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개)
3.7 /5
최근 6개월 누적 평점
  • 친절도
    4.0
  • 청결도
    3.8
  • 편의성
    4.0
  • 비품만족도
    3.8
후기 수 및 평가 기준 안내
  • 모텔은 최근 6개, 호텔/펜션/게스트하우스는 최근 12개월 기준으로 평점이 계산됩니다.
  • 후기 수는 숙소를 이용하고 남긴 야놀자만의 신뢰 높은 바른후기의 합계입니다.
포토후기만 보기
BEST
바른후기
바로지금사랑이었나0007 | 온돌 - 숙박

제천역 근처라 나쁘지 않았네요더보기

숙소 답변

미안 합니다 온수가 좀 고장이 있었어요더보기

바른후기
호랑나비핵멋져0046 | 침대방 - 숙박

조앗어요 ..더보기

숙소 답변

감사합니다더보기

바른후기
뽀뽀뽀잘했어0035 | 침대방 - 숙박
바른후기
시원한봄향기0046 | 침대방 - 숙박

아주 친절하십니다. 깨끗하고 제천역 바로 옆이라 좋아요.더보기

바른후기
피구왕통키불꽃슛 | 침대방 - 숙박

자, 시간순으로 설명할게요. 제천 2박출장으로 역 앞이며 저렴하고 주차공간이 있어서 선택했으나 결과적으로 최악의 선택. 현재 인근의 w모텔에 3천원 더 주고 입실했는데 여기에 비하면 지금은 홍콩 페닌슐라 급. 오후 18시경 숙소 도착. 주차장 밑 숙소 앞 노상 온통 공사차량 주차중. 일단 길가에 차를 놓고 입구로 들어갔으나 아무도 없고 조명도 모두 꺼져있음. 뭐지? 싶어 밖에서 보니 객실에 불이 있음. 실내에 '계세요 계십니까' 하니 밖에서 공사차량 차주인 줄 알았던 어르신이 '어 방? 방찾나?' 하고 샤우팅하며 입장. 이게 뭔가 싶었으나 예약했다 말씀드림. 별도의 확인철차 일절없이 부스럭 부스럭 1층 구석방으로 안내. 안내하는 짧은 순간 내내 술 취한 듯 하이한 상태. 기가막힌 방이래서 들어갔더니 여인숙. 이건 오케이. 근처 식사할데 있냐니 자기 지금 가는 가게로 오라함. 여기까지도 좀 갸우뚱 하지만 나름 프랜들리. 이후 주차장 알고 왔는데 주차 어디하냐 문의하니 길가에 바싹 주차하라 함. 제천역 앞 대로변에. 문제되지 않냐니 전혀 없다 내가 지켜본다 함(24시간?) 아무튼 어정쩡하게 길가 황색 실선 위에 차를 두고 들어갔으나 뭔가 허전함. 키를 안 주고 밥드시러 가시는 길. 해서 키 말씀을 드리니 잠그지 않아도 아무 문제 없다 아무도 안 들여다 본다(!?) 하심. 그게 말이 되나 싶어 재차 요구했으나 괜찮다 손사래 치시다 3차 요구하니 어 여기가 몇호더라 하며 부스럭부스럭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키를 찾아주심. 본격적으로 방에 들어갔는데, 가장 중요한 방에 대한 이야기는 글로 묘사가 어려움. 나는 2십년 전 13천원짜리 여인숙 가본적이 있는데 딱 그정도 보다 조금 못한 정도임. 다른건 다 좋은데 온 사방 누군가의 머리털과 특히 압권은 침구였음. 내가 25천원 방에 하루자면서 신라스테이를 바라는 양아치는 아니지만, 친구 자취방에나 있을법 한 이불을 들추니 여러 사람들, 말 그대로 여러분의 각종 dna 자국과 모발, ㅈ털, ㅂㅈ털 등등이 가득 뿌려진 축복의 매트가 기다리고 있음. 간단히 말해 손님이 바뀔 때 침구를 '교체' 하는게 아니라 잘 개켜놓는 스타일 임. 화장실에도 털, 다만 변기는 물이라도 한번 뿌렸는지 오줌자국은 다행히 없고, 온수는 끝끝내 미온수를 넘기지 못 함. 아무튼 침구는 정말 트라우마급임. 적은 나이도 아닌데 돈 몇 천원 아끼려다 ㅈ될 수 있다는 세삼스런 깨달음을 얻음. 전혀 관리되고있지 않은 숙소. 아, 복도는 조명이 일체 없음. 열쇠 얻는것도 요청해야 하지만, 얻어낸 열쇠를 꽂으려면 상당한 집중력 또는 별도 조명의 조력이 필요함.더보기

숙소 답변

호텔 로 가야해는데 25000 숙박 하다보니 건물이 오래되다보니 좀 그렇 게지만 비평이 너무 심하네요 미안 합니다더보기

바른후기
코비0 | 침대방 - 숙박

샤워하는데 온수나오는데 한참걸려요 별로 추천드리고싶지않네요 돈을 조금 더 주시더라도 다른데 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딱 봐도 옛날여관같아요더보기

숙소 답변

미안해요 온수가 고장 나는데 고쳐서요더보기

마지막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