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헤지*가족과 함께
202호
객실에서 바라보는 뷰가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
2025.10.10
헤지*가족과 함께
203호
뷰가 진짜 다했어요…! 사장님 부부 정말 친절하시고, 저희 방에 전등이 나가서 깜빡거린다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고쳐주셨어요! 급하게 예약하느라 작은방에서 묵었는데 넓고 성인 4명한테도 충분- 했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2025.10.08
낚시왕바*친구와 함께
202호
아주편하게다녀왔어요
2025.10.07
형아곰그립*****가족과 함께
202호
민박느낌. 잠만자서 다른건몰긋어요.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5.06.09
갓바위책방**아이와 함께
202호
건물은 좀 오래됬지만 이불, 식기, 비품들은 아주 잘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주인분들도 친절하시고 만족하고 숙박하고왔네요. 러닝좋아하시는 분들은 해안도로 러닝 추천합니다.
2025.03.03
콩단이10**가족과 함께
305호
옛날 느낌의 숙소지만 깨끗하고 친절하시고 전 날 집에서 춥게 잤다말씀드렸는데 난로도 챙겨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엄청 따뜻하게 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2
넘실넘실쑥*******
303호
좋습니다 :D
2023.04.30
상쾌한********
302호
주인아주머니 주인아저씨는친절하세요^^1인당수건1개씩이라서 더돌라고하시니 더주시고. 추가금2마넌이고! 오르막길같은데 주차장이구! 계단으로 이동해야대구요! 티비가안대서 오셔서 고쳐주시고?...난방은 사장님께서틀어주셔서 5시부터틀었는데도 약하게트셨는지 저녁에 커텐쳐도 베란다 우풍에 바닥은차갑고 너무너무다들 춥게잤어요.....코시렵고ㅠㅠ난방좀약하더라구요....시골민박집느낌이였어요^^샴푸 바디 치약 수건은있고 딴건 들고가야대구용 베란다문 찌익찌익거리고 숙소청소는 시설에비해 청결한대 생각보다....^^;;;;;;;
2023.01.01
여관바*
305호
청결 , 친절 잘놀다갑니다 객실 바베큐장소 분리되어있는점이 아쉽네요
2022.12.12
웅성웅*******
203호
시설도 깨끗하고 주인장께서 너 친절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숙소 창문으로 보는 뷰가 좋았습니다
2022.08.29
넘실넘*********
303호
좋습니당 :D
2022.08.28
별빛오******
302호
꽃을 좋아하시는 사장님 덕분에 좋은 풍경에서 잘 쉬다 왔어요~개별 바비큐장이 좋네요 다른곳처럼 모여있지 않아서 경치 즐기며 먹기 좋아요~즐거웠어요. 또 갈 의사가 있습니다~
2022.08.07
엄지척********
202호
되게 좋았어용
2022.08.05
어푸어********
203호
사장님이 넘친절하시고~~~좋았어요^^
2022.07.23
깡또치*
305호
계단3층에 낡은건물이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관리는 잘되어잇엇어요~ 가정집같앗어요^^
2022.06.27
넘실넘*********
303호
좋습니당 :D
2022.05.30
넘실넘*********
303호
좋습니다 :D
2021.12.26
토닥토*********
303호
사장님 친절하시고 뷰도 좋고 가격도 좋고 주변에 카페도괜찮고 다 좋았습니다ㅎㅎ
2021.10.13
가랑비********
302호
말그대로 근처가 바다뷰~~새벽 산책하며 겟! 한 컷입니다~편하고 진짜 깨끗해요~사장님이 직접 내려주는 핸드드립 커피는 진짜 어디서도 맛 볼 수없는 예술품입니다~감동하고 왔어요 다시 가고 싶은 힐링 존~입니다 강추
2021.08.30
버킷리***
202호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손수주신 커피며 주전부리 감사했습니다.숙 낚시물품만 챙겨 후다닥 떠난 여행인데 동네마트.편의점,식당같은곳도 차로 2~3분거리여서 불편한건 없었습니다.낚시도 아버지가 좋은 조과를 올리셔서 더 좋았습니다.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