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2.08.02
스쳐간*******
102호
성수기에 가격대비 괜찮아요
2022.06.05
허둥지**********
시설관리가 아쉬워요
2019.10.29
그대라**
너무 지저분했어요. 이불도 상태 좋지 않았고 청소도 안한것 같아요. 화장실에서는 온수 안나오고 타일도 깨졌고 변기도 청소 안하고, 지금까지 숙소중에 가장 최악이었어요. 가족들에게 미안했습니다.
2019.05.21
바람빛*******
사장님 무뚝뚝하시고 날벌레 많고 방 문잠그는 구조도 불편하고.. 시설은 많이 낙후됐네요. 저렴함 말고는 좋은점 모르겠습니다
2018.08.03
러블링**
저렴한만큼이에요ㅎㅎ
2018.07.28
향기로*******
정말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주인이 술먹고 놀고 있다가 손님 받고 마음에 안들면 가라고 합니다 ㅎㅎ..어이가 없어서 ㅋㅋ그리고 50000원 짜리 방은 참고로 에어컨 안되고 관리 안된 컨테이너 박스 입니다 이 후기를 보셨다면 정말 다른 숙박 시살 일아보십시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또 발생하지 않길...
2017.10.22
쫀띠기*
저렴한방은 저렴한 이유가 있죠.. ^^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