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1.11.15
구구까**
블레싱 203
마음은 별1개. 아쉬워요 가까운편의점은 13km 동네자체가 겨울이라 해가 빨리져서 날이 몹시 어둡고 걸어갈수도 없고 오르막이 많아요 바다가 야경처럼 멀리서 보이는펜션이고 바다앞은 아니구요. 근처 놀거리먹거리없고. 차타고 나가는길이 굉장히 멀고 가로등 너무없어요. 냉장고에 물이없구요 전기장판있고 방안공기 훈훈하고. 샤워는 온수냉수가 시간별로자동으로 전환되서 벌벌 떨었어요 펜션주인분 친절하시고 수건은 넉넉한데 샴푸는 다떨어져있었어요. 저는 아쉽고 불만족이지만 사람들 느끼는건 다들 다르니까 업체 평점은 5점 만점 드릴께요 좀더 발전되믄 많은분들이 재이용할것같아욤 감사합니다
2021.10.14
스넥*
블레싱 302
뷰도 좋았습니다. 가격도좋고요
2021.09.20
한들한**********
블레싱 302
가정집같고 조용하고 바다뷰도 청결도 굿이에요 :)
2021.09.05
제제리**
블레싱 302
경치가 정말 최고입니다.. 👍 밤에는 별도 잘 보여요. 힐링하기에 좋아요
2021.04.27
햄스터*******
블레싱 302
좋았어용ㅎㅎ
2021.04.19
Jay*
블레싱 302
가성비랑 뷰가 진짜 좋아요
2021.04.08
예뿐베******
블레싱 202
사장님 친절하셔서 시작부터 기분좋게 지내다왔어요^^ 전망 와~너무 좋아요! 다시 꼭 가보고싶은곳입니다^^
2021.03.06
Luc****
블레싱 301
사전 확인 전화와 비대면 체크인부터, 깔끔한 객실과 감탄스런 주변 경관에 정말 좋은 추억 남겼습니다. 숙소 지대 자체가 높고 광해가 적어 별 보기 매우 좋습니다. 숙소 안에서 해돋이 볼 수 있는 점도 인상적이었고요. 침대 방이 두개 있어 편안하게 취침했습니다. 화장실에도 필요한 것들 대부분 갖춰져 있었습니다. 일행들도 모두 만족했습니다. 후기 길게 적는 편 아닌데 또 가고 싶은 숙소라 극히 개인적인 느낌 남깁니다.
2021.03.06
lov*******
블레싱 203
급으로 떠난 여행이여서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방도 따뜻하게 미리 보일러 켜주셨어요~바다가 바로 앞이고 숙소 가는길 해안가라서 정말 바다를 가까이 볼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좋은 여행이 되었어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말 푸욱~ 편히 잘 쉬었습니다^^ 특히! 숙소 바로 앞이 주차장이라서 정말 편했어요~ 밤늦게 도착해서 못본 오션뷰도 아침에 즐겼지요~ 후기에 뜨거운물이 잘나온다 했는데 저녁에 비가 와서 날이 좀 쌀쌀했지만 뜨거운 물이 정말 잘나와서 따뜻하게 씻구 피로가 싹 풀렸어요~! 사장님 감사했습니다~ 비가 좀 와서 사진이 이쁘게 안찍혔네요~ 사업 더 번창하셔요~!!^^
2021.01.03
들판추*******
블레싱 302
2박3일 애들이랑 잘 있다갑니다. 찜질방수준의 거실바닥,안방침대위 전기매트덕분에 매일 따뜻했구요. 단지,식기들이랑 침구류가 너무 중구난방이고 안 깨끗해요. 화장실 샤워하기 약간불편하지만 건식으로 해솨서 바로 바닥이 마르네요. 안방,거실에서 해돋이 제대로 봤네요. 잘 쉬다갑니다.
2021.01.01
아기참*********
블레싱 203
전체적으로는 만족하지만~아쉬운점을 꼽자면 객실내에 콘센트꼽는곳이 여유가없어서 조금 불편했어요ㅠㅠ!! 그리고 객실에 화장대같은?거울이 없는것도 아쉬웠어요...그렇지만 뷰가정말 끝내줍니다ㅠㅠ!!불편한점 다 커버가능해요ㅠㅠ!!굿굿
2020.12.27
한들한*********
블레싱 302
좋은 곳입니다
2020.11.24
101****
블레싱 203
3번째 방문했어요!!!경치 너무 좋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요ㅎㅎ
2020.08.26
쏘울조******
블레싱 101
괜찮은 곳 이었어요
2020.08.21
js9****
녹슨물이 나오네요...
2020.08.07
아기염*********
풍경이 너무 좋았던곳이에요 또가고싶네요
2020.07.19
희망이*
블레싱 302
뷰하나로 80점이상 줄수 있겠네요 고지대에 위치해서 바다 멀리까지 조망이 가능했어요 근처에 해변과 산책로가 있어 접근성 또한 편리했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신축은 아니고 화장실 수전위치가 사용하기 불편했네요 그래도 장점이 단점을 충분히 보완해주네요
2020.07.19
소록소*********
블레싱 301
경치는 진짜 예술입니다!! 주변에 바닷가도있고 관광지도 그렇게 멀지않은 편이고 방도크고 에어컨도 2대에 잘나와서 좋습니다. 하지만 숙소 이불이 얼룩이져있고 식기구가 너무더러워서 청결도는 좀 별로네요.. 청결에 좀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06.26
러시안**
블레싱 302
잘 머물렀다 갑니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바닷가를 보며 먹는 바베큐는 일품입니다. 그리고 바로 앞쪽에 해변이 있고 근처에 무료 공용주차장도 있어서 팬션 퇴실 후, 그늘막 텐트 모래사장에 설치하고 더 놀다가 갔습니다. 서핑하기 딱 좋은 해변 같네요.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