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0.12.27
부드러********
좋았어요!
2019.11.22
이슬비*******
좀 오래된 느낌의 숙소였지만 가격대비 나름 괜찮았어요 주변 호숫길이 산책하기가 좋아요
2019.08.01
가랑비******
장점은 친구들끼리 놀기 안주좋습니다 단점은 1층에 에어컨이 없어서 좀 더웠어요
2019.07.25
소원너******
별 하나도 아까워요... 지금은 어떻는지 모르겠지만. 1층 방 2개에 콘센트 고장... 선풍기 틀수 없어요. 거실에 멀티탭 연결해서 방으로 선풍기 연결 했더니. 전력과부하로 전기 차단됨... 전기차단되니, 갑자기..물도 안나옴...저 큰 평수에 에어컨 한대 인데, 스텐드.. 엄청 옛날꺼.. 냉매 가스 없고. 먼지냄새에.. 장난아니에요.. 시골이라 문열면 시원할줄 알았는데 맞바람 칠수도 없어요. 방충망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여름에 갈곳이 못되요... 나방, 모기 버글버글....글고 주인집 밑에 살아요..전화해서 주인부르면갑자기 의자뒤에 있는 계단에서 주인 올라옴요.. 인터넷을 할줄모르신다고.. 덥석 예약할지 몰랐다 하심.. 이것 저것 모두 안되서 30프로 정도 금액 돌여받았어요.. 여기 말고 다른곳은(2인, 4인용방)은 아무이상 없다는데,.. 우리가 묶은 곳만 그랬어요. 살다살다 이런곳은 처음이었어요..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