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몰랑몰********가족과 함께
코스모스
비가 와서 아쉬었지만 여름에 와서 지내기에 경치가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5.05.06
이비자별빛**가족과 함께
배꽃
섬진강이 흐르고 있어 산새 좋고 공기 좋고 탁 트인 전경에 마음까지 트여서 좋았습니다. 5분정도 거리에 화개장터와 마트도 있구요.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묵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어요. 주차공간도 넓구요. 넓은 잔디장도 있어서 아이들이랑 윷놀이,배드민턴,캐치볼 신나게 했어요. 여름에 수영장도 이용하러 또 가렵니다.
2025.05.06
사모예드놀*******가족과 함께
코스모스
친절하시고 숙소도 깨끗해서 마음에 듭니다
2024.05.09
탑골공원밤****
코스모스
편안하고 잘 쉬다왔어요 주인장 친절하시구 시설은 요즘 새로 지은 건물들보다는 못해요 경치가 한 몫을 합니다
2024.03.17
가나샴페인**
모란
매화축제 보려고 가까운곳 찾다 간곳인데 급하게 예약한거도 있지만 비추합니다 손님이 들어오는데 사장님께서 거의 본척만척 하시고 객실에 정수기 까진 바라지 않지만 전자렌지 정도는 비치 해주시지ㅠ 손님 들어오기전 기본 냉장고 전원은 넣어 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주방에 팬후드가 없어 문 열어 놓고 저녁 먹는데 보일러 온도를 낮추고 문을 닫으라고 하시네요 ㅠㅠ 오히려 우리가 죄송하다하고 문닫고 저녁먹고 아침 퇴실전 아이들이 마당에서 놀고 있는데 저희객실 앞에서 담배 피우시고 ㅠ 기분좋게 갔다가 기분 별로 였네요 두번은 안갈거 같고요 여긴 딱 잠만 주무실분가시면 괜찮겠네요
2023.03.13
비투비***
진달래
일끝나고 가는거라 네비상 12시쯤 넘을것같다고 미리 말씀 드렸습니다 . 열쇠꽂아 두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안자고 있을지도 모르니 도착하면 전화 하라고 여자사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초행길이다보니 12시 반쯤도착했는데 혹시 몰라 전화드렸더니 남자 사장님께서 만취하셔서 12시쯤 온다더니 12시반에 왔냐 11시반부터 12시반까지 나하나때문에 못자고 기다렸다 ㅅㅂ 일단 내려가겠다. 정확히 이렇게 화내면서 저한테 욕하셨습니다. 12시쯤 도착이라고 뜨는데 넘을수 있을것같다고 통화했는데 메모를 12시쯤 이라고 해놓으시곤 12시에 안왔다고 이리도 욕하실건가... 그리고 열쇠 꽂아놓으신다고 하셨고 굳이 안기다리신다고 혹시모르니 전화나 해보라고 먼저 말씀하신건 사장님쪽이었습니다. 저는 할말을 잃었고 친구들이랑 같이 간 여행이라 같이 화내면 안될거 같기에 참고 넘어갔습니다! 같이 간 친구들도 통화내용 같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방은 열쇠가 꽂혀서 이미 열려있더군요 근데 왜 굳이 기다리셔서 욕을하신건지.... 저희는 3명이서 가서 추가비 현금으로 드렸고 미리 전화할때 침구류 3인으로 준비해달라 말씀드렸습니다. 정확히 베게 4개 바닥에 까는 얇은이불 두개 덮는이불 2개 그래서 까는 이불 가로로 발 다나오게 깔고 덮는이불은 한사람은 없이 잤습니다. 이불이 큰이불들이 아니였거든요. 그리고 이불이랑 베게에서 냄새가 너무나서 움직일때마다 머리아파서 결국 잠설치고 저희는 아침7시에 숙소에서 나왔습니다. 숙소는 침구류만 빼면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깨끗하고 생각보다 넓었고 난방도 잘 되었습니다.
2023.03.12
갸웃갸********
모란
광양매화축제와 가까운곳으로 잡으려고 예약하고 늦게가서 주차하기 편한 펜션으로 잡았는데 자야되는데 언제오냐고 사장님이 계속 전화해서 좀그래요
2022.08.22
상쾌한********
산수유
너무너무너무너무너어무좋았어요
2022.08.14
간지녀*******
산수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세요~~~ 다른건 다 좋은데 거실에만 에어컨이 있고 방에는 에어컨이 없어서 너무 덥더라고요
2022.08.08
구름나*******
녹차
계곡 접근성도 좋고 시설도 좋았어요.
2022.08.08
구름나*******
백일홍
계곡 접근성도 좋고 시설도 좋았어요.
2022.08.03
사하라*****
민들레
사장님 친절하시고 시설도 맘에 들었네요 비가 많이 와서 물놀이를 못한게 아쉽네요
2022.08.03
사하라*****
국화
사장님 친절하시고 시설도 맘에 들었네요 비가 많이 와서 물놀이를 못한게 아쉽네요
2022.07.25
Min*****
벚꽃
물맑고 경관 굿~
2022.03.21
아요요***
코스모스
친절하신 사장님의 반가운 환영으로 시작된 하루의 숙박이었습니다. 부족함 없었고, 깨끗하고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찾아오고 싶습니다.
2021.10.10
가랑비*******
모란
잘쉬다갑니다
2021.08.03
꽃나비*********
개나리
가격대비는 좋습니다 근처 화개장터 계곡 있고요
2021.08.02
투투투*
편백
팩트만 적겠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첫 여행왔는데 펜션때문에 이렇게 글남기기에 유감이네요. 1. 오자마자 모기장이랑 대형 창문이 떨어져있길래 껴달라고 요청함. 바로 오신다고해놓고 두번 전화 뒤 30분뒤에 옴. 그것도 우리가 직접찾아가서 모셔옴. 창문끼는거 남편이랑 남동생이랑 같이낌 ㅋㅋㅋㅋㅋ 2. 열쇠가없길래 열쇠달라했더니 분실됫다고함. 귀중품 어쩌냐 했더니 알아서 갖고다니라함. 방안에 있는 다른짐들은 누구들어옴 어떻게하냐 했더니 '요즘 누가들어와요~' 이러고 조치안취해주심. 덕분에 문못잠그고 관광하러 나감. 3. 에어컨 17도로해도 하나도 안시원해서 확인요청했더니 지금 날씨가 더워서 그런거람서 확인안해줌. 방 바꿔달라했더니 방도 다 예약되어있다함. 몇시간째 도저히 안되겠어서 에어컨 이상하다 항의하니 관리인분이 자기힘들다고 투덜거리심ㅋㅋㅋㅋㅋ 결국 해결못하고 옆방에서 자라고하심. 아까 들어오자마자 방바꿔달라 했을땐 옆방도 다 차잇다하더니 이제와서 내일이랑 착각했다고 그랬음. 담날 확인해보니 에어컨 가스 부족이였음. 이 37도 웃도는 더운날씨에 밤 열시까지 에어컨 안나오는 방에서 땀 뻘뻘흘리다가 직접 찾아가고 항의하고해서 겨우 비어있는 방에서 잠을 청했네요.
2021.08.01
빠방한********
민들레
깔끔하고 좋습니다
2021.03.14
바론별*
해바라기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좋네요 담에 또 이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