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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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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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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알딸딸*******

5인가족이라 늘 숙소 잡기가 힘들었는데..갑자기 오게 된 강릉여행에 하루숙소에서의 하룻밤은 좋았습니다. 테라스에서 바라 본 밤바다도 좋았고 닭 울음소리와 함께한 아침도 좋았습니다. 해변이 숙소랑 가깝고 초당순두부마을.커피거리 등 접근성도 좋아서 맛있는 음식과 바다는 원 없이 봤네요. 경포해변에서 일출도 봤습니다.정말 좋았습니다. 스파가 오픈된 공간에 있어서 초등 아들만 사용을 했는데 아들이 아주 만족스러워했고 전체적으로 깨끗 깔끔했습니다. 짐이 많으신 분이나 계단 힘드신 분은 1층으로..엘리베이터가 없는 3층 건물이라 계단이용해야 합니다. 주인장님이 친절하게 안내 해 주십니다. 마지막에는 자리에도 안 계시고 전화도 안 되어 인사도 못 드리고 나왔는데 하룻밤 잘~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숙소 답변2022.01.27

안녕하세요 고객님~ 강릉 하루입니다. 먼저 저희 펜션 이용해주시고, 이렇게 정성스러운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후기에서 정말 즐거운 여행을 보내신게 느껴져서 저도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네요~ 정말 멋진 사진까지! 앞으로도 고객님들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2021.08.14

짜릿한*******

너뮤좋았어요 👍👍👍

숙소 답변2021.09.10

안녕하세요 고객님:) 강릉 하루 펜션입니다. 저희 펜션 이용해주시고 이렇게 센스있는 후기 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후기에 힘입어서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21.06.04

풍덩숨*****

제 돈을 지불하고 처음 2박 3일로 여행 와 봤는데 굉장히 좋았어요! 후기 보고 사장님께서 불친절 하시면 어떡하지 하고 고민도 많이 했는데 쓸데 없는 걱정이었네요ㅜ 처음 전화 드렸을 때는 몰랐지만 두 세번 전화하고는 정말 친절하시다는 걸 느꼈어요! 자이글 대여료 2만원 내고 2박 3일동안 사용 했고, 숙소 안은 모던하고 심플하고, 예쁜게 딱 제 스타일 이더라구요! 취사 도구는 칼, 도마, 밥주걱, 밥솥, 냄비(전골, 국, 라면 끓이는 용도?), 숟가락 젓가락 2세트씩, 국그릇, 밥그릇, 접시 2개? 이정도 있었고 국자가 없는 게 조금 아쉬웠지만 괜찮았어요! 2층 복층은 천장 높이가 165cm? 정도 되겠더라고요, 키가 160인 저는 닿지도 않고 딱 좋은 높이었어요, 키가 크신분들은 조심하셔야 겠더라고요! 복층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 계단도 조심하셔야 하구요ㅠ 내려오면서 팔꿈치 몇 번 박았습니다ㅠㅠ... 그 외에 침대도 폭신하고 베개나 이불도 포근해서 잠이 잘 왔고, 후기에 춥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복층인데다가 3층이라 그런지, 비 오기 전날이라 그랬던 건지, 여름 날씨 다 돼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후덥지근 해서 에어컨도 잠깐 틀었다가 끄고 자고 일어나니까 많이 덥더라고요ㅜ 약간 땀 흘릴 정도로? 첫 펜션이 좋은 곳이었어서 다행이다 생각 들었어요! 그리고 약 3~4분 거리에 CU가 있는데 정말 없는 게 없는 느낌...? 다만, 편의점 말고 어디 이동 하시려면 차는 필수겠더라고요! 강릉역에서 택시타고 9300원 거리에요! 대형 마트도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차 없는 분들은 택시 이용하셔야 해요,,걸어서는,...ㅎ 오션뷰라고 예약했는데 제가 갔을 때는 안개 때문에 저 멀리 있는 바다가 하나도 안 보이더라고요...ㅠ 이 점이 가장 아쉬웠지만 나머지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펜션 못 찾으면 앞으로는 여기만 올 것 같네요~ 숙소도 청결하고 다 좋았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2.12.04

하얀색*******

걍 가보면 알쥐


2022.11.14

옛이야********

스파 굳 퇴실할땨 비와서 아쉽


2022.11.08

핑크색*******

뜨거운물이 나오지 않아요ㅠㅠㅠㅠ사장님들께서 계속 노력해주신다고 하셨지만 거의 2시갸동안 스파하려고 물 켰다껏다하고ㅠㅠ 씻을때도 나왔다 안나왔다ㅠㅠ했네요ㅠㅠ


2022.11.01

졸졸꽃******

바다 가깝고 편의점도 가까워용 씻을때 뜨거운물이 간헐적으로 나오는거 말곤 좋았습니다


2022.10.31

여수새*****

깔끔해서 좋았으요


2022.10.11

고기괴*

여자친구와 아주 좋운 하루 보내고갑니다~ 사장남도 너무 친절하시네요~


2022.09.23

빛*

후기가 좀 별로인것도 있어서 걱정 했었는데, 그래도 제 감을 믿고 하루펜션으로~! 걱정은 기우였던 것 같네요.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실내에서 자이글에 고기 구워 술파티 하고 싶었는데 제가 예약한 방은 야외테라스라 전기선이 안돼서 가능한 방으로 바꿔주셔서 잘 먹었어요 ㅎㅎ 그리고 제일 걱정 했던 침대 상태나 주방 욕실 등 청소 상태 좋으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어디 적혀있던 수건 문제도? 뽀송뽀송한수건 4개 있음) 도보로 조금만 내려가서 찻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바다구, 그 찻길 건너기 전 왼쪽에 바로 CU 있으니까 여러가지 접근성면에도 좋았구요. 또, 고기나 술 등 장보기는 오는길에 하나로마트 사천농협 본점에 들렸다 왔으니 참고 하시면 될 듯 하고~ 전 가격대비 만족도가 컸던 곳이라 다음에 또 올꺼 같습니다 ㅎㅎㅎ 그럼 모두 즐거운 여행 되시길♡


2022.09.03

ste*****

이번에도 정말 너무너무 재밌게 잘지내다 왔어요^^ 날씨가 비도 오고 흐려서 춥긴 했지만 수영장도 재밌었어요.또 가고 싶은곳입니다.감사합니다


2022.08.21

바닷가*******

좋았습니다~


2022.08.18

스타보*******

잘'이용하고 왔어요


2022.08.13

그뤠잇******

입실하자마자 세면대에 배수마개가 올라오지 않아 사용을 하지 못하고 에어컨에 곰팡이 먼지가 가득하여 병을 얻어갈거 같으며 바닥은 찐득찐득 스파는 청결도 뻔하여 사용도 못하고 의자 앉을수도 없이 더럼주의 입니다. 두번다시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2022.08.11

연재*

천장이 낮아서 불편한것 말고는 편하고 청결해서 좋았어요


2022.08.09

가랑비*******

시설이나 청결도 괜찮았어요~~ 수영당도 맘에 들었어요


2022.08.06

마터호*******

좋아요~~


2022.08.05

나가사******

깨끗하고 해수욕장하고 가까워서 잘쉬다갑니다.


2022.08.02

시원한*******

사진이랑 살짝 다른긴한데 바닷가 근처라서 잘 쉬다왔어요. 사장님은 엄청 친절해요.


2022.08.02

남아공****

사장님은 무척 친절하셧습니다. 티비가 안되더구요. 사장님이 오셔서 손봐주셔서 되다가 다음날 일찍일어나서 티비를 틀엇더니 또 티비가 안들어지더군요.바베큐장도 부모님이 너무 덥다고 하는데 선풍기 전기가 문제잇다는 답변을 해주시더군요. 알바분이신지 그분이 그렇게 말해주더니 다른팀들 내려와서 얘기하니까 세워서 쓰는 선풍기 가져와서 그분들 앞에 틀어주더라구요. 놀러가서 대접을 바란건 아니지만 다른분들이랑 다른대우 받는기분은 나쁘더라구요. 조금더 직원교육이 필요할거같습니다. 접근성,사장님의 친절함 이런건 좋앗습니다. 티비보러 간건 아니지만 부모님이 적적하시다고 계속 티비안되는 펜션도 처음이고 바베큐장에서도 기분 나빠하셔서 저도 덩달아 기분 좋게와서 찝찝하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