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2.02.22
LOV*****
요즘 찜질방이 그립죠 이런분들에게 안성맞춤 편백나무의 향과 뜨끈뜨끈한 온돌 노근해지는 편한한 펜션 잘쉬다왔습니다 강추강추합니다
2021.08.26
머터*
사장님 완전 친절하심
2021.08.06
밤하늘********
깔끔하고 좋았어요 다음에또갈께용
2021.04.28
재찬사****
깔끔하고 조아요
2020.09.11
하얀색*********
조용히 쉬다가요.
2020.08.16
구짜*
편백향이좋고 깔끔하니 좋았습니당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