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4.09.16
조광*가족과 함께
1층
성수기라 다른 펜션 가격이 상상을 초월하였으나 비교적 합리적이여서 좋았어요 사장님도 정말 좋았습니다
2024.04.08
강현*
별채
엄마 칠순기념 여행으로 2박3일 가게되었는데요, 숙소는 생각했던 딱 그 시골집이에여. 그런데 주인분들이 친절이 감동적이었어요~~ 단양으로 여행가면 다시 묵을 의향 있어요~ 힐링여행 제대로했어요~~~
2023.11.06
코펜하겐백****
4호실
아늑한 시골의 민박을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2023.08.09
여름바다온******
1호실
그냥 조용합니다
2023.08.07
바람소********
1층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곳이네요
2023.08.06
박유하*
2호실
밤새 떠드는 분들 계셔서 잠을 못잤네요... 방음 전혀 안됩니다. 사장님은 매우 자상하셔요
2022.10.11
도산서******
3호실
후기보고들갔지만 9만원에 민박 같은 느낌 남자들끼리오면 괜찮을거 같네요
2022.10.10
아기하********
1층
펜션보단 민박에 가까운데 주인분도 친절하시고 넓은 방에 푹쉬다 올수 있었습니다
2022.07.04
djs***
별채
독채라서 밤새 시끄럽게 떠들어도 뭐라는 사람 없어서 너무 좋았고, 더워서 선풍기 요청했는데 주인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거실제외해도 방이 3개라서 완전 넉넉하고 좋았어요ㅎㅎ덕분에 잘 놀고 갑니다~~
2022.06.24
으라차*******
4호실
화장실이 엄청 깔끔하진 않아요ㅠㅠ 그냥저냥 지낼만합니다
2022.06.07
fil***
4호실
숙소는 사진 모습 그대론데 청소를 깨끗하게 하셔서 시골집 다녀온 기분이엇어요 ㅎㅎ 사장님도 별 말씀은 안하셔도 서글서글 웃으며 맞아주시고 잘쉬다 갑니다~
2022.05.02
창*
1호실
가성비 굿
2022.04.18
유비니*
1호실
급하게 잡은 숙소라 시내에선 좀 떨어져있지만 잘 쉬고 왔습니다
2021.11.08
바람소********
별채
재미있게 잘 쉬고 왔어요.
2021.08.18
밝은꿀*****
3호실
비데가 있고 물을 시원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2021.08.03
와꾸라*
1호실
깔끔하고 좋습니다
2021.03.29
하얀조**
1호실
가고자하는 목적지가 도로옆이고 찾기가 쉬웠어요. 들어서는순간 견지낚시를 상징하는 누치상이 반겨주네요. 대체로 깔끔한 숙소였어요 사장님 내외분께서도 친절히 맞아주셨고 아직 코로나19 여파인지 조용한데다 2층 예약한 방에 입실해서 창문을여니 남한강이 한눈에 들어와 좋으네요...퇴실하고 떠나는데 사장님 내외분 웃으시며 배웅하시는 그모습이 마음에남아 가끔 또 가보고 싶네요....좋습니다.
2020.08.20
뿡부이*
1층
막상 사진을 비교하면 다를건 없지만 할머니댁 놀러온 느낌이였어요..^^
2020.06.08
환이이*
1호실
계곡및 도로변에있어쉽게 찾을수있었습니다
2020.06.07
어흥하*******
4호실
숙소를 미리 예약하지 않아서 급하게 구한만큼 그냥 잠 자고 갑니다. 방음은 잘 안되고 시설이 오래되긴 한거 같은데, 깔끔하게 관리하시려는거 같았어요. 사장님은 친절하셔서 좋고요 시설은 사진 그대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