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4.02.10
뒹굴뒹굴큰********
302호
밤늦게 입실했는데, 키를 따로 두고 가 주셔서 편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고구마랑 커피도 주시고 좋았답니다~^^
2022.06.05
바람이******
201호
전 참고로 리뷰 항상 좋게 쓰는 사람입니다. 저희 가족 4인이 여행갔고 전 숙소를 예약한 딸입니다. 만약 제 리뷰에 불만이 있으시면 따로 연락주세요. (바퀴벌레 개큰거 여러 발견, 먼지 상태 심각, 4인인데 이불추가 안해줌, 식기도구 개더러움, 그냥 다 몇년 방치한 상태들) 우선 저희 가족은 6/3~6/4일 숙소 이용했고 몇년만의 가족여행이였습니다. 기분 좋게 숙소에 들어와서 방을 보는데 먼지가 수북해서 기분이 일단 나빴습니다. 웬만하면 저희가 다 닦고 걸레질로 시작하는데 역대급의 더러움이여서 저희 부모님은 서울에서 몇시간을 운전해서 왔지만 청소를 하는데 온갖 힘을 다 뺐습니다. 그래도 벌레는 아직 안나오길래 스파도 잘 이용하고 기분 좋게 여행 보낼려고 잊을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새벽에 저희 엄마가 화장실을 가는 길에 바퀴벌레가 손바닥만한게 나와서 기겁을 하면서 잡았습니다. 새벽에 저희 가족은 잠을 다 깨서 이걸 전화를 해야 하나 고민을 했지만 너무 늦은 시간이였고 진짜 한 번 더 눈 꼭감고 이제 안나올거야. 라며 긍정적으로 버틸려고 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잠도 못잔채로 해가 뜬 후에 다시 일어나서 이불을 개는데 바퀴벌레들이 알까고 나오기 시작 그때부턴 저희 가족은 오늘6/5까지 쭉 화가 나 있는 상태입니다. 직접 가서 따질려고 했지만 1층들은 다 문닫혀있고 ㅋㅋㅋ저… 진짜 이런 리뷰 처음 써봐요… 가족여행 다 망치게 하고 바퀴벌레를 저희가 큰 돈 주고 죽여야 하나요? 저희가 여행까지 왔는데 걸리질을 밤새 해야하나요? 손해는 어떻게 해주실건가요?
2022.04.11
랄라파*******
401호
조용합니다 시내에서 마니떨어져있습니다 복층 2층에 스파가있는데 아무리안보인다지만 커튼이나 블라인드도 없구요 주인분인지 1층계신분은 정말 무뚝뚝하십니다 뷰랑 스파는 좋습니다
2022.04.11
정이주*
402호
일단 펜션이 힐링 그자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조용하고 참 편했습니다. 스파도 좋았구요. 사장님 덕분에 참힐링했어요 번창하세요.^^
2022.02.23
뒤죽박******
202호
펜션의 청결이나 다른 컨디션면에 대해서는 가성비 좋은 편입니다. 앞에 시원하게 트인 오션뷰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곳의 친절도는 빵점입니다. 첫인상은 직원인지 사장님인지는 모르겠지만 손님을 맞는 접객업인데 손님을 첫맞이하는 인사라고는 없더군요 제가 카페 들어서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니 아무 댓구도 없이 온도체크만...당연히 표정도 무표정.... 4인 숙박으로 추가요금과 바베큐 요금을 내고 입실... 수건이 4장 밖에 없어 추가타월을 요구하니 딸랑 2장 주시더군요 4명인데 2장 더주세요라고 하니 앞뒤말도 없고 냉냉한 표정으로 "안됩니다 " 내일도 줄건데 더는 못주겠다 하시더군요. 상식적으로 스파펜션인데 저녁에 스파하고 아침에는 그걸 말려서 사용해야 하나요? 더 가관인것은 다음날 외출하고 들어오는데 제가 안녕하세요 라고하니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아무댓구가 없길래 그러려니 했죠. 그리고 수건을 챙겨주시는데 이번에는 5장.... 이건 뭐죠? 투숙인원은 4명인데 수건 5장! 어제 2장 더 달라고 말까지 했는데... 들고 들어가니 집사람이 난리입니다. 우리집에서도 샤워하고 몸닦고 발닦은 수건은 그다음날 얼굴은 안 닦는다고... 본인이 가서 더 받아 올거라는데 참아라 여긴 원래 그런가봐라고 달랬죠. 애들과 스파하고 나오니 집사람은 수건을 빨아 널더군요. 분위기 아시죠? 수건 몇장때문에 빈정상하고 분위기는 쌰~~해지고... 동네 여관에 가도 요즘 1인당 수건은 2장씩은 주지않나요? 이곳 방문하시는 분들은 스파할때 쓸 수건은 따로 챙겨가세요. 그리고 쓰고 말려서 들고 오세요. 수건에 많이 인색하다고 앞 후기에도 있던데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사는 하지마세요. 안받아주고 안합니다. 그나마 룸이 다른 여느 펜션보다는 깨끗한 편이고. 펜션앞 전경이 시원하고 편하다 정도... 이렇게 긴 후기 간만에 적어 보네요.
2022.01.26
러블리********
301호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에 햔적하고 조용한 포구에 위치해 있어서 좋았어요 지은지 얼마 안됐는지 시설도 깨끗했구요 다만 주위에 마트나 편의점이 없어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 가야하고요 스파를 사용해보니 소리만 나고 월풀 기능이 작동이 안됐어요
2022.01.09
Hwa**
401호
시설은 께끗하고.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바베큐장까지 음식 가지고 다니기 괜찮았네요.
2021.08.18
보송보*********
401호
깨끗하고 아주 좋았어요
2021.07.24
나지막********
202호
시설이 신축인듯 깨끗하고 좋았어요 스파도 무료로 이용할수있어 더 좋았구요~ 청소상태도 청결한편이고 주변지역이 조용한 곳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윗 룸이 늦은시간까지 물소리내며 시끄럽게 한것빼곤 이정도 가격이면 가성비 너무 좋은곳이 아닌가싶어요^^
2021.07.24
가을향*********
302호
시설은 좋앗으나 방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고 밤에 바람에 문이 너무 흔들렸습니다 그외에는 좋았습니다
2021.07.11
젤리노*******
402호
제가 후기를 작성하는 건 첨인것 같습니다. 도착한 시간은 1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체크인은 2시에 한다니 그건 이해를 합니다. 어린 딸이 업소에서 제공하는 미니 수영장에 놀기를 원해서 물어보니 그것도 2시에 가능하다고 해서 그것도 빈정 상했지만 참았습니다. 근데 집사람에 딸 두명입니다. 저녁에 씻고 아침에 또 씻습니다. 수건은 당연히 8장 이상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지껏 다닌 업소 중에서 수건을 안 주는 업소는 첨입니다. 이 업소를 이용하실 분들은 수건을 아예 챙겨가시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2021.05.02
짤랑짤********
302호
가성비 좋고 신축이라 매우 깨끗
2021.03.22
몰캉몰*********
201호
이가격에 스파까지 다시 거제도 놀러오면 꼭 다시 예약할 곳이네요 ~부모님도 너무 좋아라 하시고 잘 놀다 갑니다 ^^
2021.02.28
Kon****
302호
사장님 친절하시고 숙소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스파도 넓고 좋았어요 1층 카페도 예쁘고 좋았습니다. 방음은 조금 아쉽긴한데 자는 시간에는 복층 쪽에 물소리가 좀 나긴 했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였어요 잘 쉬고 잘 놀다 갑니다
2020.11.16
우히히*******
401호
숙소 깨끗하고 엘리베이터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020.11.09
호호향*****
401호
내부가 엄청 깨끗하고 예쁘고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셔서 편하게 쉬다 왔어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