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선정 후기가 상단에 최대 3개까지 노출될 수 있어요.
2022.11.28
아삭아*********
가족전용글램핑
사장님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2021.06.13
공주취******
가족전용글램핑
캠핑 초보자도 즐겁게 분위기 내며 바베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재미난 시간 보내고 갑니다.
2021.05.07
상큼한******
글램핑하우스
오랜만에 친구랑 글램핑을 즐기다 왔네요 날씨도 좋고 산속에 있다보니 너무좋네요 ㅋㅋ 아이들과 함께 가도 너무 좋을꺼 같아요 놀공간도 많고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고 싶네요 이번엔 가족이랑 ㅋ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4.05.27
바레인에서****
가족전용글램핑
가족 글램핑으로 좋아요!!
2022.12.22
달빛놀********
글램핑하우스
최악임..많이 춥고 깨끗하지 않음
2022.05.23
서나니*
가족전용글램핑
숙소가 불편한건 글램핑이라 어쩔수 없을거같구요~ 주변환경및 분위기는 참 좋았습니다^^
2022.05.08
덩더덕**
글램핑하우스
글램핑인데 물이없는 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화장실 및 식수대가 가까워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가족 단위로 놀러오신 분들이 많아서 10시 이후에는 조용합니다
2021.09.20
인왕산*****
가족전용글램핑
자연을 느끼며 잘 쉬었습니다.
2021.04.02
분홍빛*******
글램핑하우스
친절하고 생각보다 깨끗했어요
2021.02.13
핀로힘*
글램핑하우스
즐겁게 다녀왓습니다 난방이 좀 아쉽습니다
2021.01.16
꽃지우*
글램핑하우스
너무 추웠던거 밖에 없어요
2021.01.07
하트달******
글램핑하우스
겨울이라 너~무 추운거빼면 글램핑의 좋은 추억가뎌가용
2021.01.02
샤파쌈*
글램핑하우스
화장실, 샤워장 좋았습니다. 난방도 괜찮았구요.
2020.12.23
258****
글램핑하우스
ㅎㅎㅎㅎㅎㅎ
2020.12.22
하히히****
가족전용글램핑
정말 숙소 들어가기 전까지만 좋았어요. 겨울에 가는 글램핑 어느 정도 추울 거 생각하고 갔습니다. 냉난방에 취약하다고 쓰여있기도 했고, 캠핑도 자주 다녀봐서 추운 거 알아요. 근데 진짜 여긴 너무하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아니 냉동실 안에서 자는 줄 알았어요. 4명이 갔는데 이불 얇은 거 하나 침낭 두 개 주시고, 전기장판은 제일 온도 높게 올렸는데도 미지근했습니다. 여기 있는 동안 발이 진짜 너무 시려서 양말 두 개 신어도 동상 걸릴것 같고..; 이불은 너무 얇아서 바람 다 들어오고 주방 쪽은 그냥 따뜻해질 기미가 안 보이길래 만원 추가해서 난로 켰는데 그냥 그랬어요. 정말 저희 텐트 들고 가서 캠핑하는 게 더 따뜻했을거 같네요. 추운 얘기는 여기서 끝이고.. 저녁 10시가 되면 조용히 해달라고 쓰여있긴 했어요. 근데 민원이 들어온 것도 아니고 1시간 30동안 노크도 안 하고 4번이나 오셨어요 조용히 하라고 저희 텐트 양옆 비어있었고 다른 텐트랑도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말이죠.. 매너 타임이 아니라 취침 타임이었어요. 고양이 귀여워요
2020.10.06
가랑비********
글램핑하우스
방음빼곤다좋았어요감스합드
2020.08.29
캔디아**
글램핑하우스
생각보다 넓고 좋습니다.
2020.08.20
꽃다운******
글램핑하우스
가격대비 좋은 위치
2020.08.02
영원히******
가족전용글램핑
수영장 / 바베큐 / 근처의 물가 완벽한곳입니다. 모기도 없고 글램핑 내에 에어컨도 있어서 쾌적했어요
2020.07.20
고양이******
글램핑하우스
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