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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1)
후기 (51)

숙소 평점

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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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1.06.30

곰팅이******

깔끔하고 강 보면서 멍때리기 좋았어요:) 오는 길이 좀 헷갈렸지만 접근성이 좋아 편했습니다! 스파도 신나게 하고 즐겁게 머물다 가요~~


2021.05.27

hee****

숙소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 너무 깨끗하고 방에들어갈때 향기도 너무 좋았어요 2층이라 뷰를 걱정했는데 뷰도 너무 좋았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당🥰 바베큐장도 뒷테이블 아예 안보이게 막혀있고 좋았습니당~!


2021.05.20

웃음장*********

객실 사진에 보면 포토샵인지 예전 사진인지 모르겠지만 커다란 통창 유리창에 뷰가 쫙 펼쳐지지만 실제로 가보면 앞에 다른 건물로 시야가 많이 좁습니다. 사진의 뷰를 보고 가신분들은 실망하실수도 있겠네요. 신축이기에 내부는 깔끔하지만 펜션 내부에서의 제약이 많아요.


2021.05.08

으랏차********

모든게 좋았어요 깨끗 객실퀄 스파 가격 군더더기 없었는데 단 하나 치명적인 단점이..침대패드와 수건에서 담배쩔은내가 났어요 아무래도 세탁쪽 일하시는분이 굉장한 흡연자이신건지 분명시 세탁한건 맞는거 같은데 흡연공간에서 말려진듯한 추측이들어요 이점만 개선된다면 담에 여기 또 예약할거같아요


2021.04.24

스쳐간********

가평에서 가본 숙소 중 가격대비 룸컨디션 최상급입니다 특히 주방도구가 완전 새것같았어요 반짝반짝 광나고ㅋㅋ 냉장고도 크고 잘 작동되고ㅋㅋ 바비큐가 전기그릴이라 고기굽기도 수월하고ㅋㅋ 남이섬 선착장이며 편의점도 도보 5분거리라 편하게 잘놀고 왔네요ㅋㅋ


2021.04.13

나폴나*******

사장님께서 너무친절하세요


2021.04.04

헤헤호****

남이섬 바로 앞에 있어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했어요 추천합니다!


2021.04.04

진웅*

잘쉬다갑니다


2021.03.05

뮤뮤*

청소가 깔끔하게 되있고 사장님이 친절하셨어요


2021.03.01

파란떠******

푹 잘 쉬다 갑니다~^^♡


2021.02.08

브로*

늦게 도착했는데 사장님 내외분께서 잘 맞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엄청 친절하세요! 방도 먼지 하나없이 깨끗하고 들어가자마자 따뜻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심지어 화장실도 난방이 들어오네요. 싱크대에 물튀김 방지대도 설치되어있고 침구류도 좋고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숙소입니다. 필요한 물품은 바로바로 챙겨주셔서 더 좋았어요. 스파도 엄청 깨끗해서 기분좋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잘 쉬다갑니다~~~


2021.01.24

수딩일****

ㅡㅏ다ㅏ다다ㅏㅏ나더


2020.12.24

포근한*******

깨끗하고 좋았어요~


2020.12.05

외계인********

사장님이 엄청 친절했어요! 가평역까지도 데려다주시고, 소금도 빌려주시고 무엇보다 숙소가 지금까지 본 곳 중 가장 깨-끗했어요


2020.11.23

노랫소********

남이섬하고 너무 가깝고요 다 좋아요


2020.11.21

포근한**

객실은 따뜻하고 깨끗합니다. 밤에 바베큐먹는 곳도 개별 칸막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이섬 선착장이 바로앞이라 접근성도 좋고, 방에서 뷰도좋았습니다. 사장님 사모님 완전친절하십니다.


2020.11.07

두콩1**

사장님과 사모님 친절하시고 객실 청결도 무척 좋아요 남이섬 도보5분거리라 좋아요 숙소는 아담하고 따뜻했습니다


2020.11.03

쭈꾸미*******

부엌과 침실의 알맞은 전구 색으로 세심한 센스가 돋보였고요. 식기류가 다 갖춰져있구, 침대 정말 푹신했어요. 싱크대에는 물튀김 방지 커버가 달려있어서 놀랐지 뭐에요!!! 특히 언청 깔끔하게 깨끗해서 한번더 놀랐습니다 사모님 사장님 진짜 짱 친절하십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2020.10.28

꼬맹이*******

정말 친절하시고 깨끗해요 남이섬 들어가는곳 바로 앞이여서 차놓구 남이섬 들어가서 술도 한잔할수있네요 너무 좋아요


2020.10.20

사랑스********

입실시간보다 조금 미리 갔는데 짐도 맡아주시고 직접 4층까지 올려다 주셨어요~ 사간 음식들도 다 냉장고에 넣어주시고 너무너무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여기 ,, 바베큐 공간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프라이빗하면서 분위기도 있고 그리 춥지도 않은게 최고였습니당👍 사장님들께서도 친절하시고 남이섬 선착장이 걸어서 5분..? 도 채 안걸렸던 것 같아요. 다음에 이 쪽 또 간다면 꼭 다시 가고싶은 곳이었습니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