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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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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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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후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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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3.12.24

인간복숭아********

5호

급하게 잡았던곳인데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고기 구워 먹을때 추워서 밖에서 남자친구가 굽고 안에서 먹었답니다 ㅎㅎ 불도 쌔고 잠도 잘 잤어요 무엇보다 거실이랑 침실이랑 따로 되어 있어서 신기했던곳 입니다!


2023.11.06

다히*

3호

잘 쉬다 갑니다:) 공기가 너무 좋았고 침대도 군내 없이 뽀송하니 좋았어요


2023.08.12

냐옹나무그*****

6호

재밋게 연박으로 잘놀다왔어요~날씨가 흐려서 물놀이는 아쉽게도 별로 못했지만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불편사항 바로바로 조치해주시고 좋아요👍👍👍굳굳


2023.08.06

싱글벙********

6호

펜션 바로 앞에 계곡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다만 2인 이상은 비추 바비큐까지할 경우 3명만 추가 돼도 거의 50%비용이 더해지네요


2023.07.13

kdm****

5호

가족들이랑 너무 잼있게 놀다왔어요. 숙소 바로앞에 계곡도 있고 펜션안에 풀장도 따로 있어서 물놀이 하기 너무 좋아요!


2023.04.30

현*

3호

주인분께서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뭐 필요한거 있는지 물어봐주셔서 넘 좋았어요🙂 숙소 주변에 산책길과 계곡이 있어서 경치도 좋고 편안하게 쉴 수 있었어요 단지 아쉬운점은 비가 온 뒤여서 그런지 집게벌레나 죽은 곤충의 시체들이 있어 좀 아쉬웠습니다.


2023.02.27

첨성대****

1호

처음 들어가자마자 방 문을 열었는데 홀아비 냄새가 풀풀나기도 하였구.가져온 음식을 냉장고에 정리하려구 기분좋게 열었는데 누군가 먹었던 음료수..누군가 먹었던 아이스크림.그대로 있어서 맘이 좀 그랬어요.정리를 다 마치고 부엌에서 과일을 씻으려고 수도꼭지를 사용하는 순간 수도꼭지 본체가 마구 흔들리는 거예요..자세히 보니 싱크대 전체가 목재로 되어있어서 곰팡이로 뒤덮고있기도 하구 수도꼭지 주위가썩어 있어서 움직이는 것이 였어요.천장전등엔 수많은 먼지와 벌레가 죽은채로 방치되어 있었구요 천장등 일부는 켜지지도 않아서 부탁 드렸는데 소식이 없으셨어요 ㅜㅠ화장실 변기 뚜껑도 열리기만하면 닫혀서 불편했구요.스탠드형 에어컨 본체커버도 없이 놓여져 있구요.숙박비 포기하고 당일 늦은 저녁에 나왔습니다 ㅜㅡ나름대로 관리를 하셨겠지만 관리자체가 미흡해요 시설도 많이 오래 되어 망가진 부분들도 많았구요.진짜 이런 펜션은 처음 보았어요.


2022.12.05

코펜하******

3호

사장님이 최고로 친절하세요 이것저것 잘 몰라서 전화 꽤 많이 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재밌게 잘 놀다 왔습니다 ㅎ ㅎ


2022.11.14

호에에****

5호

호수 옆에 있어서 절경도 좋고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2022.08.04

서울대********

2호

사장님 정~말 친절하세요 깔끔하고는 거리가 좀 있구요 계곡이 바로앞이라 좋아요 좀 깨끗만하다면 최고입니다


2022.05.18

줍*

4호

감사함니아


2022.05.15

dnt******

3호

친구들끼리 계획없이 가서 이것저것 못챙겼는데 다 주시고 사장님께서 정말 좋으세요~~!!!


2022.05.08

둥게둥********

3호

사장님 친절하시고 빠르게 바베큐숯 준비해주셨어요.^^ 형광등 나간것도 바로 고쳐주셨고 앞에 청계호수가 있어 산책로도있고 한적해서 좋더라구요. 아직은 벌레가 많진 않아 다행이었고 시설은 좀 오래되었지만 침구가 너무 깔끔해서 좋았구요. 불쾌함 없이 잘 지내고 왔어요. 방에서 문닫으면 방음도 어느정도되는편이고 아침에 새소리가 들리니 좋았어요. 만족하고 잘쉬다갑니다.


2022.05.07

뜬뜬이**

3호

잘 놀고 왔습니다! 친절하시고! 좋네요!!


2022.02.20

토깽이*******

3호

너무나 친절하신 사장님덕분에 기분좋게 편히잘쉬고 놀다왔어요~ 춘자 고양이 너무너무귀엽구요 근처에편의점이없으니 준비를 잘해오시면 좋습니다 또올게요


2021.11.29

꼬블*

5호

지인부탁으로 예약해드렸는데 가자마자 밥통에 밥이 그대로 있고 청소도 안한것같다고 찜찜하시다고하네요... 주인분 너무불친절하시고 좋은점은 없으셨나봐요... 다시는 안가시겠다고 하시네요. 괜히 해드리고 안좋은소리만 들었습니다... 어차피 다시 방문할일은 없을것같네요...


2021.07.05

뽀니q*

3호

비가와서 계곡은 못 갔지만 방에서 시간 보내고 사장님이 친절 하시네요~다만 방이랑 화장실에서 비릿한 강아지 냄새랑 향기랑 섞어 나는듯하고 변기가 물기가 그대로 있어서 닦고 사용했어요~상추 씻을 바구니랑 설거지하고 그릇 담는곳이 없어서 구비해둠 좋을것 같아요 방은 아늑해서 좋아요~이불은 향기나는 부분도 있고 덜마른 냄새 나는곳도 있고 오래된 집이지만 계곡 앞이라 선택한거라 괜찮았어요 아 12시 넘어서도 안자고 윗집인지 옆집인지 시끄러워서 잠을 설쳤어요


2021.06.12

모씨*

3호

굿굿굿굿굿


2021.06.07

쭈니이*

2호

믿고가는 빈센트


2021.05.23

블랙이*****

6호

가족들끼리 부담없이 다녀오기 좋았고 사장님 부부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참 좋았어요^^ 즐겁게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