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2.07.26
의*
사장 반말 찍찍 불친절 이불달라고 내려갔는데 문잠그고 안나옴 연락두절 맨바닥에서 자고 배게도 찜질방꺼 최악임 자고일어나면 온몸이쑤시는걸 경험함 팬션비22만원 +추가인원2명 3만원 총25만원 불판 교체 하려고하는데 5천원 요구 썩은표정하니까 짜증내면서 그냥가져가 이러고(그전에 3만원숯불값 냄) 사사건건 돈 요구 바베큐 사람들먹는데 객실손님이랑싸우는거 목격하고 먹다가 비쏟아지는데 손님이 보수공사하면서 먹고 사장은 나몰라라 비샌다고하니 무시하고 들어가는걸 목격함 걸어서 3분내려가면 구명조끼도 가평시에서 민증내고 공짜로빌려주는데 팬션에서 8천원받고 빌려줌 팬션 구명조끼도 가평군이라고 적혀있음 튜브 만원 공 오천원 사장이 갑인 배짱장사 감자전3만원 제육볶음6만원 합리적인가격에 드실수있음 돈만충내는 돈충 계곡에서놀고 다른팬션가시는게...
2022.07.25
애틀랜*****
여기 장점은 계곡이 바로앞에있다는거 빼고는 없음 >방문 2일전부터 바베큐 예약하려고 전화했었는데 예약 따로 필요없고 현장에 와서 결제하면 바로 해준다길래 오후 4시쯤 바베큐 말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먼저 예약한게있다면서 5~6시까지 기다리게하고 그럴거면 왜 굳이 현장에서 결제하면 바로 해준다고 말하는지? >튜브대여, 음식 등 터무니없이 너무 비쌈 >매점 이용시간같은거 써 놓지도 않고 바베큐 몇시까지 가능한지 물어봤었는데 너무 늦은시간만 아니면 된다는 식으로 말해서 9시반쯤 술을 더 구매하기위해 전화 걸어서 매점이용가능한지 물어봤는데 (당시 테라스를 다 훑어봤는데 늦은 시간도 아니였고 거의 모든 테라스가 바베큐를 하고 있었음) 자다 깬 목소리로 “여기 비싸니까 그냥 적당히 드시죠?” 라고 말씀하길래 어이가없어서 말씀을 왜 그런식으로 하시냐니까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는둥 이상한 소리를 하다가 그래서 술 살거냐 말거냐라길래 살거라하니까 그럼 내려오세요~ 라며 기분 나쁘다는 표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마디 없이 전화를 뚝 끊어버리심 그래서 다시 전화하니까 받지도 않고 핸드폰 전원을 그냥 꺼버리고 내려가보니까 매점 문은 열려있지도않고 전화 끊고 5~10분 지나지도않았는데 20분을 기다렸다는둥 말 지어내고 언성 높이길래 왜 소리를 지르냐니까 그제서야 사과하고 문 닫아버리심 추억 만들러 기분좋게 돈 낼거 다 내고 놀러갔는데 그냥 기분만 드러워졌음 진짜 비추
2021.07.05
쭈꾸미*******
도착하니 주인장은 술마시고 있고 바베큐 숯은 왜케비쌈 장점은 계곡이 가까운거 말고 모르겠음
2021.06.20
깔깔밤******
너무 재밌게 놀다 갑니다~~~~~~~~
2020.07.21
무럭무**********
좋았습니다
2020.07.15
cwr**
1층의 편의점과 주변 계곡 바비큐는 좋은대 객실이 가격에비해 좋지는 않았습니다..
2020.07.15
고운뭉*******
완전 물 맑앙
2020.06.09
좋아요*****
계곡 바로앞이고 단체로 놀기좋고 사장님이 좋으셔요 ㅎㅎ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