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선정 후기가 상단에 최대 3개까지 노출될 수 있어요.
2023.11.20
고불*
민들레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방도 따뜻했습니다 좋습니다!
저희 해변산장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히 쉬고 가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곳으로 기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4
보령해***
민들레
바다 근저에 있어서 저녁에 산책하기 좋았어요 숙소가 오래되긴 했지만 조용하구 깨끗해서 잘 쉬다 왔습니다
저희 해변산장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히 쉬고 가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곳으로 기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8.01
작은행***
민들레
성수기임에도 가격도 착하고 방도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걸어서 바닷가도 갈 수 있고 너무 재밌게 놀고 쉬고 왔어요^^ 무엇보다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셔서 아이들도 담에 또 오자고하네요~
저희 해변산장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히 쉬고 가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곳으로 기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11.06
구르미********가족과 함께
채송화
벌레많음 가성비로도 부족
만족스럽지 못한 여행이 되어 송구합니다. ㅠㅠ 가을 장마로 갑작스레 쥐며느리가 대량 발생해서 저희가 대응을 할 적기를 놓쳐서 불편을 드렸습니다. 날씨 좋아지고 난방 시작하면서 쥐며느리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늦는 감이 많지만 이제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ㅠㅠ
2025.10.09
살바도르스****가족과 함께
소나무
가족여행 불편없이 즐겁고 편하게 잘다녀왔습니다
만족스런 여행되셨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저희 해변산장이 가족의 따뜻한 추억을 하나 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10.09
살바도르스****가족과 함께
뽕나무
우리형제 부부 9명가족여행와서 편하고즐겁게지내고 왔습니다
대가족의 나들이였는데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늘 다복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5.10.08
앙카라도시***가족과 함께
감나무
벌레!벌레!벌레(쥐며느리)가 너무 많아요. 밤새 100마리는 넘게 잡은듯...두루마리휴지 2개씀. 나머진 나쁘진 않았써요.
많이 불편하셨지요?? 불편을 드려 죄송했습니다. 쥐며느리가 갑자기 출현해서 저희도 당황했습니다. 날씨가 습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난방을 하니 이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걱정없이 묵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용에 감사드립니다!!
2025.10.06
슈퍼마리오*가족과 함께
감나무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펜션입니다 사장님 내외분 덕분에 편하게 잘 쉬다 갑니다
편안히 다녀가셨다니 저희가 고맙습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2025.10.05
아름드리1***가족과 함께
참나무
벌레 때문에 고생 많이 했어요 ㅠ.ㅠ 쥐며느리가 아주 많이 나와요
저희 해변산장이 산을 접하고 있는 곳이라 평소에는 환경이 아주 좋습니다. 요 며칠 일기 변화로 날씨가 습해서 쥐며느리가 대거 출몰했네요. 미리 대처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전에 없었던 긴급 상황이라 저희도 당황스러웠습니다. 만족스런 휴식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2025.08.14
뭐뭐뭐뭐*친구와 함께
진달래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친구들괴 놀러가기좋네요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5.06.10
낄낄낄곰팅*****가족과 함께
진달래
방이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2025.03.03
면목동장미***가족과 함께
뽕나무
숙소 깨끗하고 사장님 친절하시고 줗았습니다.
2025.03.03
마루마루2**가족과 함께
감나무
편안하게 잘쉬다갑니다 중 고딩 아이들과 가느라 급하게 예약했는데 이불이 보송하고 객실이 깨끗해서 좋았어요 황토라 정감있고 주인 어르신들도 친절하세요
2025.01.31
벨기에소나***가족과 함께
진달래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잘 쉬고 갑니다^^
2024.08.08
넘실넘실개******친구와 함께
감나무
펜션 아주머니 아저씨 너무 친절하고 잘해주셔서 잘 놀다가 갑니당
2024.06.09
오감불만*
민들레
사장님 너무도 친절하시고~ 많은 배려 감사합니다. 따뜻한 물도 펑펑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라하고~ 펜션 바로 뒷길로 해변 3분거리도 않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갈께요~
2024.03.03
행복하*
채송화
연박 잘쉬다 왔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침구류도 깨끗했어요 좀 아쉬웠던건 보일러가 말썽여서 온수가좀... 온수땜에 숯값도 안받으시고~~ 담에 또 갈께요
2024.02.12
달라스유랑***
소나무
사장님 사모님 모두 친절하시고 추운 날씨에 방도 따끈따근하게 잘~ 쉬었다 왔습니다 그리고 바깥에 탁자위에 산장이(멍멍이)가 우리아이들이 너무 예쁘대요 사장님 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2023.10.10
안산나그네**
민들레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저희 해변산장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히 쉬고 가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곳으로 기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8.28
기이한8*
민들레
다시올게료
저희 해변산장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도 다시 만나길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늘 따뜻한 곳으로 기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