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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5)
후기 (75)

숙소 평점

5.0

숙소 후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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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대한민국스****가족과 함께

3학년 3반

1박만하면 아쉬울정도로 만족했어요~ 엄청 친절하시고요 바베큐도 고기 구워먹기에 너무 좋습니다ㅎㅎ 숙소도 넓고 깨끗해서 아이들과 하룻밤 잘 지냈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2026.08.05

가랑비********가족과 함께

3학년 2반

일단 다른 후기들 처럼 청결하고 깨끗합니다. 냄비류 빼고는 그릇도 넘 깨끗하고, 인덕션도 잘되구요. 에어컨도 새거라서 냄새도 안나고 시원하게 잘 지냈습니다. 3층이라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도 좋고 발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외부계단이 나무이고 너무 좁아서 짐을 들고 올라가고 내려가기 너무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ㅠ 그나마 2층이었다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펜션 위치가 너무 안쪽이라 시내 나가거나 하나로마트 갈 때 왕복 35km는 족히 걸립니다... 무조건 장을 많이 봐가는것을 추천. 펜션 앞 계곡은 물이 많이 없다보니 물비린내가 좀 나서 1번들어가고 안갔어요. 더 넓고 깨끗한 계곡은 차타고 편도 15km 이상은 이동해야 하는데 산을 하나 넘어야 해서 ㅎㅎ 주인분이 침구들과 수건들을 쨍쨍한 햇빛에 말리는것을 보고 관리가 너무너무 잘된 펜션이라는 것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위치, 계단 빼고는 다 맘에 들었어요!


2025.08.22

SNL*출장

2학년 2반

1. 개인 일정상 늦은 시각에 체크인하게 되었으나, 사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맞이하여 주셔서 아주 인상 깊게 긍정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약 2분 정도만 소통했는데도 아주 정 많고 좋은 분이라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2. 산중턱에 있어서 벌레 걱정을 할 수 있겠지만, 모기향도 잘 준비되어 있고 방충문도 구비되어 있어서 드나들 때 조금만 신경쓰면 곤충과 동침할 일 없습니다. 금번 숙박 시에도 방에 모기 한 마리조차 없었습니다. 3. 전체적 분위기는 작은 모임의 OT 느낌이라 놀러 가기에 아주 좋아 보입니다. 객실 내부는 약간 큰 원룸 느낌인데, 대학생 시절의 정글 같았던 친구 자취방 느낌이 아니라 정말 깨끗하게 잘 정리되고 청소된 상태라 인근 출장 시 투숙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4. 마당에 개와 고양이들이 있는데, 개는 사람을 아주 좋아하는 듯하고 고양이는 낯을 좀 가리는 듯합니다. 외부에서 키우는 아이들이라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2022.06.19

영덕이****

3학년 1반

친구들과 2박3일 매우 만족하게 보내고 왔습니다. 시설은 최신은 아니지만 깨끗하게 관리된 숙소 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시골마을을 산책하기도 좋았고 마을 자체가 조용한 곳이라 복잡한 도심과 회사를 벗어난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여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바베큐 구이를 사장님이 도와주셔서 불쇼없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혹시 가시는 분들은 두꺼운 삼겹살 준비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마 사장님이 잘 도와주실겁니다. ㅎ 가을쯤 사과가 수확되는 시기에 다시 가고싶네요. ^^


2023.10.09

일콩2*

2학년 3반

팬션인데 엄청 엄청 깔끔했어요 냉장고에 불쾌한 냄새도 없고, 식기류도 깔끔했고 수건도 뽀송뽀송 삼푸린스바디 다 있고, 샤워타올도 새걸로 구비되어 있어요 다른 팬션에 비해 깨끗해요 후기처럼 사장님도 친절 하시고~ 2층이라 올라가는 계단이 좀 좁았지만 2층 독채에 방거실 크고 화장실 크고 따뜻한 물 잘 나오고 테라스도 크게 있어서 시설도 좋았어요


2022.07.11

춤추는*******

2학년 1반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구, 고기도 엄청 맛있게 구워주세요! 아 조식도있는데 당일 신선한 재료 구해서 해주시는거라 전날 일찍 말씀드려야한대요~ 전 그걸 모르구 오후에 말씀 드려서 못먹어서 너무 아쉬워요🥲 (이거 핑계로 또 가려구요ㅎㅎ)방도 깨끗하구 숙소뷰..진짜..너무좋아요❤️ 밝고 친절한 사장님부부 덕분에 더 즐거운 여행이 된것같아요. 잘 쉬다왔습니다!!


2022.11.29

싱글벙*******

2학년 1반

사장님이 이것저것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가족과 같이 숙박하기 좋았습니다. 방 3개 잡아 친구들과 놀았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보일러 빵빵했고 따뜻한 물도 진짜 콸콸 나와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고양이 가족이 너무 귀여웠어요.


2022.10.22

고양이***

3학년 2반

주변은 한적해서 힐링하기 좋습니다. 주인분들도 친절하셔서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었구요 객실청소상태며 이불도 깨끗.. 모든면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펜션 야옹이가 길안내까지 해줘서 감동받았어요! 귀여운 개냥이~^^


2022.10.22

프린세*********

2학년 3반

사장님 내외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숙소도 아기자기하니 깨끗하고 좋습니다. 관리에 신경 많이 쓰시는게 티가납니다. 특히 새 샤워타올이 준비되어있는 부분에서 감동했습니다. 키우시는 강아지도 점잖고 너무 귀여워용 ㅎㅎ 잘 쉬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07

조마조********

3학년 3반

작년 가을에 이어 재방문입니다.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과 깨끗하게 관리된 숙소상태, 정갈하게 차려주시는 맛있는 조식은 정말 최고에요.


2025.08.09

교토태권도**연인과 함께

3학년 2반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여러모로 잘 챙겨주셔서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귀여운 강쥐랑 고양이도 있어요 바베큐도 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2023.02.22

낄낄낄*******

2학년 1반

보일러 따뜻하게 빵빵하게 틀어주시고,물도 따뜻한물 잘 나와요~잘 쉬다 갑니다~^^ 다음에 또 문경간다면 이 숙소에 묵을것같아요~ 편의점은 15분? 거리에 있어요~


2022.10.26

오니오**

2학년 2반

너무너무 예쁘고 사장님 너무 친절했던 팬션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방도 따뜻했고 아기자기했던 팬션. 강아지 태평이가 너무 착하게 반겨줬던 팬션입니다. 꼭 신랑이랑 다시 가고싶은 팬션이에요^^ 사장님 사과 잘먹었습니다💕


2022.07.25

가랑비*******

3학년 2반

주변환경 좋구요 고즈넉하고 숙소 분위기도 깔끔하고 사장부부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좋습니다^^ 특히 조식 꼭 신청해서 드셔보세요~! 두 그릇 비웠네요ㅎ


2024.03.17

나무그늘예******

2학년 1반

사장님 친절하시고 고기도 맛있고 경치도 좋고 방 컨디션도 좋아요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잘 놀다 쉬다 갑니다.


2022.07.10

지*

3학년 1반

사장님 두분다 엄청 친절하시구 해먹에 누워서 여유도 즐기구 고기도 맛있게 구워먹구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는 힐링하기 딱인 곳 입니다ㅎㅎ 다음에 또 가고싶어요!!!


2022.06.16

네바다******

1학년 1반

사장님내외도 친절하시고 고기도 엄청맛있게 구워주세요^^ 아이놀기좋게 잔디밭과 방도 화장실도 깨끗했습니다


2022.11.21

가랑비*******

2학년 1반

경주 여행왔다가 오는길에 문경들려서 왔어용 접근성은 조금 멀지만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고기도 구워주셔서 잘 놀다갑니당


2022.04.11

부들부*********

2학년 1반

사장님 친절하시고~ 이불과 베게도 뽀송뽀송하고~ 뜨거운 물도 콸콸~ 방도 따뜻하고~ 편히 쉬다가 왔습니다. 추천합니다.


2021.07.21

새싹소********

3학년 2반

첫 문경여행에 선택한 숙소였어요 우선 긴 여행을 계획한지라 숙박비에서 절약하고 싶어 나름 가성비대비 후기가 좋은 여우펜션을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장점이 많은 곳이였어요 장점은 방과 화장실이 넓고 수압이 쎄고 온수가 펑펑 잘 나왔어요 천장이 높아 답답하지 않고 테라스가 넓어서 실내바베큐를 해도 좋겠더라구요 야외 바베큐장도 넓고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어요 무엇보다도 잠자리가 중요한데 알레르망 침구가 넘 맘에 들어 같은 이불을 구매하려 검색까지 했네요 단점은 저희는 3층 방을 이용했는데 올라가는 계단 폭이 좁아서 짐을 가지고 오르고 내리기 위험했어요 그리고 폭염으로 35도인 날이였는데 에어컨이 절실했으나 에어컨이 제 기능을 못해 시윈함을 느끼기 어려웠네요 에어컨 속 청소와 냉매충전을 하심 좋을 듯 합니다 주요관광지와의 접근성은 좀 아쉬웠지만 단산 모노레일과 근접했구요 한적한 시골마을이라 탁트여 경관이 좋았어요 외출 후 돌아온 저희에게 건내는 친절한 주인아주머님의 사과즙 서비스에 시골인심이 느껴졌어요 참...청란이라고 귀한 계란도 판매하고 있어서 한판에 만원 득템도 했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재방문할게요~~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