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빨리뛰***가족과 함께
솔바람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잘쉬다옴 오래된 숙소치고는 관리가 잘되어 있음 내년 봄에 다시 방문 예상됨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5.08.25
웃음장벽아******친구와 함께
돛단배
사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보일러, 에어컨 빵빵합니다. 가성비 정말 좋은 펜션이라 내년 놀러 가고 있습니다. 1세대 펜션이라 최신의 펜션과 비교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
2025.08.08
lks20**가족과 함께
금모래
주변환경이 별로인거만 빼면 다좋아요.사장님 친절해요
2024.09.25
둔촌동라이*****가족과 함께
몽앤몽
부모님과 조용하게 좋은시간보냈습니다
2024.06.10
수원*
저녁노을
아주만족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023.10.09
검은색귀염******
저녁노을
리뷰에 지저분하고 냄새 많이 난다는 글이 많아 걱정했는데... 글쎄요... 신축도 아니고 호텔도 아닌이상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다른 깨끗하다고 간곳도 어느 정도 냄새는 다 존재하고 찌든때는 다 조금씩 있지 않나요?? 아이들 실컷 떠들고 뛰어도 밖으로 소리 많이 새어나지 않아서 자유롭게 잘 놀았습니다. 식기들도 깨끗하게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바닷가에서 조금 안쪽에 위치해 폭죽 소리도 들리지 않아 편히 잘 쉬고 왔답니다.
2023.10.01
발렌시아오****
금모래
지저분 하고 하수구,침구, 냄새납니다. 그닥 친절하지 않아요 2박인데 침구류 교환도 안해주시고..
2023.08.14
사랑해윤또*
몽앤몽
사장님 친절이랑 청결이랑은 별게죠.. 언제닦은지 모르는 방바닥 .. 끈적끈적 방에서먹는 밥상은 물티슈 반통을 다써도 검은게 계속나오고 ./ 치약 ..하.. 유통기한보고 기절할뻔했습니다 치약에 왜 곰팡이가있지? 하고봤더니 유통기한이 2014인건가요? 커텐은 곰팡이로 가득 벽지도 .. 먼지에 더최악인건 이더운날 에어컨켰는데 기침에 비염 바로올라와서 보니 와..에어컨.. ...... ....... 5만원 모텔도 이것보다 깨끗합니다...
2023.08.13
하이델베르******
몽앤몽
재미있게 잘놀고갑니다~~^^ 어머님 너무좋으셔요~ 시원시원하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힐링하고왔습니다 삼계리라고 하면 제가누군지 아실겁니다~^^ 전번도저장했구요 다음에또 놀러가겠습니다
2023.08.08
우리가온하*
솔바람
방에서 안좋은 냄새가 났어요ㅜㅠ 커피믹스도 있었는데 아메리카노는 날짜가 작년.. 치약도 날짜가 지났더라구요.. 잘 체크하셨으면 좋겠네요.. 주인분들은 친절하십니다.바베큐도 다른곳보다 저렴하구요.
2023.08.06
놀러갓**
저녁노을
너무 찝찝.. 에어컨에 효과는 미미했다!!
2023.05.29
펭하H*
몽앤몽
너무즐겁게놀다가가요~~♡
2023.02.07
개*
저녁노을
가격대비 좋아요 사장님 진찌 친절합니다 나중에 또 이용합니다
2022.10.03
후크선*
금모래
저희 가족들 정말로 편안히 잘 쉬었습니다^^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만족하고 잘 즐기다 갑니다 다음에도 꼭 재방문 의사 있어요
2022.09.12
코네티*******
저녁노을
사장님 친절하시고 바로앞에 회떠서 먹을수 있는 위치라서 참 좋았어요 잘 쉬고 먹고 왔네요
2022.08.15
사랑스****
몽앤몽
주인분들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잘 놀다왔어요
2022.08.03
창이운****
저녁노을
주인분들이 친절하십니다
2022.07.26
GBc**
몽앤몽
깔끔하고 청결해서 좋아요~ 사장님께서도 친절하세요^^
2022.07.25
꿀물뚜*******
저녁노을
사장님께서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2022.07.18
골드코*******
돛단배
먼저 사장님은 너무 친절하고 좋은분이셨습니다. 시골 고향집에 간 듯한 정겨운 분위기로 맞아주셨고 방에 들어갔을때 싱크대 배수구에 다리가 여러개 달린 살아있는 돈벌레(그리마)가 있을 때도 그럴 수 있지 하면서 물로 쓸어내렸습니다. 수영장도 설치해 놓으셔서 애들이 놀 수 있고 참 좋았고 해변까지 도보로 10~15분 정도 걸립니다. 바베큐 숯불도 저렴한 편이고 다 만족스러웠지만 문제는 밤 10시 넘어 시궁창 냄새가 온 방안을 감싸기 시작해서 봤더니 하수구가 막혀 우리 화장실로 하수도 물이 역류하여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말씀드렸더니 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뚫어주시려고 고생고생 하시고 T_T 끝내 뚫어지지 않아 쓰레받기로 물 퍼내시고 수건으로 역류한 물 다 닦아내시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아침에 업자를 불러 하수구를 뚫었으나 밤새 또 다시 역류한 시궁창 냄새 때문에 정말 괴로웠습니다. 집에 갈까 생각했으나 술을 먹고 운전도 못해 잠을 잤으나 정말 안좋은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