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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2)
후기 (32)

숙소 평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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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3

으쌰으********

낭만바다

숙소를 미리 잡지 않고 늦게 잡게 되었는데 정말 이 숙소에 운좋게 묵게 되어서 남해가 또 생각날 것 같습니다. 국내 여행을 자주 다녀서 여기저기 숙소 많이 다녔지만 일단 정말 깨끗합니다. 그리고 남해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이 넓지 않아 천천히 올라가시고 남해의 전경을 꼭 감상하세요!!여수 폭죽놀이도 작게 보입니다 ㅋㅋㅋ 사장님부부 너무 친절하시고 펜션에서 애정이 느껴졌어요~ 저는 남해 다시 오면 여기 다시 묵을 것 같습니디. 잘 쉬다 갑니다!!


2022.08.12

불타오**********

설레임

사장님 넘 친절하시고 객실도 넘 깨끗해서 좋았어요 산위에 있어서 뷰도 너무 멋졌어요 이부분이 좋아서 선택한이유기도해요~ 모기향도 주시고 채소도 직접 따주셔서 넘 맛있게 먹었어요 가는길이 좀 불편했지만 운전 잘하면 괜찮구요. 오시는길에 장봐서 와야하구요 편의점은 차로 2~3분내에 있어요.. 충전할게 많은데 콘센트가 몇개없어 불편했던거 빼면 저는 괜찮았습니다. 두번째 남해여행도 굿이였어요 세번째 가면 또 가고싶어요^^


2022.04.24

내사랑*

설레임

펜션으로 올라가는길은 운전이 서투신분들은 힘들수도 있어요. 벌레가있네 어쩌네 하시는분들은..그냥 호텔에서 노세요. 산에 벌레있는건 당연한거죠.. 사장님 사모님 너무친절하세요.. 침대에누워 보는 바다. 여수까지 보이고 뷰가 넘좋와요.. 많은 펜션 다녀봤지만 이렇게 친철하신 사장님 부부는 첨이네요.. 솔직히 말하면 이곳에서 한달 머물고 싶었네요..히힛 하루더묵고싶었지만.. 아이 등교와 신랑도 출근해야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가네요. 월풀도 넘좋왔어요. 멋진 사장님 예쁘신 사모님 다음에 또올께요~^^


2022.09.12

호놀룰******

속삭임

딸 둘(20살 16살)이라 보통 리조트나 호텔 예약해서 여행하는데 추석에 갑자기 여행 계획되어 이틀은 리조트 예약했으나 마지막 날 숙소 예약을 못해 급하게 펜션 예약한거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물론 저도 성격이 깔끔한 편.. 결론은 깨끗하고 좋아요. 물론 리조트나 호텔만큼을 바라면 안되겠지만.. 가격대비 너무 좋네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구석구석 신경쓰시고 관리하신 티가 납니다.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2023.10.09

설레는뽀뽀****

설레임

2년전에 여름에갓는데 경치가 너무좋아서 또갓는데 이번에는 저녁에 경치보는데 불꽂터지는거 멀리서 구경하는데 엄청 이쁘고좋네요 좋은추억만들어서 다음에 또와야겟네요


2023.01.04

도룡*

속삭임

펜션사모님이 너무 친절했습니다 펜션올라가는길이 초보운전이신분들은 많이 힘들겠더라구요 그것빼면 모든게 완벽한 펜션이었습니다 남해또간다면 재방문의사있습니다 뷰맛집


2023.10.09

뽀얀별빛0***

추억바다

사장님 부부가 친절하십니다! 방도 생각보다 방음 괜찮네요~ 오션뷰도 멀리서 보이지만 괜찮구요ㅋ 숙소올라가는길은 어둡기전에만 올라가면 큰 무리는 없을것같네요


2022.08.10

방실방*******

설레임

올라가는 길이 넢은만큼 멋진 뷰가 펼쳐집니다~ 깔끔하고 숙소와 배려심좋으신 사장님 덕분에 남해에서 좋은 쉼과 힐링하고 갑니다~


2022.11.14

스쳐간*******

설레임

비오는 날인데 먼저 마중 나오셔서 반갑게 맞이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너무 친절히 대해주시고 하나하나 챙겨 주셔서 불편함 없이 잘 지냈어요. 아침엔 비도 그쳐서 멋진 뷰도 감상했네요.


2024.04.01

펭귄푸*

낭만바다

사장님이 친철하셨고 위치가 조오오금 높아서 미리미리 생필품 잘 챙겨서 가시는게 좋습니당! 그거 빼고는 괜찮았어요✌️


2022.08.07

예뿐겨*******

속삭임

뷰맛집이에요. 2층 테라스에서 바라본 뷰에요. 늦은밤에도 보이는 야경이 그대로고, 하늘의 별도 많이 보여요. 흔들그네에 앉아 커피 마시면서 기분도 내보았답니다. 제일 높은곳에 펜션이 위치해 조용하고 좋은데 올라오는길은 조금 아쉽네요.ㅠ 그래도 사장님부부 친절하시고 펜션도 깨끗해 잘 쉬었습니다.😁


2022.08.06

불가리******

속삭임

부부사장님! 너무 너무 좋으세요. 숙소를 올라가는 길이 좁아서 그렇지 올라가야만 보이는 멋진 뷰와 깨끗한 시설, 친절하신 사장님 부부!!! 올라가야할 이유가 차고 넘칩니다. 완전 강력추천합니다.


2022.04.18

늉뉴냔*

낭만바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생각치도 못한 욕조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장판도 있어서 뜨뜻하게 자구 나왔습니당 별 하나 뺀 이유는 숙소 올라가는 길이 험해서 초보운전이라 힘들었어요ㅠ 그리고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와 화장실 문 닫고 방에있는건 뚜껑으로 덮었습니당..ㅎㅎ 그래도 장점이 더 컸기에 재방문 의사 있아요 !


2021.06.13

귀염둥*********

속삭임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사장님들이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셔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체크아웃할 때까지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불멍하는 시설은 아쉽게 비가 와서 못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놀러가겠습니다~~


2021.06.27

설레는******

추억바다

사장님 사모님 친절하시고 밭이 잇어서 상추고추가지등 같은거사장님 이 주십니다 경치장난아닙니다 가격대너무싸고 올가을에는 또와야겟네요 겨울에는 건너편 오동도쪽보여서 불꽃놀이가보인다고하네요 술안주는 경치네요


2019.05.26

짝퉁짝*

낭만바다

주말당일저녁 급하게 예약하느라 준비없이 갔는데 김치도 주시고 양념도 챙겨주시고~ 주인님 무척 무척 친절하시고.. 깨끗하고..펜션 그릇도 예쁘고 고급집니다~~^^ 진입하는길이 언덕이라 조금 조심스럽지만 그만큼 뷰도 멋졌습니다. 계속 해서 좋은 가격으로 좋은 시설 제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04.23

용인*

낭만바다

당일즉석으로 예약한거라 걱정했는데 넘 좋았어요 스파가 밖에 있어서 넘좋아용 막혀있어서 차라리 더 편하더라구요 올라가는 길이 조금 어려운데 조용히 힐링했어용^-^ 마당에 양키워도 되겠다했는데 진짜 마당에 염소가 ㅎㅎ주인아저씨 친절하세용


2018.08.18

오라*

속삭임

사장님 사모님 너무 다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숙소도 깨끗하고 무엇보다도 이불 냄새가 너무 좋았습니다~~! 멀리 여수까지도 보이는 뷰가 최고였어요! 다만 올라가는 길이 조금 가파르고 해서 위치상 아쉬움이 남지만 힘든만큼 좋은 뷰 보았습니다 감사해요~^^


2022.08.05

말랑궁*

설레임

뷰가 좋습니다. 친절하신 주인분 덕에 잘 쉬다 갑니다. 먹으라 주신 참외를 깜빡하고 안 먹었네요.


2020.02.16

푸릇푸********

달빛바다

언덕에 위치해 있어서 아래 마을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좋았고 시설도 깨끗하고 친절하다. 숙소 진입로가 협소해 만만치 않다. 골목 골목 마을을 지나면 산으로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