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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
후기 (7)

숙소 평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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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2.10.25

송석*

가본곳중에서 제일 못해요


2022.08.01

둥게둥********

사장님께서 친절하셨어요ㅎㅎ 방도 넓고 이불에 좋은향기!!꿀잠잤어여 편의점도 코앞에있구 다음에 가족이랑또가야겠슴당ㅎㅎ


2022.07.29

나비보*******

입실 전에 사장님과 통화할 일이 있었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블루하우스 찾아가는 길도 드라이브코스인지 경치가 넘 예뻤고요~ 첫날 좀 늦게 입실했는데 에어컨까지 켜두시고 기다려주셔서 넘 감사하고 죄송하더라구요^^;; 흙집 예약했는데 엄청 넓어요~ 10명도 잘 수 있겠더라구요^^ 복층에 테이블 있는 테라스도 있었어요~ 그리고 오션뷰에요~ 퀸 사이즈가 침대가 2개나 있어서 저희 네 식구 모두 침대에서 편히 잤어요~ 원래 여행 다니면 선택 받은 자 2명만 침대에서 잤는데 침대가 2개니 넘 좋더라구요~ 복층에서도 허리 굽힐 필요가 전혀 없었고요~ 복층에도 에어컨, 선풍기 둘다 있구요~ 한쪽은 오션뷰, 한쪽은 마운틴뷰인 것도 맘에 들더라구요~ 현관으로 들어오면 손님용 슬리퍼까지 구비해 두셨더라구요~ 그리고 넓은 거실에 4명이 앉을 수 있는 소파까지~ 바닥에 짐을 여기저기 펼쳐두어도 아이들이 굴러다니며 놀 정도로 거실도 넓더라구요~ 아침에는 현관에 장수풍뎅이가 한 마리 나와 있더라구요~^^ 독립적인 공간에서 저희 가족들 제대로 힐링하고 온 펜션이에요~ 방에서 나무 냄새가 솔솔 나요^^ 흙집이 젤 맘에 들어서 흙집으로 예약했는데 다른 방들도 궁금하더라고요~ 스파도 가능한 방들도 있고, 황토로 만든 구들장방도 있었어요~ 뷰도 너무 좋고 너무 넓고 무엇보다도 사장님 내외 분의 따뜻한 배려와 친절함에 감동적인 펜션이었어요~ 바로 아래에 gs25 편의점과 만지도&연대도로 가는 배도 탈 수 있어요~ 그리고 차로 2분 거리에 일몰로 유명한 달아공원도 있어요~ 그리고 바로 옆에 "도시어부"에서 나왔던 해마루 식당도 있어요~ 일정 상 해마루식당은 이용하지 못했지만 후기를 보니 맛집인 거 같아요~ 음식 사진 보니 해마루 식당에서 못 먹고 온 게 아쉬움으로 남더라고요~ 너무 편하게 잘 쉬고~ 사장님 내외 분의 따뜻한 배려와 친절함에 후기 자세히 써 보았어요~ 다음에 또 꼭 방문하겠습니다 사장님 사모님~~^^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2022.05.11

홍성먹***

오르막이 조금 가팔라서 그렇지 경치좋고 사장님들도 친절하시고 가족들이랑 잘놀다왔습니다


2020.12.26

아브라*******

깔끔합니다


2020.12.23

눈꽃놀*******

뷰는 좋으나 일몰은 밖에 나가서 보는걸로 방은 깨끗하고 주방도 넓은데 보일러가 방에서 개별로 조절하는게 아니라 새벽녁에는 보일러가 안들어 오는지 추워요 이불도 봄가을용 얇음 방에 우풍도 있어 추워요 펜션이 지대가 높고 올라오는 길이 완전 급경사라 조심해야해요 목욕탕은 넓고 욕조도 있어요 여행으 피로를 풀수 있어요 조금 아쉬운건 욕조 수도에서는 물이 안나와요 스파욕조인데 샤워기 호수로 물 받아야해요 한가지 더 전자렌즈가 없어요 이 정도만 불편하고 나머지는 괜찮아요 잘 쉬었다 갑니다


2020.07.05

꽃그늘*******

사장님이 너무 좋았어용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