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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잠만보**
모카
우선은, 펜션으로 들어가는길이 좁아서 차로갈때 운전조심히가야되요~~ 펜션급하게 예약해서 놀러간건데 가성비굿굿 실내바베큐도 방과 분리되잇어서 좋앗구요, 스파이용도 잘되서좋앗구요, 가면 친절하게 사장님이 설명해주세용~~ 수건도 넉넉히잇어서 좋았구요, 앞에보니 수영장도 꽤깊어보이더라구요ㅎㅎ 나중에 강화도쪽가면 또방문할의사100%임당~! 잘쉬엇다가왓구, 추억잘만들고갑니당~~
2023.03.20
숑쿠로*
카푸치노
오션뷰라기보단 논뷰 노을뷰! 마당엔 놀이터와 수영장 뒷마당엔 멍멍이와 소!! 논에는 닭이랑 오리랑~ 바다는 해수욕장은 아니구 눈으로만 즐길수있는 뷰?? 사장님 친절하셧지만 근처에 아무것도없어서 술먹기전에 꼭 다 사가야함!
2022.12.26
심*
카푸치노
지금까지 간 스파펜션중에 제일 좋았어요~ 스파도 짱짱하니 더울정도로 뜨끈했고, 베란다 창 열어서 해가 지는 노을보면서 스파즐기니 진짜 최고👍👍 잠깐 자다가 숯불시간이 지났는데도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불피워주고 가셨어요ㅠ👍 진짜강추 펜션!! 또 갑니당!!
2023.08.16
스팅220*
모카
매년 휴가때마다 아이들과 왔어요 벌써 4번째네요 ㅎㅎㅎㅎ 바닷가 근처는 아니지만 수영장이 잘 되있어서 아쉽지 않아요 요기 물놀이사진 맛집이에요 ㅋㅋㅋ 주변이 조용하고 한적해서 편하게 쉬다갑니다 사장님내외분과 따님 친절하시고 좋으세요 ^^
2022.12.19
몬트리******
카푸치노
후기보고 반신반의하며 갔는데 너무좋았어요!!! 친절하시고 이부자리깨끗하고 스파시설 깔끔했습니다 따끈하게데워져잇어서 바로놀수잇었어요~ 방이어찌나뜨끈한지스파하다나와도전혀춥지않았어요 춥지않게따뜻하게잘잤습니다 위에서쿵쿵대는소리가좀나긴햇지만 그래도놀러가서그정도는이해해줄수있다생각이드네요 편히쉬고 즐겁게놀다왔습니다!! 또가고싶네요!!!
2023.01.02
연*
라떼
크리스마스이브에 가서 잘 쉬다가 왔습니다! 스파 온도도 계속 유지돼서 좋았고, 바베큐도 하였는데 고깃집에서처럼 불판에 구울수 있게 되어있어 편했어요! 걸어갈만한 거리에 편의점이 없어 아쉬웠지만 다른건 전부 대만족이였습니다! 다음에 또 놀러갈것같아요~
2022.04.18
가랑비********
카푸치노
시설도 깨끗하고 조용해요 벌쎄 세번을 방문할만큼 만족도 최고입니다 수영장도 있어 여름에 아이들과 수영도하그 스파도 하고 1석2조의 효과도 누릴수 있을것 같아요 제방문 의향100프로입니다.7월에 연박으로 갈 거에요^^
2022.11.07
마카롱********
에스프레소
차로 한참들어 가긴했지만 주차 공간도 괜찮았고 스파하고 잘 쉬다 갑니다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갈 계획입니다 굳굳 :)
2022.02.03
주너*
카푸치노
연휴마지막날이라 사람도 없고 깨끗하고좋앗어요 스파물이ㅡ받아져잇어서 좀 찝찝햇지만 믿고 햇어요 이불도 수건도 깨끗하고 괜찮앗어요
2022.07.28
주봉*
카푸치노
애들하고 재밌게 놀다왔어요~ 주인분도 너무 좋으시고 완전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가고싶어요 ^^
2022.09.13
코펜하*****
비엔나
조용하고 전체적으로 좋았는데 여자친구는 침구가 오래된거같다고 안좋아하더라구요 나머지는 불만없었습니다.
2022.10.10
인디애*********
아메리카노
다른 후기들과 달리 저희가 묵었던 아메리카노방은 생각보다 노후되지 않았고 룸컨디션도 좋았어요. 다만, 1층에 3식구가 앉을만한 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이불깔고 놀았어요~ 바베큐 신청을 안하고 후라이팬은 없는지 물으니 내려오면 준다시길래 3층에서 1층까지 내려갔는데 가져가라고 내놓으신 후라이팬이 인덕션에서 사용이 가능하지 않더라구요. 딸아이 먹이려고 훈제오리만 준비했어서 바베큐 신청을 안했던거라 객실에 있던 냄비에 구워도 잘 구워져서 먹었어요~ 스파목적 여행이 아니었어서.. 스파를 하진 않았는데 물은 깨끗해보였고 물에서 곰팡이 냄새같은게 좀 나는것 같았는데 뚜껑을 닫아놓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복충에서 움직이면 쿵쿵소리가 좀 심하게 나긴 했지만.. 경치 너무 멋졌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2021.07.27
달콤한********
카푸치노
1. 주위에 편의점 없으니 미리 챙겨가시는게 좋아요 2. 소음 심하댔는데 별로 안 났어요. 3. 아침 토스트 제공이라서 먹으려고 했는데 사라진지 오래됐대요...그럼 지워야하는거 아닌가.. 4. 스파 이용이 처음인데 그닥 그랬어요. 제트스파 물줄기가 너무 약하더라고요. 그리고 물온도도 31.5도에서 안 올라가서 밖에 나올때 좀 추웠어요. 5. 그래도 스파 거품청소하시는것 같더라고요. 짐 두고 다시 들어왔는데 거품이 막 나와있더라고요. 6. 수영장에 사람이 없었는데 수영복 챙겨갈걸 그랬어요.
2020.12.12
참새최******
라떼
후기에 방에서 고기냄새가 난다는 말이 가보니알겠더라구요 객실이 사진이랑 묘하게 다릅니다 오션뷰 아니고 논뷰 주변에 편의점 이런거 없으니까 미리 다 사가세요 스파 물이 차가워서 10분하고 그냥 나왔네요 온도가 올라갈 생각을 안해요 객실이 상당히 지저분합니다...침대는 왜이렇게 안좋은지 조금만 움직여도 삐걱거리고 자고일어나니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냥 전 한번만 가본걸로...
2020.08.13
몰랑몰*******
모카
강원도여행 후.급으로 가까운 강화 여행했어요.정말 출발먼저하고 오는 도중 멀미와 씨름하면 픽한 곳이였는데.시설도 괜찮고.주인아주머니께서 직접 청소하셔서 그런지 깨끗했어요.수영장도 놀기좋았구요.스파도있어서 아이들이 더좋아했어요.강화여행가면 또 가고싶은 곳입니다.
2020.11.09
그뤠잇********
에스프레소
쌀쌀한날씨에 찾은 강화도 스파펜션!!시설 경치 전망 맛난음식과 좋은추억 잘 만들고왔어요^^무엇하나 부족함이없었던 하나비펜션 강화도 다시간다면 꼭 여기로 다시올거에요!!ㅎㅎ
2021.09.26
하늘빛********
모카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전체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바다뷰는 아니었지만 낙조가 인상적이었고 논밭도 예뻐서 사진도 잘나왔습니다
2019.08.10
스치는*******
카푸치노
수영장 관리가 잘되있고 물에서 락스냄새가 안나서 좋았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셨어요 펜션안 인테리어는 요즘 스타일은 아니지만 정말 관리를 잘하셨더라구요 스파가 있어서 곰팡이가 있을거같았는데 타일 사이사이 곰팡이도 없었고 식기구도 깔끔히 정리되있어 기분좋게 쉬다가네요 다음번에 또 올려구요
2021.06.08
가나오*
비엔나
우선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펜션 관리도 깨끗하게 관리하셔서 기분좋게 잘 놀다왔어요~
2020.12.30
얠*
모카
들어가는길무서워요 반대쪽에서차나오면 폭망 친절하다는리뷰믿고갓는데...ㅋㅋㅋ(쩜쩜) 방음이생각보다잘안되요 위에서뛰어다는소리다들려서 잠을못잠요😀ㅋㅋ술을더마실껄그랫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