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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8)
후기 (18)

숙소 평점

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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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1.09.29

뽀니q*

뷰가 좋았어요 1층은 높아서 좋은데 복층 위쪽은 생각보다 낮아서 허리 숙이고 침대로 가야해요 저도 낮았지만 남자들은 더 힘들어 보여요 그점이 아쉽네요 울타리도 없어서 강아지가 무서워 했어요


2021.09.28

해리s*

와 진짜 뷰 하나만큼은 끝장나는데 스파까지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ㅎㅅㅎ


2021.08.06

웃음장********

좋았습니다


2021.07.26

오이이**

좋네요 배경


2021.07.13

식콩*

다른건 다 좋아요 다만 바로 앞에 도로라 차소리가 좀 나요


2021.06.25

둥실둥*******

ㅇㅇㅇㅇㅇㅇㅇ


2021.06.17

흥부자********

잘쉬었다갑니다


2021.05.04

잘곳을***

할머니 모시고 펜션에서 논건 처음인거같아요. 진작 자주 그렇게 할껄 많이 후회가 됩니다. 안에 시설이 노후된 부분이 있다는 리뷰를 봤었는데 저희 가족은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저희가 딱 다녀오니 코로나 2단계 격상했다하더라구요. 시기 잘 맞추어 가족끼리 잘 다녀왔습니다.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세요. 다만 전화연결이 서울로 되어있어 첫 통화만 조금 불편합니다. 인원수에비해 냄비들이 작아 부탁하니 큰 냄비도 바로 가져다주셨고, 처음에 여자들뿐이라 바베큐 사용에 조금 어려웠지만 친절하게 구워주시면서 알려주셨어요. 밖에 깜디 고양이 2마리도 너무 귀엽고 착해요. 강아지만 동반될줄 알았는데 고양이도 가능하다하더라구요. 바로 앞에 바다 뷰가 이뻐요.저희 방이 1층이라 인조잔디 위에 해먹이랑 쇼파에서 사진도 많이 찍어서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 아! 물이 지하수인가봐요 ㅎㅎ 바다 옆이라 그런지 약간의 짠맛이 납니다 . 더러운물이 아니니 크게 상관없이 사용했습니다 ! 할머니가 며칠전 후두암 판정 받으셨어요. 그래서 대학병원 가기전 추억만들라고 왔었어요. 앞으로 또 할머니 모시고 올 날이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또 들리겠습니다.


2021.04.21

방랑자******

좋았습니다


2021.04.05

작은대*****

들어갈때 모든걸준비해가길


2021.04.03

Kjh****

깔끔하고 좋아요


2021.03.21

신나는*******

너무 잘 머물다왔습니다ㅎㅎ 숙소바로앞에 바다가있고 앉아서 쉴수있는공간도있구요 다행히 비가안와서 바베큐까지 해먹었는데 너무맛있었어요 바다보면서 아침에 커피한잔마시니 머리도맑아지고 너무좋았습니다ㅎㅎ


2021.03.18

폭주야**

사진보다는 조금 오래된느낌잇지만 나쁘지않아요


2021.01.23

껄껄껄********

한적하게 쉬기에 좋았습니다. 특히 바다뷰보며 하는 노천스파가 제일 좋았어요. 그런데 복층 올라가는 계단이 불안했고 주요 관광지와 거리가 있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2021.01.03

하루쓰*****

완전존좋펜션


2021.01.01

노는눈******

친절한 사장님 숙소도 깔끔하고 차로1분정도 거리에 슈퍼마켓있어요


2020.12.28

크으*

좋습니다요


2020.11.30

흰나비*******

사진보다 좀 작았지만 크게 중요하지 않았고 깔끔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넘 좋았습니다. 잘 쉬고 갑니다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