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1.06.11
따스한*******
별하나도 아까움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더러움
2021.06.06
노을좋*****
불친절하고 잠자리 너무 불편했어요...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네요
2021.05.17
GoG*
이불은 음식물이 묻어 있고 냉장고는 음식물과 생선 썩은 냄새에 물까지 훌러 나오고 있었습니다. 냄새도 너무 심해요. 청소도 잘 안되어 있습니다 수건은 1인당 2일간 2장정도입니다. 주차는 좀 편합니다. 에어콘 리모콘은 주고 가쎴는데 건전지도 없고 에어콘은 찬바람이 아예 나오지를 않았네요. 가장 최악은 집안에 사람이 있는데 문열고 들어오시더라구요. 들어오러 소리도 안했는데.. 생각만해도 가려워서 집에 오자마자 샤워 했네요. 같이 간사람들은 긁고 난리 났습니다. 에어비앤비로도 많이 가봤는데, 거기랑 모두 합쳐도 최악입니다.
2021.02.28
새싹소********
화장실냄새 악취너무 심했고 가위 칼 냄비 취사도구 없고 퐁퐁도없었습니다 라면 먹을려고 냄비 사장님께 요청하니 냄비 하나주시는데 씻어놓지도 않은 더러운 냄비 하나주시네요 온수도 잘안나왔고 보일러 조절도 개별조절않됩니다 택시타고 아중쪽 가는데 숙소 시설 너무 안좋다고 택시기사님께 애기하니 모텔이쪽에 깨끗하고 좋은데 많고 미리예약없이 일찍와서 잡으면된다고하십니다 방 화장실 안에있는거도 아니고 슬리퍼 신고 나가야합니다 2인8만원 예약 1명추가 1만원 해서 9만원에 숙박했는데 한옥마을 가까운거빼고는 다시 이용하고싶은 마음없습니다 사장님 숙박업 하실려면 일단 청결부터 챙기셔야겠어요 다시 방문은 안하고싶네요
2020.11.11
씨원한********
독채라서 우리만에 공간을 사용할수있어서 좋았고 한옥마을과 가까워서 편했습니다
2020.11.11
허준*
국내및해외여행을 다니며 숙소후기를 남기지 않습니다. 물론 다른분들의 후기는 보면서요!! 처음으로 후기라는것을 작성합니다. 먼저 숙소도착후 전화드렸습니다 본인은 외부에 있으니 방을 알려주면서 들어가라고 하드라고요. 방에들어와 보니 제가 예약한 방이 아니었습니다. 한번 전화드렸습니다. 제가 예약한 방이 아닌거 같습니다. 주인장은 알고 있었습니다.그방은 지금 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헉.이해했습니다 한옥마을을 체험할려고 등재된 사진을 보고서 선택했는데. 사진에 올려놓은 방은 맞는데 우리가 말하는 사진빨 이었습니다. 본인의 이름을 올려서 신뢰를 하였는데.. 동내 여인숙 구조에 병풍만 하나 추가입니다.길가에 차도앞 주택을 개조해서 이게 한옥인지.. 일행에게 챙피하고 미안했습니다. 침대는 화장실과 겹쳐서 특유의 냄새때문에.. 11월이라 추었습니다. 난방의 온도를 올릴려 하였으나 찾을수가 없내요. 중앙난방인가보내요.얼어죽지 않을만큼만 작동시켰내요. 체크인하는날 나오는날 주인얼굴 볼수가 없내요. 무인텔도 아니고!!
2020.05.02
한들한*******
만족합니다 사장님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잘쉬다갑니다
2020.05.02
공주님*******
방이너무더워요....중앙난방이라 난방도맘대로못끄고 에어컨있어도안켜짐..,밤에잠도못잤네요..창문열고싶어도 바로앞이 길가라 시끄러워서 못열고...결국아침일찍일어나서 재빨리퇴실했어요 방은넓고좋아요 근데그게끝이에요
2020.02.01
영원히*******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숙소도 편했어요. 2박동안 너무 잘 놀고왔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20.01.04
승호*
푹쉬다가요~~^^
2019.10.20
보랏빛********
숙박 잘하고 잘놀다갑니당~~ 감사합니다~
2019.09.14
노을빛*******
방이 이중으로 예약이 되어버려서 중간에 방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일이 발생해 가족여행 도중 기분이 언짢았지만 사장님께서 끝까지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했어요. 조식먹으러 갔다가 반찬수에 놀랐네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2019.08.13
김현중***
너무 친절하십니다 김치등 먹을거리도 챙겨주시고 숙박도 정말 만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인 잘 놀다갑니다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