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유준가**가족과 함께
팔화당재사
찐한옥 고택체험 이였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여유롭고 티비없이도 즐거웠어요 조금 덜 더웠다면 마루에서 오래 있고 싶었어요 너무 더워서 눈물나게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비오는 날 운치도 있겠어요 좋은 하루였습니다 기회가되면 다시 찾고 싶어요 그리고 구름에 근무하신 분들 만난 모든 분들이 너무 좋으셨어요 감사해요
2026.08.11
꼬두*아이와 함께
팔화당재사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의 화룡점정은 여기였어요!!! 관리도 너무 잘 되어있고, 자연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욕실을 현대식으로 잘 해놓아서 전혀 불편감 없이 지낼 수 있었어요~ 정갈한 조식과 맛있는 카페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책 싸들고 와서 즐겨보려구요~ 친절한 직원분들의 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2025.11.22
이양*가족과 함께
팔화당재사
어머니와 이모들 예약해드렸습니다. 민속촌 내부라 아침에 산책도 하시고 월영교 보고 저녁에 들어오기도 좋으셨다 합니다. 너무 예쁘고 화장실은 신식이라 옛날 가옥 살던 경험도 떠올리시며 즐겁게 숙박하셨다고 다들 좋아하셨습니다. 어머니 어깨 뽕 넣어드리기 좋습니다^^ 조식도 정갈하니 맛있고, 주차장에서부터 안내가 친절했다고 합니다~
2026.06.03
건돌*가족과 함께
청옹정
조용하고 관리가 잘 된 한옥고택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식도 정갈한 한식으로 서빙되고 별도로 카페에서 한적한 아침공기를.마시고 산새소리를 들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벽녘의 다양한 새소리가 아침잠을 깨우는 순간은 오해 기억이 남을 듯 합니다.
2026.07.19
성산귀****가족과 함께
팔화당재사
200여년된 숙소지만 아담하고 깨끗해요.. 편히 잘 쉬고 왔어요. 안내해 주신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다음에 안동에 가게되면 또 갈게요~~
2026.07.19
성산귀****
서운정
200여년된 숙소지만 아담하고 깨끗해요.. 편히 잘 쉬고 왔어요. 안내해 주신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다음에 안동에 가게되면 또 갈게요~~
2026.03.30
동글동********가족과 함께
칠곡고택 안채
늘 마음의 쉼을 주는 리조트입니다. 앞으로도 매해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방문했는데, 너무 좋아하시네요.🙂
2022.02.09
맴맴맹*
월영교도 차로1-2분거리에있고 이추운겨울에도 엉덩이에 화상입을정도로 따뜻했어요 사장님이 부기타고 리조트한바퀴돌면서 설명도 다해주시고 조식은 시간예약만하면 따뜻한밥한끼가 금새나온답니다 티비가없어서 주위에 발소리 아침엔새소리 고즈넉함을 즐길 사람들에게 강추입니당
2024.04.10
설악산여행**
계남고택 사랑채
고즈넉하고, 아침도 맛있게 잘 나오고, 온돌도 너무 좋고, 스탭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방/화장실 모두 깨끗하고!! 안동에서 숙소 찾는다면 강추! 카페에서 쉬는 것도 좋더라구요~ 한옥 고택이라 어쩔수 없는 불편함(사랑채 사용 시 샤워실 위치가 방 밖임)이 조금 있었지만 이것 또한 고택의 매력으로 생각하니 괜찮았어요~
2025.08.17
동글동글 ******가족과 함께
계남고택 안채
10년째 우리 가족 최애 숙소입니다. 한옥의 정취와 고즈넉함, 느긋함까지... 앞으로도 계속 구름에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가족들가 마루에서 문열어놓고 책 한 권 읽어도 너무 좋은 곳입니다.
2022.05.16
아이오*****
자차로 가면 상관없지만 저는 뚜벅이라 초큼 불편해서 별하나 뺐습니다. 고요하고 쾌적해서 좋았습니다. 숙소에서 보는 아침, 낙조, 별하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건, 세면도구 있습니다 (폼클렌징 x)
2023.12.25
TJ*
계남고택 안채
눈까지 와서 정말 운치가 끝내줬습니다 등은 뜨끈하고 마루는 시원하고요 아침식사도 정말 맛있고 정갈합니다 감사히 잘 쉬었어요~~^^
2024.10.20
보고타에코***가족과 함께
칠곡고택 사랑채
어머니 모시고 갔는데 조식이 넘 맛있었어요! 풍경도 이쁘고 빗소리도 넘 좋았습다. 단지 새벽에 옆 객실에 누가 출입하시는지 소음이 좀 있긴했습니다 ㅜㅜ
2024.11.04
동글동글 ******가족과 함께
계남고택 안채
구름에 리조트는 제가 10년간 1년에 1번은 방문할 정도로 좋아하는 곳인데요. 늘 박산정, 서운정 이런 객실만 이용하다가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계남고택 안채를 이용했어요. 진짜 밤 10시 이후 들어오셔서 계속 떠드는 아이와 부모님이 계신 중간방 이용자 때문에 잠을 설쳤습니다. 부모님도 마찬가지구요.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그건 그런가보다 했는데.... 왜 다른 투숙자들 생각 안하고 밤 12시가 넘도록 떠드시는건지... 같이 이용하는 칠곡고택, 계남고택 이런 곳은 꼭 투숙자들에게 사전 고지가 좀 나갔음 좋겠습니다. 본인만 여행온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여행 왔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2020.02.17
반짝반********
갑자기 내리는 눈으로 즐거움에 가득차 도착하여 주변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자연속의 한옥이 있어 다른 세상을 경헝하게 되었고 가까운 월영교를 산책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저녁이 되어 하나둘 고택으로 돌아온 방문객들이 즐겁게 담소나누는 것 까지는 이해가 가능한데 12시가 넘어서까지 큰소리로 떠드는 바람에 「전동 구름에」에 대한 좋은 추억이 사라져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창문이 한지로 되어 있고 집주변에 밝게 비추는지라 방안에 불을 끄고 누워도 바깥 불빛이 새어들어와 숙면은 어려웠습니다. 조식은 정갈하고 맛있었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2020.10.10
폭신폭*******
너무좋았어요~~ 딸 한복입히고 사진찍으니 너무 이쁘게 나와요 조식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 또 올께요~~^^ 잘쉬다 갑니다
2020.08.11
흑꾸*
경치부터 조식까지 너무 완벽했습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정말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잘쉬다 왔습니다.
2020.08.10
토닥토*******
진짜 너무너무 만족했던 곳이였어요. 깔끔하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담에도 또 오고싶어요!!
2022.05.12
봄내음*******
팔화당재사
한옥의 정취를 느껴보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것 같아요. 직접 운영하는 식당의 음식도 정갈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안내도 다 직접 해 주시고 아주 좋았습니다. 단. 방이 아주 불편했어요. 방을 개조해서 목욕탕과 화장실이 방안에 들어가다보니 방이 너무 작았습니다. 20개월 아기와 부부가 자기에도 작아서 와이프 구겨져서 잔 거 같아요. 그리고 방에서 야리꼬리한 냄새가 납니다. 아마도 나무가 오랫동안 수분을 먹어서 나는 냄새라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그러고 넘기기에는 향이 강하고 조금 힘들정도 입니다. 또한 욕실에서도 냄새가 났어요. ㅠㅠ 방 이외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대청마루도 사색을 즐기는 사진의 저 공간도. 정말 좋았습니다.
2019.09.23
달려라***
산에 둘러쌓인 리조트 자연과 함께이고 싶다면 적극추천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좋았네요~!!! 부모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