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명 참여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해요
40
객실이 깨끗해요
39
고객 응대가 친절해요
37
욕실이 깨끗해요
33
주변에 즐길거리가 많아요
28
냉난방이 잘 돼요
25
냄새 걱정 없어요
23
주차하기 편해요
14
방음이 잘 돼요
14
객실에 놀거리가 많아요
11
숙소 선정 후기가 상단에 최대 3개까지 노출될 수 있어요.
2023.05.09
씰룩씰*******
일반실
간만에 갔는데 그 사이 주인 바꼈나봐요! 더 깨끗해진것 같아요 주인 분들도 넘 친절하셨습니다아! 또 가겠습니다
2023.05.08
뀐꼬*
일반실
깔끔하고 좋아요
5일 전
sno***연인과 함께
일반실
설대입구쪽은 처음인데 가성비도 좋고 숙소도 좋았어요!! 냄새 안 나고 객실도 작지 않고 잘 쉬었다 갑니당
2026.06.15
양워*가족과 함께
일반실
시설 좋습니다 침구 편안하고 하룻밤 숙박 하기 무난합니다 샤워 수압 충분히 좋습니다 사장님 고객응대 잘 하시네요 501호 숙박 했는데 검정색 보온병 냉장고에 두고 왔네요 거주지가 대구 라서 가지러가긴 힘들것 같네요 보관 해 주시면 다음에 숙박할때 찾으러 가겠습니다 잘쉬다 갑니다~~~
2026.08.07
누워있***혼자
일반실
서울대입구 린 호텔에서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객실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침구도 포근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위치도 좋아 주변 이용이 편리했고 다음에도 재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2026.01.18
아차산**연인과 함께
준특실
좋아용!!!! 사장님께서 진짜 친절하세오! 저번에 반지 잃어버려서 카운터에 문의했었은데 진짜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요! ㅜㅜ 다행이 반지는 잘 찾앗닺니당 방두 넓구 가성비 좋아료! 안마의자도 있어서 남치니가 잘 사용햇답니당
2026.09.17
엄*연인과 함께
일반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좋았는데 아침부터 드릴 공사를 해서 너무 시끄러워서 일찍 나왔어요ㅠㅠ 다음엔 미리 알려주셨으면 조캣습니다
2026.09.03
요*연인과 함께
일반실
고데기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정도면 가격 대비 충분히 만족스럽고, 편안하게 머물다 가기 좋은 숙소인 것 같아요. 😊
2025.10.30
티볼리****혼자
일반실
항상 편하게 쉬다가 갑니다. 남자사장님(?) 두분이 참 친절하세요. 건물 연식이 있다보니 시설이 조금 노후되있긴 합니다만 아늑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편하게 이용하기 좋을거에요.
2026.05.26
바람아*******혼자
일반실
서울대입구역에서 하차하여 3분만 걸어가면 바로 눈앞에 린이라는 숙소가 나타납니다. 깨끗한 욕실에 객실도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2026.07.08
마다현*친구와 함께
준특실
개인바베큐 자리도 넓고 복층이라 좋았지만 아이랑 함께 가시는분들은 계단이 가파르기에 아이들 조심해야될것같아요~^^
2025.12.19
나이지********연인과 함께
일반실
사장님께서 무척 친절하시고 방도 편안하게 이용했습니다! 서울대입구역에서 자주 이용하는 곳이에요!
2025.11.12
박보*친구와 함께
일반실
숙소가 깔끔하고 조용해서 하룻밤 쉬기 딱 좋았어요. 침대도 편하고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근처 오면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2026.03.03
Son****
준특실
깨끗하고 냄새도 나지 않아 금연자가 이용하기에 좋아요 날씨가 쌀쌀한데 난방을 잘 유지해주셔서 따듯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2026.03.11
cop****친구와 함께
준특실
주변먹거리도 많코 자주 이용하지만 항상친절하시고객실 욕실 깨끗해서 좋아요 ^^ 변히 항상 잘쉬고갑니다
2026.03.11
cop****친구와 함께
일반실
주변먹거리도 많코 자주 이용하지만 항상친절하시고객실 욕실 깨끗해서 좋아요 ^^ 변히 항상 잘쉬고갑니다
2026.09.08
해운대**혼자
일반실
주변에 다양한 식당들이 많아서 식사걱정없고 술한잔하기도 좋았으며 룸상태도 대체적으로 깜끔해서 좋았어요
2026.08.18
Gks*연인과 함께
준특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방도 넓고 깨끗했어요ㅎㅎ다음에 근처 갈일있으면 또 묵을게요ㅎㅎ
2025.11.15
말똥말********연인과 함께
일반실
수압 문제 없고 방도 깨끗해요. 냄새도 안났습니다. 다만 방음에 예민하신 분은 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잘 지내고 왔습니다.
2026.05.03
저벅저*******
준특실
들어가자마자 침대쪽에 누가 먹다 남긴 생수가 저를 맞이했어요. 방바닥, 탁자아래, 가운, 샤워실에 긴 머리카락이 있었어요. 제가 묵은 숙소중에서 머리카락을 가장 많이 본거 같아요. 다만 저는 별로 신경 안쓰는 편이라 괜찮았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는 편이라 옆방 아줌마 아저씨들이 새벽까지 이야기해서 잠을 잘 못잤어요. 하지만 저는 별 신경 안쓰는 편이라 괜찮았어요. 뭐 저는 잘 묵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