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4.08.12
가람도니반*가족과 함께
황토5
사장님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에어컨도 빵빵하고 바베큐준비도 시간맞춰 준비해주셨구요. 좀 오래된 펜션이지만 관리를 잘하셔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크게 없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사용한곳은 욕실이 2곳이라 너무 편했어요. 가격대비 아주 만족했습니다.
2024.08.05
도쿄의밤1*
풍경소리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더운여름에 에어컨 빵빵하고 잘쉬다갑니다
2024.07.31
뉴올리언스*****
바람소리
족구장은 이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해수욕장과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 도보로 가기에 쉽지 않습니다. 이에 수영장에 숙박객이 몰리게 되는데 큰 수영장은 아니에요. 그리고 노래방은 별채로 예약해야지만 이용할 수 있다고 하시네요.
2023.08.22
까망*
황토5
잘 쉬다 갑니다
2023.07.26
달화*
별채
잘놀다갑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7
우면산****
바람소리
전망뷰가 정말 좋아요. 깨끗하니 잘 쉬었습니다
2022.10.23
마카롱******
황토2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ㅎㅎ
2022.10.03
만랩호*
황토5
잘 쉬다 갑니다
2022.07.25
언덕놀******
별채
독채는 노래방을 단독으로 쓸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바로 앞에 수영장도 조금 작지만 깨끗하게 관리 되있어서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화장실이나 객실 내부는 청결했고요~ 전체적으로 사장님은 매우 친절하시고 신경도 많이 써주셨어요~ 다만 족구장 시설이 없어졌는데 아직 있다고 나와서요.. 족구가 메인이었는데 못해서 아쉬워요~
2021.09.22
양갱*
황토2
부모님이랑 같이 왔는데 숙소가 깔끔해서 너무 좋았어요~
2021.08.19
포천카**
황토1
사장님께서는 친절하세요 방은 무난합니다 다만 수건이 너무 때타올 같았어요 그리고 여름이라 모기있는건 알겠지만 진짜 모기가 엄청 크고 많더라구요 모기이외에 벌레가 방안에도 돌아다녀서 걱정속에 자다깨다했습니다
2021.08.11
그리움********
황토1
저렴하게 잘놀았습니다
2021.05.31
땡땡이*
풍경소리
방1 거실겸주방1 복층1 화장실1 있는줄알았는데 거실겸주방1 복층1 화장실2 개있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방도 따듯하고 깨끗한편이고 바다도 바로 앞이라 좋았어요^^ 바베큐장도 넓고 환풍도 잘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020.08.01
영원한*******
황토7
사진의 방은 황토7입니다. 다른 객실에 비해 구석진 곳에 있고, 왠지 모르게 이곳만 조명이 어두워 바베큐 할 때 불편했습니다. 4인실에 6명이 묵는데 화장지는 겨우 1개, 수건도 몇장 없었습니다. 베개도 6명인데 5개 주시고, 이불은 다 얇은 깔개같은 것이라 덮고 자기도 힘들었어요. 방 크기는 사진보다 좁고, 모기는 기본옵션에 작고 귀여운 돈벌레(그리마)가 종종 나왔어요. 방충망에 구멍이 나있더라고요. 모기향도 둘쨋날에 딱 하나 피워주셨어요. 화장실도 아담해서 2명 들어가면 꽉 차고 씻을 때 옷같은거 올려둘 공간도 없어요. 일부러 벌레 안보이게 벽지 발라두신 것 같은데 별로 도움이 되진 않았네요. 수영장은 좁고 바닥이 기울어 건물 구조에 어긋난 듯 끼워져있었어요. 어린 아이가 놀다가 잘못 끼이면 다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주변에 편의시설은 하나도 없어서 자잘하게 사야할 건 전부 차를 몰고 가야했어요. 심지어 근처 바닷가도 볼 게 없더라고요. 주방에 도마 없고 칼도 잘 안 드는 거 딱 하나 있어서, 칼 바꿔달라 했는데 여전히 안썰리는 칼로 주셨고 도마는 주지도 않으셨어요. 쓰레기통, 봉투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바베큐 비용은 다른 숙소랑 똑같이 받으시는 듯 한데, 그릴 엄청작고 연탄 딱 하나만 주셔서 불 금방 꺼졌어요. 불 더 추가해주지도 않았고 상황도 확인 안 하시면서, 굽는 철판도 딱 하나만 주셨어요. 그래요... 시설 안 좋은 건 싼값이니까 어느정도 이해되긴 하는데, 숙박업체에 연결된 번호는 아저씨(이 숙소에 안 계심)분이고 이 숙소 관리하는 분은 아주머니(다른번호)셔서 아저씨 번호로 남겨둔 메시지는 아주머니한테 하나도 전달이 안 되어있고, 아주머니는 계산을 못 하시는 건지 기억력이 나쁘신건지 추가비용 낸 것을 이미 받으셨는데 그 후에 또 받으시더라고요. 기본 의사소통도 잘 안 되고, 일행들이 흩어져있어서 돈을 따로 따로 다 뜯어가셔가지고 전혀 몰랐네요. 이게 바로 눈뜨고 코베이는건가 싶어요. 그러고는 마지막 날에 출발하려던 때 돈을 덜 냈다며 또 받아가시고 깡패도 이렇게 돈 뜯어가진 않는데 말이죠. 젊은사람이 실수한걸 본인이 봐준다는 식으로 말하시고는, 실질적으론 본인이 계산 못하고 돈 더 받아가는 주제에 그러셔서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요약&•☆■☆●♡ 1. 잠만 자고 가신다면 추천. (바베큐 정말 비추.) 2. 다리 많은 벌레 좋아하신다면 강추. 3. 억지로 돈 뜯겨도 상관없을만큼 돈 많아야함.
2020.06.29
여유로********
황토7
생각보다 사진만큼 커보이지 않음
2019.08.05
여행알*
풍경소리
아주 좋았습니다! 친절하시네용
2018.10.11
가랑비*******
별채
괜찮았어요
2018.09.20
hm*
황토1
모기만 빼면 너무 괜찮았답니다
2018.09.16
꾸벅벅********
황토5
잘 쉬다 갑니다 사장님 친절하세요~ 방은 천정이 높고 넓어요 10명도 자겠어요
2018.08.26
준원*
황토2
사장님이 친절하고 바지락도 많이 잡고 즐겁게 놀다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