합해도 3100원이더라구요 과일도 소분되어있고 해산물도 해감하여 팔고있으니 조개탕 끌여드세요🙂🙂 소중한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6.04
뒹굴뒹********
다원
후기보구 갔는데 너~~~~무좋았던 팬션입니다 사장님친절하시구 다원방이 사진상으로 올드해보이긴하는데 직접가보심 나름이뻐요 주방에서 바로티비도 보이구 넘좋아요 커피 ( 믹스랑 원두) 무~~~~한으로 마실수있고 비싼돈주고 커피숍갈필요없어요 음악도 계속나옵니다 선곡또한 취향저격! 조식빵 수제쨈넘맛있어요 뷰맛집은 당연!! 다음에 다시오게댐 여기다시갈생각입니다 입구가 약간가파라요~~ ㅋ
2022.02.25
소곤소******
윤술
펜션 진입로 경사가 심하지만 경치는 좋아요. 첫 입실후 추가인원,바베큐비용 현금으로 받길 원하시고. 냉장고안에서 여성 머리카락이 발견ㅠㅠ 퇴실할때 보니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이 따로 계신듯 합니다. 침구상태는 좋았고 전기판넬이라 바닥이 따뜻하고 침대엔 온수매트가 있어요. 바베큐테라스는 2인용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2인이상은 좁은듯.. 커피와 토스트는 맛있었구. 전반적으로 관리가 잘된 펜션같아요.
2022.03.22
뒹굴뒹********
사나래
뷰가 일단 너무 좋네요 탁트여있어서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이랄까...사장님도 무뚝뚝한것 같지만 이야기하는것마다 잘들어주십니다. 월요일 퇴실이라 그런가 1시간 연장가능한가요 물어보니 추가요금도 안받으시고 해주시네요. 방도 따뜻하고 오히려잘때 더워서 깨고 그렇네요ㅎㅎ진짜 다음에 남해 오면 다시 이용하고 싶은 곳이에요.
2022.01.19
삐롱삐*****
가온
사장님께서 굉장히 친절하시고 객실 청결도 많이 신경쓰시는것 같아요 (스파도 안나오는곳 없이 굿👏👏) 특히, 온수매트!! 덕분에 너무 푹 잤네요^^!! 마지막 나갈때도 친절히 잘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6시 이후로는 너무 어두워서 길이 잘 안보였어요 펜션 내려오는 길도 좁아서 혹여나 빠질까.. 조심히 운전하셔야 될 듯 해요!! 리프레쉬 여행 중 만난 펜션 중 1등!!!
2024.07.30
dahee***
가온
밥먹으면서 스파하면서 눈앞에 바로 펼쳐진 바다를 보는게 너무 좋았어요! 안에서 에어컨쐬면서 시원하게 고기구워먹는거 최고 👍 그리구 밤에 밖에 나가면 별이 엄청 잘 보였는데 이렇게 많이 떠있는 별을 본게 처음이라 행복했어요 ㅠㅠ 다만 펜션내려가는길이 꼬불꼬불해서 초보운전은 조금 어려운 길입니다..!!
2024.03.06
걀걀걀소풍****
가온
산토리니 분위기에 펜션 너무 예뻤습니다 펜션 바로 앞에 바다가 펼쳐져 있고 조용하고 아득해서 힐링하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친절하고 멋진 사장님이 계셔서 5박동안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다 갑니다 남해에 대한 좋은 기억이 생겨 조만간 또 방문 할 것 같아용
2022.04.16
우연처*
아롱별
남해를 여자친구랑 처음 여행했는데 좋은펜션을 알아가는거 같습니다 테라스에서 고기구어 먹기도 편하고 방도 아늑하고 좋아요 주변에 관광지도 많고 뷰맛집입니다 커피나 조식도 가능하고 부족한 물같은건 냉장고에서 따로 갖다먹을수 있습니다 탕비실 같이 준비도 되어있습니다 다음에 남해가게되면 또 갈생각입니다
2023.01.01
하늘비**
아련나래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도착해보니 사장님께서 미리 보일러 틀어놓으셨더라구요 세심함에 넘 감동이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여전히 넘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남해로 여행가게되면 또 재방문 예정입니다
2022.09.26
NY기**
윤술
가을빛이 환상이었던 남해에서 친구들과의 추억쌓기에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오랫만에 짧지만 해안도로에서 자전거도 타보고 편하게 하룻밤을더해 이틀을 펀하게 잘다녀와 사장님께 감사함을 전하고싶네요.
2022.10.12
새너제*******
사나래
너무 좋았습니다 내부가 깔끔하고 새로 지은 펜션 같았어요 바로 바다 앞이라 전망도 좋았고 조식이 있는 펜션은 처음이네요 ㅋㅋ 부대시설도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2023.04.17
불꽃놀*********
다원
사진보다 기대이상으로 좋았어요. 편의시설 및 아침엔 카페에 빵과 스프 제공해주셔서 너무 만족했어요.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2022.11.21
베트남*****
아련나래
펜션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숙소 안에서 바다 풍경 바루 볼수있구요 야간에는 조명 잘꾸며 놓으셔서 사진찍기 좋았어요 펜션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방파제도 있으니 낚시 가능합니다 그리고 조식은 셀프니 참고하세요
2023.01.16
로라언*
비나리
사장님 친절하시고~ 필요한거 잇으니 다 주시공^^ 가족들이랑 오붓하게 잘 지내고 왓어요~큰도로에서 숙소 내려오는길이 너무 내리막이라ㅜ살짝 당황햇지만 잘 놀다가 왓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2022.10.03
워니지*
은솔
숙소는 비교적 청결하고.뷰 맛집이였어요 당구대.게임기도있고 태교여행 첫날 잘 머물다가요 벌레는 사장님 말대로 있지만ㅎㅎ 문잘닫고 다녀서 괜찮았답니당^^
2022.05.08
뜨거운******
가온
남자친구랑 남해여행 처음 갔는데 갔던 숙소중에 가장 좋았고 제일 청결했어요~! 특히 침구류 냄새가 좋았어요ㅎㅎ
2022.03.21
빙그르********
은솔
방도 깨끗하고 사장님 정말친절하시고 뷰는 끝내주고요 진짜 방뫈전 따뜻합니다 그리고 실내 바베큐 시설은 정말 최고입니다 참고하시라고 사진올려드립니다
2023.09.11
차곡차곡캐*******
비나리
한달전에 방문하고 좋아서 다시 재방문입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시설 깨끗해요. 베란다에서 발아래 바로 바다라.. 뷰가 넘넘 좋습니다
2022.10.11
Jad**
아롱별
방은 조용하고 좋았지만 너무 안쪽에 동떨어져있어서 관광하기엔 힘들것같아요ㅠ 펜션에서 시간을 다 보내는 일정이라면 아주 좋을것같습니다~^-^
2023.03.13
싸가지*
그린나래
남해군을 주기적으로 방문하는데 사장님 친절하시고 모든면에서 만족 했습니다. 가고자 하는 곳이 지리적으로도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