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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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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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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

배설화*

사진하구똑같구 물도깨끗하고 너무좋아요 가성비 갑 잘쉬다갑니당ㅎㅎ


2021.05.07

하늘하********

너무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2층 화장실에서 하수구냄새가 나는게 조금 아쉬웠어요!! 사진은 퇴실 직전입니다!:)


2021.03.01

그리움********

경사가 높다는 리뷰와 여러가지 리뷰를 봤는데 오늘이 비오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면허를 갓 딴 사람들도 손쉽게 올라올 수 있을정도입니다. 이정도 뷰를 보려면 당연히 감수 해야된다고 생각하네요. 숙소도 청결하고 차량을 타고 10분 이내 거리에 하나로마트도 있어서 걱정 없었습니다 최고에용 다음에 또 올게요 사장님이 친절해요!!!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2.10.31

두부안******

아기 데리고 갔는데 이건 아닌것같아요 사진이랑 정말 그냥 너무 다르구요 우선 펜션 가는 길이 오르막길 경사도 길이 없는 그냥 사람들 차가 다니니까 생기는 그런 흙길이였고, 아무리 풀빌라여도 들어가자마자 습기랑 락스냄새 장난 아니였어요 ㅋㅋ 불쾌 수준이 아니라 있을 수가 없다는 판단을 했고 또 밑에 풀장과 계단 사이 안전장치 전혀 안되어있어요 복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마찬가지로 그냥 철 막대기 하나 있는 수준으로 아이들이 오르내리기도 너무 위험해보였네요 들어가면서 미온수 사용으로 현금 5만원 드렸는데 룸컨디션 확인하는데 1분 채 걸리지도 않은 시간안에 그냥 바로 나왔어요 심지어 사장님이신 분이 온수 사용금은 환불 안된다며 3만원이라도 가져가실래요? 하시는데 그 5만원 없어서 못사는거 아니에요 사장님 미온수도 저희가 언제 체크인 할 줄 알고 준비해두신건지.. 이 업소 뿐만 아니라 그냥 가평 자체를 안 갈 것 같네요


2022.10.11

베니스*****

가지 마세요ᆢ한마디만 할께요 진짜 잘 보세요 ᆢ웬만하면 후기 안 쓰는데ᆢ


2022.10.04

풍덩풍*******

사장님은 엄청 친절하십니다 200일된 아기랑 갓는데 2틀예약하고 하루만자고 하루는 그냥 오전일찍 환불없이 나왔습니다 락스냄새많이나고 수영하기힘듭니다 청소제대로안된것같으며 잘때너무추웠습니다 아기랑가시는분들은 잘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자이글도 추가햇는데 기름때가너무많고 아기잇는분은 키즈펜션가세요


2022.09.21

포근포*********

방에 벌레 기어다니고 거미줄쳐있고 숙소건물 밖 인 다 거미줄 투성이에 먼지도 쌓여있는.. 손님없어도 관리해주세요..


2022.09.19

공덕동*****

풀빌라특성상 습기는 이해 하지만 좀심해요 조금만더 신경써주세요


2022.09.05

피사태***

리뷰처럼 오르막길이 장난아니네요. 남표니가 ㅋㅋ 엄청 놀랬어요 미리 알고있어서 승용차는 집에 놓고 ㅋ 벌레도 많고 거미도 많고. 산속이라 많은게 아니라 청소가 안된 지저분함 ㅠㅠ 저흰아이들이 청소년이라 수영장만 있음된단 생각으로 예약하고 갔지만 정말 내부 벽면보고는 실망정도가 아니었어요. 새벽엔 거미가 사람몸에 기어다녀 잠도 못잤습니다 ㅠㅠ 만원으로 대여한 자이글은 1시간이 지나도 고기가 안익어서 아니 말라가고있어서 후라이팬에 구워먹었다는 ㅋㅋㅋ 방음도 정말 안되서 다른숙박객들이 밖에서 바베큐파티하는줄 알았어요~


2022.08.29

우윳빛********

곰팡이천국 창틀에는 벌레 천국 뭐 전혀 관리가 하나도 안되잇음 올라가는데 차 좀 오래됫으면 올라오다가 퍼지겟고 경사 장난아니고 진짜...다시는 오고싶은곳 아니고 그냥 하... 한숨도 안나오는곳입니다 진짜 잠은 자야겟는데 주변에 방이없다? 여기 안오고 그냥 길바닥에 잘거같아요 ㅎ 오실분들은 수건,바디워시,뭐 그런거 챙겨오세요


2022.08.29

조지아*****

벌레도 많고 청결 상태가 안좋아요


2022.08.28

믄*

깔끔해요👍


2022.08.23

biy*****

체크인하려하는데 아무 설명도 없고 키만 줬음 안내가 하나도 없음


2022.08.22

새콤무******

경치가좋습니다


2022.08.12

령둔*

다른 후기는 별로라고 해도 가격이나 수영장을 봤을 때 괜찮겠거니하고 갔는데 여자 넷이서 놀러갔습니다. 그나마 친구들끼리 갔으니 대충 욕하고 웃어넘기고 말았지만, 정말 여기는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곳이네요. 숙소 내에서 왔다갔다 하기에도 편치 않고 수영장물은 상상 이상으로 더러운데다 락스 냄새는 숙소 입구부터 진동을 하고, 주방식기구들도 낡고 더러워 사용하지 못할 수준에다 벌레는 또 얼마나 많은지,, 살면서 이렇게 벌레 많은걸 저는 처음 봤습니다. 테라스에서 고기 구워먹으려고 하면 벌레랑 천장에서 물 떨어지는거 참으면서 먹어야 합니다. 냉장고도 잘 되지 않고 화장실은 작은걸 떠나 곰팡이때문에 사용하기도 싫고, 구조 자체가 편리성에서 많이 떨어집니다. 아무리 창문을 꼭꼭 닫아놔도 손가락만한 벌레가 수십마리 들어옵니다. 침구류도 눅눅해서 기분 나빴구요. 그나마 젊은애들 친구들끼리 가니까 이정도였지, 절대 가족단위, 커플이 갈 곳 아닙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2022.08.09

끄덕끄********

입지 청결 분위기 친절도 시설 그 어떤 것도 ,, 할 말이 없습니다 ,,,, 판단은 알아서 ,,^^^^^^^


2022.08.07

브레멘****

1.숙소,주차장 언덕, 협소 불편 함//주차장 숲 나무에서 무언가 떨어짐 (세차장 가서 고압세척 했음) 2.위생상태 최악 3.수영장 소독약?:냄새~글쎄요? (물 재활용??)상당히 의심(스티로폼,벌레) 4.벽걸이 에어컨 안됨(보조?이동식에어컨 된다고.해서 참았는데 자바라 배기통 터짐 더운 실외기 바람 방으로 그대로 들어옴 더워서 힘들었음) 5.사장? 직원인지? 그냥 말안하고 참았음. 내가 약자니까?? 힘들어도 하루니까 그냥~ .//그래도 사용한거 깨끗하게 하고 퇴실~ 6.편의성 제로(편의점,식당 등...) 7.옆에서 술먹고 떠드는 소리에 힘들었음(방음) 원래 이런 후기 글 잘 안 씀.


2022.08.05

파키스*******

진짜 가지마세요... 네비가 도착했다한곳을..봤는데.. 페가체험하는듯요..올라가는길도 엄청경사져서..위험.깨끗하지도 않고.. 수영장 락스냄새가 장난 아니에요.. 사진이 더많은데..올리지못하는게 아쉽네요.. 사진이랑 다르다는걸 알았지만.. 세상에.. 방자체가 더렵고 수영장물도.. 있던물에 락스 푼듯.. 그리고 취사도구.. 사이트사진은밖에 있는듯하지만 제가올린사진에 있는게 끝.. 음식을 만들곳이 하나도 없고 바베큐하는곳은 올라가자마자 구토올라왔어요.. 진짜냄새격하고 공사판에 그냥 판데이 해논듯.. 그리고 침구도... 더러워서.. 저 세상텐션올라왔고요. 저희는 저희이불을 가져가서 그거 덮고잤어요.. 방자체는 습하고.수영장 락스냄새가 올라와서냄새때문에 잘 못잤어요..제습기안틀어놓으면 ..습함에.. 죽을듯하고. 사장님은 감정기복이 좀.. 심하신듯해요.. 돈이 아까워 있었지만..낚인게 문제지만.. 다른분들은 피해가 없길 바래요..저말고도 다른층 손님도 낚여서.. 장난아니였네요..


2022.08.04

마시맬*********

청소를 하는게 맞는지 의문인곳입니다. 입실하고 방을 구경하는데 발에 뭐가 자꾸 밟히더라구요. 사정이 있어 장본것을 냉장고에 미리 보관할 수 있는지 물어봤을 때 아직 청소중이라 어렵다 하셨는데 바닥청소나 화장실 곰팡이 그리고 거미줄.. 청소를 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환경이였습니다. 그리고 빠지 인근 펜션인데 빠지 마감시간은 19시 숯불바베큐 예약시간도 19시더라구요. 대부분이 빠지 놀러온 고객일텐데 시간도 유두리 없을뿐더러 미리 내용을 전달해 주기만 해주셨어도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그리고 기준2인인 방에 묵었고 4인이 이용하여 추가비용 지불하였고 수건이 4개밖에 없어 추가로 요청드렸는데 다음날에 주신다고 하셔놓고 직원분은 퇴실시간에 출근하시더라구요. 아예 수건을 더 주실 생각이 없던거 같네요. 저희는 전날 사용한 수건을 재사용하였답니다.. 여러모로 그냥 잠만 자려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2022.08.04

햇살어*******

'님아 이강을 건너지 마오' 한줄평가 입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