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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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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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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3.08.24

쮸안이에*

본동2층 106

저는 여기 너무 맘에 들었어요 주인장 할아버지 께서도 친절 하셨구 무엇보다 저희에게 간섭(?) 하지 않으시구 편하고 좋았습니다 방도 넓고 제주 다시 온다면 여기 오고 싶어용


2023.08.23

상쾌한멋짐****

독채형104

화장실..ㅜㅜ 씻으면서도 간지러웠음. 방은 뭐가 자꾸 밟혔음.


2022.12.23

흥겨운*******

독채형102

침대가 3개나 있어서 가족들끼리 널널하게 잘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창틀에 먼지도 없게 청소가 엄청 잘 돼있더라구요 독채여서 조용했고 넓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022.12.12

jyk****

독채형 101

넓고 잘 놀았습니다


2022.12.01

워니더****

독채형103

의외로 방이 너무 따뜻해서 놀랬어요~~ 모든걸 다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여행이었습니당 ~~


2022.08.18

퐁당퐁************

본동1층 105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2022.06.19

우쭐우********

독채형 101

너무 좋았어요


2022.04.24

의성나****

독채형104

4박5일 했습니다 두말 필요 없이 굿!!!!!!!!!!!!!!!!! 잘 쉬다 갑니다 사장님^^


2022.01.12

가랑비*******

독채형104

잘 쉬다갑니다


2021.09.23

꽃다운*******

독채형 101

4일 연박예약 정말 최악의 펜션! 도착 하자마자 소변을 보고 물을 내렸는데 물이 역류되서 정화조 푸는 기사가 와서 어찌 임시 방편 대충 고쳐졌는데 3일째 되는 날은 뜨거운 물도 안나오고 난방도 안 되고 변이 역류해서 한바탕 난리남 주인 할아버지 불친절에 정말 최최악 여행이 됨 3일 묵으면서 할 말이 너무도 많치만 결론은 정말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펜션임 결국은 3일 숙박하고 다른 펜션으로 이동함.일 하는 사람을 쓰지않고 노부부가 운영하는 펜션은 노후된시설과 청결은 포기 해야할 듯 황금같은 추석연휴 언성만 높히며 짜증나는 숙박여행이 됨


2021.08.07

나비짜******

독채형 101

잘쉬다 갑니다~~ 번창하세용


2021.08.01

빵꾸빵*

본동2층 106

푹쉬다갑니다~


2021.07.23

할in**

독채형104

펜션이쁘고 좋아요


2020.05.15

부드러********

본동2층 106

이제껏 머물렀던 펜션중.. 최악이요~ 네이버 검색 후기도.. 야놀자 후기도 좋은편이라 믿고 예약했는데.. 사진과 아주 많이 달라요~ 외관은 이국적이고 예쁜데.. 안은 너무 별루예요.. 사진상으로는 엄청 넓어 보이지만.. 실제는 전혀 아니예요.. 말이 독채이지.. 작은 거실에 주방이 붙어 있구요.. 이정도 크기에 4인기준 최대 6인은.. 절대 아니네요.. 주방엔 싱크대만 있지.. 도구가 아무것도 없어요.. 다른 건물에 있는 식당에서 냄비랑 그릇.. 필요한것들 갖다가 쓰라고 하는데.. 식당도 그리 위생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밥솥도 없구요.. 정수기가 있긴한데.. 물에서 비린내 납니다..수저통에도 물때와 기름기가 잔뜩이라.. 4~5번은 씻은거 같아요.. 화장실도 타일에 물때가.. 장난 아니고.. 수건도 누렇게 묵은때가 남아 있어.. 찝찝해요.. 침구는 그나마 냄새 안나서 괜찮았는데... 가구들이랑 바닥이 끈적이고.. 먼지가 있어서.. 자면서도 찜찜한 기분은 어쩔 수가 없네요.. 고기 구워 먹으려고 숯불 부탁했는데.. 테이블이며.. 의자며.. 밖에서 쌓인 흙먼지.. 거미줄까지.. 겨우 닦아내고 앉았네요.. 왠만하면.. 후기 이렇게 안남기는데.. 너무 실망해서요.. 다른분들은 사진에 속지 마시길.. 독채임에도.. 작은편이고.. 칙칙하고.. 지저분하고.. ㅠ.ㅠ 시설 노후는 어쩔 수 없지만.. 펜션 사장님.. 청소는 좀 하시고 손님을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사장님께서 친절하시긴 하지만.. 친절보다 위생이 더 먼저 인것 같아요.. 전자렌지는 있어 햇반 사다 먹었지만.. 기본적인 밥솥과.. 전기포트.. .. 조리도구는 갖춰져 있어야 할것 같네요.. 그릇 4~5개.. 유리컵.. 수저4벌.. 끝이네요.. 필요할때마다.. 식당에서 가져다 써야해요.. 식당에 있는 냄비들도 지저분... ㅠ.ㅠ 여행에서 숙소는 너무 너무 중요한데.. .. 고심끝에 고른 펜션이 너무 별로라.. 후기 좋게 남긴 분들.. 이해가 안될 정도 입니다..


2019.10.12

찰랑찰********

독채형 101

4명이서 머무르기에 가성비가 좋은 펜션이었습니다. 다만 식당에서 식기류를 가져다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과 도구가 많이 낡은점이 아쉬웠습니다.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셨고 식당에서 먹은 흑돼지도 엄청 맛있었습니다!


2019.08.04

3*

독채형102

정말 좋습니다.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