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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1
오솔길*******
더블룸
들어가자마자 느낀 것은 와 내방처럼 따뜻하고 포근하다였습니다. 결벽증이 약간있어서 숙소를 고를 때 모든 사이트의 후기를 다 읽으며 깨끗한 숙소를 찾고 심지어 그렇게 고른 숙소에 갈때마저 깔 담요랑 덮을 담요를 챙겨갈 만큼 낯선 곳에서 잠을 쉽게 못 이룹니다 ㅠㅠ.. 그렇다고 5성급 호텔을 갈 형편은 또 안되고 숙소에 큰 돈을 쓰는걸 아까워하는..... 슬픈 사람이지요..... 무튼! 그렇게 까다롭게 고른 숙소였는데 만족도 100! 재방문 100입니다! (저 처럼 꼼꼼히 후기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제 느낌을 길게 남기겠습니당) 1. 깨끗한 객실! 깨끗한 화장실! 들어오자마자.. 알코올 소독 물티슈로 제가 손을 닿을 곳 같은 곳을 다 닦았는데 보통 바닥의 경우 검정색 자국이 묻어나오는데 여긴... 아주 깨끗했습니다. 화장실도 물때하나없이 정말 깨끗했습니다. 깨끗하게 유지하실려고 하는 사장님들에게도 감사하지만 퇴실할 때 뵈었던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정말 꼼꼼하게 잘 청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인상도 참 좋으셨어요!! (사장님은 그분과 꼭 오래오래 일 하십시오!!!!!!!!!) 2. 환한 조명! 딱 필요한 만큼의 심플한 가구! 간혹 모텔의 경우 지나치게 어둡거나 필요 없는.. 누가 무엇을 했을지 모르는 벨벳쇼파...이런게있는데 여긴 군더더기 없는 것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3. 친절하신 사장님들! 여자사장님도 남자사장님도 편안하게 묵고갈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식 때 음식 부족하지 않게 계속 채워주시는 점도, 추위를 많이 타 밤 10시 이후에 죄송스럽게 보일러켜달라고 말씀드릴 때도 불편한 내색 없이 틀어주셨습니다. 덕분에 피로가 싹 가셨습니다 감사드려요! 4. 접근성 좋은 위치 걸어서 황리단길이나 대릉원을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위치가 5분이내로 매우 가까운줄 알았는데 한 10분? 13분? 정도를 걸어야하는 듯 했습니다. 5. 편안하고 깨끗한 침구! 사진상므로는 특별할 것 없는 침대랑 이불 베개였는데 진짜 푹신합니다! 그리고 매번 커버를 세탁하시는듯 했습니다.(간혹 가격이 저렴하면 그냥 다시 펼쳐놓기만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ㅠ) 덕분에 정말 푹 잤습니다. 보통 낯선 곳에서 잠을 잘 못자서 뾰루지가 생기는데 있던 뾰루지도 들어갔어요.. (뭔가.. 제가 쓰고도 웃긴데... 진짜에요...;ㅁ;) 무튼! 숙소비에 큰 돈 들이고싶지는 않은데 환한 곳, 깨끗한 곳에서 자고는 싶고 그런데 화장실은 넓었음 좋겠고, 창문이 있어서 환기가 되었음 좋겠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사진에서 침대랑 방이 쫌 작아보여서 답답하지 않을까했는데 생각보다 넓고 포근합니당! 음 머물면서 아쉬웠던 점이나 머물게 될 분들이 참고하셨음 좋은것은 다른 숙박업소처럼 어메니티 미니 세트가 있지는 않습니다.(머리끈 면봉 샤워스펀지 칫솔 치약 등) 하지만 저는 어차피 안써서... 괜찮았습니다 방 사이즈는 딱 원룸오피스텔 같습니다 5평? 6평? 구조도 원룸방 같이 친숙합니다. 원룸 사셨던 분들은 느끼셨을겁니다 가끔 잘때 냉장고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것을요. 여기도 냉장고 소리가 윙 하고 나여기있소 존재감을 뽑냅니다 거슬리시면 코드 빼는걸 추천드려요. 창문 열어놓으면 환기가 잘 되서 요즘 날씨 경우 추울 수 있습니다. 말씀드리면 보일러 켜주십니다. 아침까지 따땃하게 잘 수 있습니당. 낯선 숙소 바닥 절대로 안눕는데 여기선 아에 찜질방처럼 몸 지졌어여... 고된 일정과 얇은옷차림으로 으슬으슬 감기걸릴거 같았는데 자고일어나면 멀쩡...크와! 머리 긴 여성분의 경우 빗을 따로 챙겨가세요! 플라스틱 빗이라 조금 불편하실 수 있어요! 화장실의 경우 원룸오피스텔처럼 유리문이라 따로 잠금장치가 없습니다. 또 작은 방 특성상 티비를 틀어놓지 않으면 소리가 다 들립니다. 전 딱히 크게 상관없었습니당! 후기에 방음이 잘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게하라 너무 시끄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가 갔을때는 가족단위 손님이 많으셨는지 11시쯤 취침할 때 시끄러워서 잠을 못들지는 않았습니다. 숙면했어요..♥ 아! 그리고 꼭대기 끝방이라 더 조용했던 것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블룸 가시는 분들 607호 추천드려요!!! 수건이 친숙합니다. 호텔처럼 새것의 수건이 아닌 집에서 쓰는 조금 낡은 수건의 느낌이 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후기처럼 좋은 냄새가 나서 얼굴제외하고 잘 썼습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청 TMI죠..... 글에서도 숙소 고를 때의 제 성격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하하하하하하..... 마지막으로, 깨끗하고 좋은 숙소로 경주여행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외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숙소는 제게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걱정을 덜어주셨어요 ㅠㅠ♥♥♥)
2023.09.11
뿌잉뿌잉노*******
트윈룸
사장님이 넘 친절하세요~~
2022.01.01
CoC***
더블룸
사장님도친절 숙소완전깨끗 추운것만빼고요 담에또올께용
2022.11.27
한들한*******
더블룸
게스트하우스인데 방 컨디션은 호텔이랑 다를게 없었어요! 침구들도 너무 깨끗하고 화장실도 넓고 좋아요. 추운 날이였는데 방도 따뜻했습니다. 다만 호텔, 모텔과 달리 칫솔과 각종 소모품들은 비치되어 있지않아요! 그래도 치약,샴푸,린스,바디워시,드라이기, 플라스틱 빗, 수건4개(2인방 기준), 냉장고, 물2개는 있습니다. 일회용 칫솔, 면도기도 일층에 500원에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안챙겨오셨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1층에서 조식도 무료로 먹을 수 있는데 관리도 엄청 잘돼있고 가스사용도 돼서 좋은거같아요. 우유, 빵, 잼, 계란이 무료라니…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황리단길이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어서 위치상으로도 좋은 거 같아요! 다음에 또 경주여행오면 여기로 숙박할거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2022.11.11
말랑말********
더블룸
주말이라 버스 예매가 다 돼서 급하게 잡고 갔던 곳 늦게 체크인 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게스트 하우스라 별 기대 안 했지만 객실이 다 하나씩 있어서 만족! 방도 너무 깔끔했습니다 10분 정도에 중앙야시장 있어서 야식 사기 좋았습니다 날이 추웠는데 보일러 따뜻하고 뜨거운 물 콸콸 나와서 하루 피로 풀고 기절하고 잤어요 전체적으로 다 만족하는데 아쉬운 점 하나만 뽑자면 아침 조식 시간이 조금 짧아요
2023.10.27
빛나빛*
더블룸
내돈내산!!! 숙소고를때 무조건 청결후기 엄청 찾아보고다니는 편이에요!! 요기 진짜 적극추천입니다 어차피 잠만자고 씻을거라 4만원돈으로 하루밤지내기 너무 좋았어요~! 방이 막 크고 그런건 아니지만 침대도편하고 수건조차도 바싹말려진 깨끗한 수건이였어요 담에 또 경주오면 다시 재방문하고싶은 숙소였음~! 조식도 있는지 몰랐는데 조식도있데요ㅋㅋ 저희는 잠을선택하기에 ㅋㅋ조식은 패쑤~
2022.08.15
더블린*****
트윈룸
황리단길까지 10분 시외버스터미널까지 5분 정도 거리라 좋았어요. 조식도 제공해주시고 체크인 & 체크아웃 전후로 짐도 맡아주셔서 2박 3일 편안하게 잘 있다 왔네요. 방은 작은데, 그래서 오히려 에어컨 틀었을 때 금방 시원해져서 좋았어요. 침대랑 이불이 푹신해서 잠도 잘 오더라구요. 수건이 약간 거칠하고 방 안에 사우나 냄새(?)가 나긴 했지만 저는 경주 간다면 또 이용할 의향 있어요.🙂
2024.02.26
권아*
더블룸
두 번째 이용이었는데 역시나 대만족~! 경주 갈때마다 여기 머물고싶어요 ㅋㅋ 난방 정말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흐르고 눅눅한 날이었는데 숙소에서 뽀송해졌네용 친구랑 둘이서 방 넉넉하게 잘 썼습니다~ 생일파티때문에 케이크 들고 갔었는데 커다란 음식은 아래 냉장고에 보관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위치도 황리단길에서 가깝고~! 다음에 또 이용하려구요 ㅎㅎ
2022.09.03
희망을***
더블룸
호텔 사진을 못남겼지만,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라 강변에서 해지는걸 보면서 무지개도 오랫만에 봤어요~ 한참 놀다 저녁 늦게 지하우스에 들어갔는데요..와~ 정말 기대 안했는데 왜 그리 깨끗한지요.. 마루 강마루 맘에 쏙들구요! 잠 잘오구요~ 물도 시원시원하게 나옵니다!! 다음에 또 갑니다. 조만간...음 23일쯤..ㅎㅎ
2022.08.25
권맑*
트윈룸
경주에 가면 앞으로 여기에서 다시 묵고 싶네요. 첫째 아주 깨끗해요. 침대도 편안하고 화장실도 깨끗해요. 아침에 계란, 식빵, 시리얼, 우유 조식으로 무료로 먹을 수 있어요. 수건이랑 물도 부족하면 가져다 먹을수 있게 두셨더라고요. 조용하고 와이파이트랑 텔레비젼 잘 되고요. 방이 크진 않지만 적당히 쓸만 하고 친절하고 좋아요.
2023.10.07
아이스홍시**
더블룸 한실
두 번째 방문인데 역시나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깔끔청결에 따듯한 방! 저렴한 가격 조식까지..! ㅠㅠㅠ위치도 너무 좋고 잠도 이틀동안 푹 잤습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숙소 별다섯개 부족해요. 다음에 부모님모시고 가려구요!
2022.10.03
뚝섬와****
더블룸
분위기 깔끔하고 방이랑 화장실 둘다 꽤 넓어서 좋았고 청소도 깨끗하게 되어있었어요 ! 테이블 사용전에 그냥 항상 습관이라 물티슈로 닦았는데 묻어나는것도 없더라구요 숙소 들어오고 나갈때 챙겨주시고 친근하게 인사해주셔서 혼자 머물러도 좀 안심됐어요 다음에도 경주오면 다시 오려고 합니다 ◡̈
2022.07.26
외골수**
트윈룸
게스트하우스지만 미니호텔을 개조해서 만든거라 로비도 넓고 방도 엄청 깨끗하고 매일 하우스키퍼가 청소해주고 수건도 너무 깨끗하게 갈아주셔서 서비스도 최상입니다. 게다가 사장님께서도 부산분이신데 너무 친절하시고 위치도 경리단길에서 가까운곳이라 접근 이동성도 편하며 터미널 바로 앞에있어서 먹을식당도 많고 너무나도 좋습니다.
2023.07.24
최강우*
트윈룸
엄마와 단둘이 여행갔는데~ 침구,청소 상태도 좋았어요~^^ 2명에 75,000원이면 간단한 조식포함 가성비 좋아요~ 주차장도 있어서 더 좋았고요~ 보통 다른 게스는 주차않되고, 청소상태 불량한곳이 많았거든요~ㅎ
2023.08.05
노는커*****
더블룸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대체적으로 깨끗하며 가벼운 조식을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걸어서 대릉원이나 동궁과 월지 도 갈 수 있어요 조금 걸어야하지만 운동삼아 걸어갈 정도 되고요 주변에 편의점 커피숍 있고요..간단하게 밥먹을 곳은 터미널쪽하고 가까우니 그쪽가서 먹음 되요
2024.01.28
불가리아아*****
더블룸
두번째 방문이에요. 추운날씨에 숙박했는데 너무 따뜻해서 좋았어요 물도 잘 나오고요 2박했는데 , 외출후 돌아오면 수건 교체 되어있고 휴지통도 비워있고 좋았어요 아침에 조식도 씨리얼과 토스트 계란도 많이 먹고, 중간에 위치해있어서 버스타고 이동하기 편했어요
2023.02.19
뜨거운******
더블룸 한실
방도 뜨뜻하니 좋았고 화장실도 깨끗했어요. 그리고 조식 풍경은 약간 어딜 가나 있는 한국인의 그런 풍경이었어요. 달그락 달그락....(조용)... 다들 일찍 일어나서 조식 준비하고 먹고 치우고 빠르게 올라가고. 조금은 웃음이 났습니다. 경주 여행 가면 또 묵으려구요. 터미널도 가깝고 금리단길도 가까워서 좋았어요.
2022.05.29
우빈투*
패밀리룸 한실
아이가 어려서 침대에서 떨어질까봐 온돌방자주가는데 이불두껍고 너무좋아요 깨끗하고 시간여유만있다면 몇일더 지내고 싶을정도에요 경주가면 무조건 이곳으로ㅋㅋ가자고말할꺼같아요 근처에 식당도 맛있게 먹고 너무좋았어요
2023.07.24
상큼한******
더블룸
위치 황리단길에서 좋구요!! 건물은 오래 되었지만 침구류 깨끗하고 가성비 좋아요 숙소비 절약하고 깨끗한 곳에서 경주여행 잘 보내고 떠나요! 숙소비 저렴해서 절약해서 여행경비에 넉넉하게 쓰시면 개꿀!! 저렴하면서 깨끗해요!!
2022.09.21
커피놀*******
싱글룸
아주 깨끗합니다 싱글룸사용했는데 전혀 불편없었네요 주변에 대중교통이용하기 좋고 길찾기 어렵지않아요 조식기본으로 깔끔하게 준비되어있고전자렌지나 냉온정수기있으니 개인간편음식 먹을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