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후기 (13)
후기 (13)

숙소 평점

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숙소 후기사진

체크표시사진후기만 보기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5.06.08

아기천사예*******친구와 함께

301

바다뷰가 너무좋네요 ㅎㅎ


2024.05.10

이종희1*

201

다른 사람의 후기도 꼭 읽어보세요~ 급하게 잡았는데 후회 많이 했습니다. 상호도 올라온것과 다르고, 화장실에 담배재(전 비흡연자임.)가 있어서 샤워기로 물을 흘려 제거할 했는데 바닥 하수구는 막혀서 물이 안내려가고, 변기는 고장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침대는 커버도 없었고 메트리스 위에 전기장판과 덮는 이불이 놓여 있었고 위생상태는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차에 있는 캠핑할때 쓰던 침구를 가지고 와서 잤습니다. 선택과 후회는 소비자의 몫집니다. 부디 후기를 잘 보시고 선택하세요~


2024.01.03

요크플리마***

302

집주인도 없이 전화 통화로만 설명 해주고 한겨울인데 따뜻하지 않은 난방 보일러 하나 있고 침대에는 전기장판도 없으며 우풍이 여기저기 들어오고 밤에 잠을 잘수 없을정도로 추웠으며 그 어떤 편의시설도 없고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절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그런 숙소내요 꼭 가고 싶다면 한 여름에 추천 드립니다 다른 계절은 절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301호와 302호 같이 예약해서 둘다 리뷰 같이 씁니다 추워서 벌벌 떨면서 잠 자면서 어머니 추울까 감기 걸릴까 너무너무 걱정 되었습니다 해돋이만 아니었으면 절대 가지 않았을겁니다 너무너무 추워요 절대 한여름 말고는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2024.01.03

요크플리마***

301

집주인도 없이 전화 통화로만 설명 해주고 한겨울인데 따뜻하지 않은 난방 보일러 하나 있고 침대에는 전기장판도 없으며 우풍이 여기저기 들어오고 밤에 잠을 잘수 없을정도로 추웠으며 그 어떤 편의시설도 없고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절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그런 숙소내요 꼭 가고 싶다면 한 여름에 추천 드립니다 다른 계절은 절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2023.10.02

곰곰이좋으*****

302

극성수기에 갔지만 나름 저렴하였어요. 하지만 주인분도 명절이라서 놀려가셨다고 잘 쓰고 가라는 전화를 남겨주시네요. 국민성을 의심하지 않는 배포....


2023.08.15

볼로냐지하***

302

일단 늦게 잡혀진 저의 휴가계획에 2박을 할 수 있는 숙소가 여기뿐이여서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기도 잘 안읽어보고 급하게 예약을 했고 예약을 한 뒤에야 후기를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다 평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숙소에 가게 되었는데 기대를 안해서인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근데 예약을 하고 난 다음에야 바베큐가 안되는곳인줄 알았고, 바베큐가 안되서 당연히 취사가능하게 되어있을줄 알았는데 조리기구가 하나도 없어요 취사안되는것도 혹시나 싶어서 당일날 전화를 해봤더니 가스렌지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있는 냉장고마저 냉동실이 잘 작동되지않아서 아기이유식 할 재료들, 얼음물, 아이스크림이 다 녹았어요... 거기다가 열쇠로 여는 곳인데 열쇠가 안빠진다고 전화를 드렸더니 저희가 열쇠를 못빼는 사람 취급을 하시더라구요.. 알고보니 태풍때문에 열쇠 꽂힌상태로 비를 맞아 뻑뻑해져서 안 열렸던거였고 기름칠 해주셔서 빠지는거였는데 그때까지도 저희가 못빼서 그랬다고 전화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3층 숙소를 예약했는데 계단이 너무 높았고 저녁엔 깜깜해서 휴대폰 플래쉬 필수에요 사천진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해수욕장에서 노실분들은 딱일것 같고, 여러모로 펜션이라는 단어를 쓸 장소는 아니에요... 변기커버도 달랑달랑거리고 자잘하게 불편한게 좀 많았던 곳이에요 참 오랜만의 강릉 여행이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이 되었네요 아 그리고 펜션앞에 주차하시려면 빨리가셔야해요.. 따로 주차관리도 안되서 해수욕장에 오는 사람들이 주차를 다 해놓더라구요 그것두 너무 불편했어요 다음에 혹시나 이가격에 이 숙소를 잡아야한다면 세인트존스호텔 찜질방을 이용하겠어요...🙄


2023.06.05

시원한**

201

냉장고안에 곰팡이가 까꿍~~~ 이불에는 긴머리카락


2022.08.29

하구름*****

301

301호방 기준입니다.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지만 자세한 정보 전달을 위해 적습니다. 참고로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화장실 깨끗하지만 설사같은 하수구 냄새가 정말 끔찍할정도.. 이건 누구도 못참음 그리고 비누 치약 바디워시 샴푸 일체 아무것도 없음 창은 더럽고 방충망이 매우 더러움 창문은 매우 낡은 나무여서 여닫기가 힘듦 티비장 밑 바닥은 먼지가 아주 많음 침대는 1인용, 이불은 추가로 요청시 인원 확인 후 전달 주방 싱크대는 물이 계속 세어나옴 칼도마 없음, 수저통없이 서랍에 수저 젓가락 있음 바베큐 시설없으나 개인이 알아서 구비해오면 밖에서 가능 와이파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공지안되어 있음 사용못함 주인은 상주하지 않고 전화로만 연결해야하는 아주 불편함이 있었음. 하지만 전화 시 여사장님 친절함


2022.08.22

덴마크******

201

가족이 하루만 더 놀다 오자고 해서 급하게 숙소를 검색해서 잡아서 리뷰를 못보고~ ㅎㅎ 다른 곳 보다는 조금 싼 가격(?) 인것 같은데 나름 이해를 한다고 해도 창문에 블라인드나 커탠은 있으면 좋겠네요 바다가 앞에 있어서 이건 좋은데 밤에 폭죽이나 약간의 시끄러움? 정도는 감수해야 합니다 바다에 가까운 만큼 1층에 모래를 털수 있는 수돗가가 있으면 좋을듯 해요 그래서 급하게 숙소 잡게되면 나름 이해하며 사용하면 그럭저럭 괜찬은듯 하네요 ㅎㅎ


2022.08.06

빙그르*******

302

걍 다시는 안감! 5명 인데 이불 인원수 맞춰달라니 방에 확인까지 시킴 결국은 인원수 맞춰줌 ㅋ 수건도 안주려함 드라이기도없음 냉장고관리xxx 냄비있는쪽 여니 간장있는 접시가있어서 냄새가남 걍 전체적으로 별로 거기다 오픈된 방인데 커텐이없음 밖에서 보일거같아서 불ㅡ편!


2022.06.07

꽃잎될*****

201

바다뷰에. 접근성은 좋습니다.근데 늦게 도착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도착해서 전화하니 안받아서 (30통정도 했나?)아이들 데리고 밖에서 떨면서 한참 기다렸어요.청결도는 기대 안하시는게 맞습니다.밖에 현관올라가는 계단은 새똥천지에 지저분 합니다.숙소안은 그냥그렇고 바베큐하는곳.없습니다.그냥 바다뷰 원하시면 괜찮은데 청결 예민하시분은 패스하세요.


2022.01.03

코카콜***

난방만 잘됬으면 더좋앗을것같아요


2020.08.18

얼음꽃********

201

별하나 주기도 아깝네요 25만원이나 하는데.. 펜션이 아니고 무슨 지방 여인숙 같네요 문입구도 불이 없어서 발 헌딧일뻔하구 문턱은 오래되보이구 장판도 여기저기 덧방한거 같구 싱크대에는 취사도구 하나도 없구 냄비 3개 달랑있는데 냄비는 범랑이 다 일어나있구 티비는 왜 갔다놓은건지 왠지 초라해 보이구 커튼이 없어서 밖에서 다 보이구 암튼 눈쌀찌푸린 하루 였습니다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