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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4)
후기 (4)

숙소 평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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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2.10.11

레스터*****

군대 막사는 깨끗하기라도 합니다. 부억칼도 무디고 세제도 없고, 세수비누도 없네요. 온수는 기대하지 마세요. 조카 내외는 차박 하는게 났겠다고 나가서 잤네요. 방을 예약한 저는 간만에 모인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이였습니다. 37먀원짜리가 달랑 방2개? 1개는 부엌이였으니까 1개였네요. 80년대 여인숙 분위기입니다. 솔직후기네요.ㅠ


2019.10.27

곰곰이*******

진짜 여태갔던 펜션중 최악이에요 단체방 이런돈주고 시설쪽이나 물이 진짜쫄쫄쫄 나와서 씻지도못하고 애들씻기는데 애먹고 사장님 말론 다른층에서사람들이 다쓰고있어서 물안나온다는데 이게말입니까? 온수냉수 조절도쉽지않았네요 싼펜션도아니고ㅡㅡ 사장님은 일하는직원분한테 막대하시고 놀러온 다른가족아이들한테도 말투가 불친절에갑 ㅡㅡ 진짜 같이간일행들도 이런펜션첨이라면서 다신 이런곳오지말자했네요 저같은분 또있지않게 솔직후기남기니 예약하기전 다시 생각해보세요


2018.08.16

수파*

수영장이 넓고 좋아요 여름에는 고기구어먹기 힘들게 되어있네요 ㅜ선풍기도 별루없고 하지만 다른것을 다 좋았어요 사장님과직원분들이 너무 친철하시네요~


2018.07.30

으쥬*

수영장은 생각보다 넓고 깊고 일찍 도착했더니 나름 깨끗했어요 수영장이 성인용 아동용 나눠져있어서 애기들때문에 불편할 일도 없었구요 그런데 방값하고 수영장이랑 평상비용은 따로 들더라구요 그리고 방에 전자렌지는 없구요 따뜻한물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방 바로 옆이 수영장인데 새벽2시에 시끄럽게 수영장에서 사람들이 놀더라구요 다 자는 시간인데 너무 시끄러워서 나가서 말하니까 아줌마아저씨는 듣는척도 안하고 애기가 혼자서 알았다고 장난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런건 사장님이 제지를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냥 다른 펜션에 비해 저렴하고 하룻밤 놀기엔 적당한거 같아요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