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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3)
후기 (23)

숙소 평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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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설레는******가족과 함께

별빛사랑채

단독으로 즐긴 펜센 여행 펜션내부 좋았으나, 일부 오래된 부분은 있어요 어린아기들이라 복층 위험 비롯 조금은 긴장 다행히 사고 없이 잘쉬고 마무리 독채 야장 솥뚜껑 바비큐는 끝장맛과 멋과 운치가 있었음. 다만 산속이다보니 날벌레와는 한통속 각오ㅋ 방은 뜨끈뜨끈, 이불,패드,베개도 넉넉해서 좋음 화장실은 생각보다 좁으니 간단한 샤워정도 적당 물은 뜨거운물 콸콸 부엌 사용하기가 덩치큰 아빠는 좀 불편할수 그외엔 없는것은 없음 펜션풍경 아주좋음. 솔과 꽃과 장독대는 사진찍기 좋음 아이들이 좀크다면 부뚜막 구경도 볼만할거 주말이 아니어서 모르겠으나 아주 고요하고 한적하여 좋았음 주인할아버지할머니는 친절하시고 응대도 좋음 고기굽기에 텃밭에서 각종 쌈도 따주셔서 맛이 더 다채로웠음 필요한거 있으면 바로 내주시니 요청하면됨 우리도 밥,쌀을 깜빡했는데 내주셔서 감사히 부족을 채움 여름엔 뒤쪽 고랑 개울물이 흐르려나 한밤 반딧불이도 나온다던데 궁금 추후 애들 더 크면 안성 내륙호수여행시 재방문할지도 ㅎㅎ 잘쉬고 왔어요~~


2026.05.09

뉘른베*******아이와 함께

달맞이

잔디도 넓고 아이들 신나게 놀고좋았습니다


2026.02.05

msk***친구와 함께

별빛사랑채

청결하고 사장님 착하십니다


2026.01.30

냐옹냐*******아이와 함께

달맞이

아이와 잘 다녀왔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5.09.07

도닥도닥여*****친구와 함께

수선화

잘 쉬었다 갑니다.


2025.08.02

청조호바이***친구와 함께

별빛사랑채

지인들과 단체 행사로 놀러 다녀왔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즐겁고 편안하게 쉬었습니다.


2025.05.18

여름바다흔******친구와 함께

별빛사랑채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힐링이 필요해서 1박 2일로 다녀갔습니다 단언컨대 최고의 선택이였습니다 상상치도 못한 솥뚜껑 삼겹살이랑 사장님이 나눠주신 아카시아 꽃 튀김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좋은 추억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재방문 하겠습니다 급하게 일이 있어 가느라 인사못드리고 나왔습니다 번창하세요⭐️⭐️


2024.10.07

투덜투덜흰*******친구와 함께

수선화

방도넓고 깔끔합니다. 단체모임 추천합니다.


2024.01.22

일렉트*

별빛사랑채

좋았어요 !!


2023.10.03

춤을주는인*****

별빛사랑채

사장님이 친절하시구 좋았어요 ㅎㅎ 시골(?)집에서 쉬다간 느낌이에요


2023.04.10

ods**

별빛사랑채

아주아주 좋앗습니다


2022.12.26

창창한******

수선화

사장님들이 너무 친절하세요~!


2022.09.18

진격의**

달맞이

좋습니다 만족해요


2022.08.16

동백꽃**

별빛사랑채

시골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그날 비까지 내려줘서 분위기 좋은 모임이였어요~^^


2022.04.25

오구오********

수선화

보기보다 너무 낡아서 불편하고 침구에서 냄새가 났어요


2020.12.27

야양흐*

별빛사랑채

사장님이 친절해요


2020.11.30

moo*****

별빛사랑채

잘놀다갑니다


2020.08.22

킹아*

별빛사랑채

사장님이 친절하게 하나부터열까지 다챙겨주시고 조용하고 좋아요


2020.07.15

문*

별빛사랑채

처음 도착해서는 야외 테라스 거미들 때문에 선택이 잘못되었나 생각 했었지만, 자연 친화적 분위기 인지라.. 금방 정리되었구요. 솥투껑에 삼겹 굽고 제공해주신 각종 신선 야채로 시작해서 친구들과 환상적인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분위기에 취해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편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 또 갈깨요^^


2020.06.21

우히히******

별빛사랑채

친절한 사장님이 상추 고추 주시고, 가마솥에 고기를 구워먹는 이색경험 너무 좋았어요. (양파,마늘,소세지 등이 굴러떨어지는 단점은 있음) 숙소는 농막? 느낌으로 복층이었는데 4명이 1층에서 잠자는데 불편함 없이 넓이가 충분했어요. 다만, 딱하나 아쉬웠던거.. 아침에 9시에 다들 자고 있는 숙소 바로 앞에서 예초기 돌리시는 사장님의 배려가....너무 아쉬웠습니다. 일부러 깨우시려고 하시는건가 싶을 정도로.. 나머지는 너무 좋았습니다. 힐링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