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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3)
후기 (13)

숙소 평점

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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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5.05.07

강아지놀아******친구와 함께

밤나무

좋앗어요 다만좀비쌋어요


2023.07.17

11E*****

소나무

진짜 역대급으로 최악이었습니다. 청소를 안하시는건지 소파에서 땀냄새가 너무 심하게나서 방들어가자마자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팠습니다. 바베큐는 먹지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의자부터 테이블에 거미줄까지 있는데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는분들은 정말 처음 보네요...


2023.07.10

민돌*

호두나무

인원추가하여 9명이서 놀고 왔습니다 차없이 갔는데 산 속에 있어서 힘들었습니다 차는 필수..! 주변에 계곡도 완전 좋고 숙소도 괜찮았어요 다만 산 속이라 벌레가 좀 많았음 사장님도 완전 친절하세요


2023.01.29

개화산*****

참나무

깔끔하고 좋아요 사장님이 매우매우 친절하십니다


2022.10.31

안암동*****

소나무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새우 맛있게 드세요! 또 가겠습니다^^


2022.08.10

몬스터*******

참나무

청소상태가 너무 미흡하네요..


2022.05.07

돌아온****

해바라기

연휴 기간이라 다른 곳 예약이 어려워서 이곳으로 예약했는데 적당한 가격에 여러 가족 무난하게 쉬고 왔네요. 시설은 여기저기 좀 보수가 필요해 보입니다.


2021.07.01

닝*

밤나무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


2021.04.10

껄껄오*****

참나무

최악입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본인이 예약한 방에서 잘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야놀자로 참나무방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숙소 가자마자 갑자기 더 좋은 방을 내어준다고 하더라구요. 영문도 모른채 그 방을 구경하고 나서 저희가 예약한 방을 달라고 했더니 그 방은 다른 손님이 쓰고 있어서 안 된다고 합니다. 저희가 예약했는데 왜 못 쓰냐고 했더니 실수로 이중예약을 받으셨다고 하네요. 사람이 실수할 수는 있지만 그 사실을 인지하셨을 때 전화주셨을 수 있고 혹시 너무 바빠서 잊었다면 도착했을 때라도 사정을 설명해주셨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렸더니 더 비싼 방을 주면 고객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했다네요. 전혀 원하지 않았던 방에서 보일러도 켜두지 않아 냉골인 방에서 청소도 전혀 되지 않아 30분 넘게 기다리면서 후기 남깁니다. 저희는 몰라서 당했지만 다른 소비자분들은 당하지마세요. 참고로 조리도구 청소상태 엉망입니다. 사장님 이렇게 돈 버시는거 아닙니다.


2020.11.30

뽀떠*

대추나무

너무 잘 쉬다가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건물도 너무 깔끔하니 모든게 좋았어요 바베큐 할때도 춥지않고 조만간 또 가고싶습니다❤😊


2020.08.12

CHA**

계곡이 가까워서 놀기 좋고,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셔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2020.05.01

히히히******

대추나무

솔직히 11시까지 노래방이용이라 되어있는데 새벽 4시까지 옆에서 노래합니다..게다가 좀 아니였어요


2020.02.11

햇살뀨*****

민들레

넓고 좋아요ㅎ 근데 거실말고는 전반적으로 잘때 춥네요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