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0
발해의전*가족과 함께
독채
올 결혼기념일 여행으로 방문한 시골나그네 펜션 아이들이 실내에서 놀기도 좋고 실외 주차장 및 공터가 넓고 이동하는 차량도 없어서 안전하게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너무 좋았어요.
결혼 기념일 이셨군요^^방문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ㆍ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3.08.27
삼척꼴*
202호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2023.08.09
폭신폭신아*******
202호
최고의 가성비 숙소! 사장님 사모님도 매우 친절하시고, 주변에 시골이라 고즈넉한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한여름에 시골이라 그런지, 벌레와 곤충과의 사투를 좀 했네요^^ 여름밤에 바베큐 팁을 드리자면, 해가지면, 바베큐 정리하시고 실내로 가세요. 안그러면 곤충들과의 전쟁해야합니다.그리고 실내가는 중에 말벌이 따라들어와서 엄청 식겁했네요. 말벌 따라들어오면, 조명 다끄고 밖에 센서등켜지게하고 기다리세요. 그럼 빛따라서, 밖으로 다시 나오더라구요. 뭐, 시골이라 어쩔수없는거지만, 아~~주 버라이어티 하고 재밋었습니다. 저는 흡연자라, 잠깐잠깐 밖에 나왔는데, 각오하고 문열고 그랬네요..(금연의지생김) 그리고 숙소에 구비되어있는건, 없는게 없습니다. 개인칫솔하나 들고가면 준비끝이구요. 그리고, 전기차 충전기도 있습니다. 다음엔 전기차 타고 가려고합니다. 그리고 웃었던게, 침구가 명품 발x시아가 입니다. 침구정리중에 빵 터졌네요 ㅋㅋㅎ 또, 관광지 접근성은 계곡은 조금 먼데 갔는데, 제가갔던 계곡에서 차로 3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막국수집이랑 루지타는데는 가까워서 참 좋았어요. 가성비와 추억이 한가득 생기는 펜션입니다. 저는 기회되면 또 갈생각입니다 .벌써부터 두근두근 합니다.
2022.08.06
캐나다****
201호
사장님 매우 엄청 친절하시고 가격도 저렴하고 바베큐도 저렴 엄청 잘쉬다가요💖
2022.08.05
모나코******
202호
너무 잘쉬다갑니당~
2022.08.04
모나코******
202호
사장님 친절하시고 재밌게 놀다왔어용~
2022.08.01
우면산****
독채
방이 5개로 많고 넓다는 것 패고는 장점이 거의 없습니다. 단체 여행이라 선택지가 많지 않고 가성비를 생각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나 다시는 가고 싶지 않네요. 집이 낡고 회전률이 낮아서인지 여기 저기 찌든 때와 냄새가 매우 불쾌합니다. 화장실 천장에서는 어떤 물인지 모를 물이 계속 떨어지고, 노래방 기기와 냉장고는 고장나서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다른 리뷰와는 달리 친절함도 별로였습니다. 야외에서 모닥불을 피우고 놀고 있는데, 12시가 넘으니 자야한다고 그만하라고 짜증스럽게 얘길하더군요. 좋게 얘기하면 알아서 정리할텐데, 어의가 없었습니다. 계곡도 가까운 곳은 없어서 차로 30분을 가야합니다.
2022.07.04
리얼*
독채
사장님 친절하시고, 방 개수도 넉넉하여 좋았습니다.
2022.01.24
숯검*
201호
사장님 친절하시고 물 잘나와서 좋았어요
2021.11.22
재잘재********
202호
제가 실수로 날짜 잘못 예약해서 날릴뻔한걸 바주셔서 잘 쉬었다 가요 감사합니다^^
2021.03.20
qhf*****
202호
사장님 친절하시구 깨끗해요. 따뜻하게 잘 잤습니다~~^^
2021.03.20
qhf*****
201호
깨끗하고 사장님 친절하시네요 따뜻하게 잘 잤습니다~~^^
2020.10.13
꽃잎그**
202호
오랜만에 시골집에 다녀간 기분이에요. 도시생활에서 한번쯤 힐링하러 자연경관을 즐기면서 생활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사장님 엄청 친절하세요~^^
2020.10.13
꽃잎그**
201호
오랜만에 시골집에 다녀간 기분이에요. 도시생활에서 한번쯤 힐링하러 자연경관을 즐기면서 생활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사장님 엄청 친절하세요~^^
2020.09.14
꽃잎소**********
202호
너무 편하게 잘쉬고왔어요!!
2020.03.13
왕만두**
201호
사장님이 너무친절하시고 방도 너무 따듯하고 좋았습니다ㅎㅎ
2019.07.28
한슬*
202호
엄마 펜션 예약한다고 예약해 드렷는데 기대에 못 미친거같아오 ㅠㅠ 그래더 덕분에 잘 쉬엇다가 갑니다^^
2019.07.18
야밍*
202호
리뷰가 한개밖에없는데 에어컨도 없다그러고 그래서 걱정되서 사전에가기전에 사장님께 전화드렸었는데 이번에 에어컨 전부 설치하셨다고하시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안심하고 갔습니다. 일단은 횡성 ktx역에서 차로가믄 10분좀넘게걸리는것같고 저렴하게 잘놀다왔습니당 !! 근처에 차로 가면 계곡도있고 해서 물좀 더 차면 물놀이하기 딱일것같아요! 저는 가깝다고해서 5분거리에 횡성호수다녀왔는데 산책 트래킹코스로굿굿ㅋㄱㄱ 시설이 엄청 신식은 아닌데 그래도 여름에이렇게저렴하게 하는곳이 별로없어서 저는 만족합니다! 사장님 엄청친절하시고 집 정원? 이 되게이뻐요!!
2018.08.07
lll****
202호
진짜 가지마세요 최악 진짜 최악 제발 하루가 빨리 가 아침에 됬으면 좋겠다 하고 잤습니다 심지어 에어컨도 없고 더워서 힘들다니까 자기들은 분명 야놀자에 에어컨 없다고 써놨다고 ..에어컨 있다고 써있다고 보여주니 아무말도 못하시고 그것까진 이해하고 자자 했는데 와..방에 벌레들이 득실득실 천장에 붙어 있는건 기본이고 야외 취침인줄 알았네요 벌레들이 여기선 기어다니고 저기선 날아다니고 하 진짜 벌레때문에 힘들다 말씀드렸더니 웃으면서 환불은 못해주니 그럼 맘에드는곳 가서 자라고 ㅋㅋㅋㅋ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끈적거리고 진짜 다신 안가고싶은곳이네요 애초부터 후기하나도 없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원래 후기 진짜 한번도 안써봤는데 써보네요 그냥 돈 더 주고 다른곳 가세요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