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후기 (73)
후기 (73)

숙소 평점

1.0

숙소 후기사진

체크표시사진후기만 보기

2025.09.08

사할린마침***연인과 함께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5

죄송한데 별점도 아깝습니다. 리뷰알바를 쓰신건지 리뷰믿고, 사진믿고 갔다가 최악이였습니다. 우선 위생 너무 안좋습니다 글램핑이라는거 어느정도 다 감안했는데 화장실이랑 같이 붙어있는 샤워실은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화장실 냄새가 너무 났고 그 찝찝한 바닥이 이어져있어 슬리퍼신고 샤워는 기본으로 샤워 짐칸은 다 부서져가는 다 썩은 나무 옷칸이 있는데 쓰레기랑 곰팡이 등 놔둘수가 없었구요 매점이 있다고해서 얼음이 필요해 갔으나 매점이 아니라 그냥 과자도 한두개씩 한 5종류있고 다 부서져어있고 있는거는 정말 없었습니다 그냥 창고 였습니다. 그래도 얼음이 있길래 구매하였으나 얼음도 2년정도 된거였고 얼음봉지 밖에도 다 얼고 안에도 서리가 다 껴서 먹지도 못했습니다 글램핑장 안에는 벌레가 너무 많아서 잠도 안왔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들이 자는데 자꾸 글램핑을 긁어대구요 까마귀들이 아침일찍부터 숙소 바로 옆에서 울어대서 잠도 잘 못잤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더이상 있기 힘들었기에 얼마나 최악이였냐면 아침 7시30분에 잠 깬김에 짐 싸들고 근처 사우나 가서 샤워하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불편했고 왠만해선 리뷰를 적지않습니다. 군대 훈련보다도 훨씬 못한곳이였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고치셔야할것같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4.11.03

형아곰발라*****연인과 함께

글램핑하우스 공용개수대8

모르고 간건데 할로윈이라 이렇게 꾸며져 있었나봐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깨끗하고 예뻤어요


2024.06.19

반돌돌반돌*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1

자연에 있는 느낌을 실컷 받을 수 있어요!


2024.05.17

폭신폭신벚*****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1

헐 이렇게 해놓고도 영업하는군요


2023.12.26

용인영화관**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7

너무 재미있었어요


2023.11.13

가랑비감동******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5

편의점도 가깝고 친절하고 깨끗하니 좋았어요 매너타임엔 텐트 안에서도 조용히 해야될 거 같아요 밤새 떠드는 어떤 텐트때문에 한숨도 못잠... 귀마개 꼭 챙기세요


2023.11.13

가랑비감동******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6

위치도 좋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재밌게 잘 놀다왔어요 ㅎㅎ 추운데 전기장판이랑 히터로 충분히 따뜻했고, 숯도 넉넉히 주셔서 굴 구워먹고 왔어요 :) 다만, 방음이 안되서 앞 텐트가 밤새도록 떠들어대는 소리에 잠 한숨도 못자고... 꼭 귀마개 챙기세여 화장실도 깨끗하고 주차도 바로 옆에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23.11.12

미추*

글램핑하우스 공용개수대1

겨울 글램핑인거 감안해도 너어무 추웠어요... 석유난로 추가25000원해여하고 방바닥 불 안들어오는거 감안하셔야할듯 그래도 친구들이랑 잼나게 놀았어요


2023.11.06

샛별노래하*****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5

깔끔하고, 대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라 좋습니다.


2023.08.14

어흥떠돌이****

글램핑하우스 공용개수대3

너무 가격이 비싸게 책정된것 같습니다


2023.06.15

뀽뀽바******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5

좋겠습니다.


2023.05.29

우리애**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1

처음으로 다녀온 글램핑~ 팬션만 이용하다 감성을 느끼려 글램핑을 선택해서 다녀왔는데 비가와서 다른 일정을 하지못해 아쉬웠지만 비가 올때 느낄수 있는 감성도 좋았네요ㅎㅎ 사장님도 친절하고 서비스도 좋았고 방도 깔끔하고 따뜻했어요.


2023.05.29

따듄*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7

데크입구에 물이 꽉차서 점프로 뛰어가야했어요 여길어찌 아이랑다니냐고 판을대달랬더니 그게 더 위험하다고 모래를깔아야한다는말만 하시네요. 나참.. 기가막혀서..땅에 못서고 덕분에 데크에서 허리를구부리고 고기굽느라 허리가 뽀사지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성의없는대답에 말이 안되고 대처없음 그냥당연하다는 대답이 화가났습니다. 아이까지 3명이라 추가요금내고 침구추가를 받았는데 콧핏딱지가 여러군데서 딱지로 떨어져서 덮지도 못하고 바닥에서 쪼그리고 춥게 잤어요 다신안갑니다. 참. 화장실은 깨끗했어요 화장실만 다행이였습니다


2023.05.22

웬디*

글램핑하우스 공용개수대5

시골 자연속에서 그대로 캠핑하는 기분은 그야말로 최고였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해서 좋았으나 밤부터 새벽내내 울리는 개구리 소리는 솔직히 짜증났음. 개구리소리 빼고는 완전 만족


2023.05.08

작은요*****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4

깔끔하고 너무좋앗습니다


2023.05.01

임승현*

글램핑하우스 공용개수대2

시설도 괜찮도 사장님 부부 두분다 모두 친절합니다. 전기 장판도 틀고 자면 따뜻하고 숯불에 숯도 부족하면 계속 주셨습니다. 안에 간편한 술이나 물 과자 등 구매 가능하고 편의점은 걸어서 5-10분 거리에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초보 캠퍼라서 뭘해야할지 몰라 심심한게 가장 큰 문제였어요 ㅋㅋ


2022.12.28

김서연**

글램핑하우스 공용개수대6

겨울 난방비 추가했더니 따뜻하게 지내다 올 수 있었어요! 공용 화장실이랑 개수대도 멀지않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2022.11.21

스촨횡*****

글램핑하우스 개별개수대5

아이들과함께갔는데 사장님 정말친절하시고 숙소도너무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불멍을 애들이 너무좋아하네요 잘쉬다갑니다


2022.11.16

뿌에우*

글램핑하우스 공용개수대1

가볍게 쉬다오자 느낌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고 사장님도 넘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날씨추워서걱정했는데 바닥에 전기장판도있고 텐트문만 잘잠궈도 금방따숩더라구요 잘쉬다갑니다ㅎㅎ!


2022.11.14

토닥토********

글램핑하우스 공용개수대5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식기 시설 다 좋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