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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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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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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4.01.01

꽃향기너뿐******

햇님

연박하면서 이렇게 지저분한 팬션은 처음인것같습니다 하루만에 집에 올뻔한 팬션이네요 침대 밑 먼지,욕실의 곰팡이, 시원한 난방.생수도 한병 제공 안하는 엄마세대 혼수품이나 되는 수저와 식기, 라면도 하나 들어 먹을 수 있는 집게와 가위도 없고 전자렌지는 구경도 못하고 걸쳐놓은 커튼과 침구류 가타 소품(?)은 아ㅡ주 저가로 구제로 구입을 하신건지 아님 20년전쯤에 구입해서는 교체라고는 없었는건지...온수는 퇴실 시간 맞춰서 꺼주시는 사장님의 센스와 20년전쯤의 좌식탁자를 펴놓고 셋이 앉는데 좁아서 2층계단에 엉덩이 찧고 베겨서 윽수로 잠 설친 흙침대(?) 밑둥에 엉덩이 찧고 1층 바닥은 난방이 안되고 2층 바닥은 난방이 되고 히터로 난방을 해야되고 그런것도 별다른 안내도 없어서 첫날엔 동사할뻔했네요 싼것도 아니고 1박에 20만원가까이 주고 이용했던 팬션이 모텔보다 못하기는 첨이네요 두 번 다시는 안가고 절대 비추인 팬션입니다?


2023.06.19

jhl***

햇님

아무래도 세월이 느껴지는 시설에 청결도도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사장님 친절하시고 접근성 좋습니다


2020.05.04

그루브*******

펭귄

펜션 진입 시 경사가 가파릅니다. 뷰가 정말좋습니다. 매우 친절하십니다. 다만 벌레에 민감하신분께는 비추입니다. 주변에 나무가 가까이 있어서 벌레가 좀 나옵니다. 한동안 펜션 사용안되어 기본적인 가스레인지나 tv동작상태가 정상적이지 않았습니다. 바로 조치 취해주셔서 그리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020.05.02

NID**

친절하십니다


2018.08.11

흠들어*

팬더

괜찮아요~


2018.01.21

그12**

펭귄

천장에서 벌레가 떨어져서ㅠㅠ 잠들때 공포였네요 잠을 잘 못잤어요... 거실에서 자면 도로에 차 지나다니는 소리 들리구요, 우풍도 들어옵니다. 하지만 해뜨는것도 방에서 볼수있고, 눈앞에 바다가 다 보이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땅바닥 따뜻하게 지져서 우풍에도 견딜수있었네요. 그리고 밥솥, 식기류 넉넉하게 있어서 밤에 라면 잘 끓여먹었습니다. 또 티비 채널이 많아서 좋았어요. 잘 묵다 갑니다.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