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0.08.10
예쁜쟁********
자전거 두는 곳도 따로 있고 방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2020.07.09
반짝반*******
서울에서 머리도 식힐겸 혼자 휘리릭 왔다. 한적한 곳을 찾아서. 따~~~ㄱ 좋았다. 밤에 세화가서 삼겹살에 새우구워서 쏘주 한잔하고. 조용히 쉬었다. 잤으니 올라가야지. 조용한 제주도 시원한 바다 친절한 주인장과 직원들도 괜찮았고. 데스크 언니 대장부같고 재밌었다. 암튼 잘쉬었다 간다. 또 봅시다 머리 아플때 올께요. 아 여름에 와야지. 해수욕장이 바로 앞이니까.
2020.07.06
쪼코렛********
청소 깔끔하고 직원분들 친절 하십니다
2020.07.04
느림보********
가성비 갑오브갑 !! 훌륭한조망 청결한 객실 직원분들의 성의있는 대응 흠잡을것 없는 리조트 재방문의사 200% 분리돼있는 독채 빌리지에 가족모임 20명 단체 예약하고옴 바베큐도 좋았음
2020.02.10
탑스타*******
한적한곳에위치하고있어요.너무나한적한곳에.
2020.01.17
리미9*
차 없으면 못옴.근처에 음식점,편의점 없음 11시퇴실인데 9시부터 누군가 똑똑 하고 문 열려고 시도함. 애랑 저 둘이 갔는데 아침이라도 식겁함. 그러다 한 몇분 뒤 9시 17분쯤 열쇠로 문따고 들어옴ㅋㅋㅋㅋ 와나 진짜 어이가없어서. 청소하시는분이었는데 이건 아니지않나??빨개벗고 있음 어쩌려고 퇴실시간도 2시간이나 남았는데 다신안감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