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9개)
4.9 /5
최근 12개월 누적 평점
  • 친절도
    4.9
  • 청결도
    4.9
  • 편의성
    4.7
  • 주변여행
    4.5
후기 수 및 평가 기준 안내
  • 모텔은 최근 6개, 호텔/펜션/게스트하우스는 최근 12개월 기준으로 평점이 계산됩니다.
  • 후기 수는 숙소를 이용하고 남긴 야놀자만의 신뢰 높은 바른후기의 합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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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엉이 | 3호(독채) - 숙박

비가와서 천장 못열은건 좀 아쉽지만>_< 친절하신 사장님이 반겨주시고 깨끗하고 나무향이나는 객실 , 밤에 느껴지는 분위기랑 모두다 너무 좋았어요! 바베큐할때도 다른 펜션처럼 그자리에서 번개탄에 불 붙여서 숯 쌓아주고 가시는게아니고 고깃집처럼 숯을 피워다가 가져다주셔서 타지않게 맛있게 구워먹을 수있었어요~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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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s | 2호(독채) - 숙박

숙소 내부도 정말 청결하고 아늑해요 😃 제가 간 날은 흐리고 비와서 천장문 열였을 때 어두워서 아쉬웠는데, 맑은 날엔 풍경 아주 좋을거 같아요! 주변은 워낙 시골이라 관광이나 마트 등은 없지만 마음 편히 쉬기가 참 좋았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수영장도 깊이가 생각보다 깊던데 따듯한 날 꼭 다시 가보고 싶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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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방랑자0042 | 1호(독채) - 숙박

방이 아늑하고 지붕이 열리는 신선한 경험을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강아지도 매우 귀엽고, 바베큐 시 숯의 질이 좋아 아주 만족 하였습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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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놀자꾸나0014 | 4호(독채) - 숙박

사장님께서 굉장히 친절하시고 특히 내부 청결상태에 엄청 신경쓰시는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안에 소품도 다 신경쓴게 티가나고 너무 귀여웠어요겨울인데도 덥게 잤습니다 펜션올라가는 길이 조금 가파르긴한데 다 잊혀지는 기분 그리고 안에 수영장이있는데 깊어서 여름에 또오고싶어요 좋은 추억만들게해쥬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또 올게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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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뚱뚱띠 | 5호(독채) - 숙박

일단 너무 조용해서 좋고 사장님께서 너무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간만억 힐링하고 갑니다 여름에 한번더 방문할 예정입니다 사장님 복많이 받으세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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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핑크 | 1호(독채) - 숙박

편히잘쉬고왔어요 조용하니좋아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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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콩 | 6호(독채) - 숙박

아담하고 따뜻합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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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포뇨 | 2호(독채) - 숙박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방 너무따듯해여 ㅠㅠ 방두 넘이쁘구 밤에는 별이 쏟아집니다 여러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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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개구쟁이0010 | 1호(독채) - 숙박

굿굿입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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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이 | 4호(독채) - 숙박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좋아요 완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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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원한노을빛0015 | 6호(독채) - 숙박

사장님 완전 친절하시구 최고 재방문 할꺼에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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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인 | 1호(독채) - 숙박

너무너무너뮤 좋았습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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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너잖아0037 | 4호(독채) - 숙박

사장님 친절하시고 쉬다 오기 참 좋습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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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예쁘다0051 | 2호(독채) - 숙박

철원 가게되면 또 묵을거예요 ㅠ ㅠ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완전 힐링하구 왔습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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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너잖아0037 | 1호(독채) - 숙박

조용하고 아늑합니다. 조용히 쉬고 오기 너무 좋아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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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꽃잎소리0043 | 4호(독채) - 숙박

조용하면서 너무나 깨끗한 곳이라 1박으론 아쉬웠어요~친절하신 사장님과 귀염둥이 댕댕이 덕분에 오랜만에 아무생각없이 힐링했어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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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빵꾸 | 5호(독채) - 숙박

방이 정말 아기자기한데 이뻐요 아담하니 장점:별이 쏟아질듯 잘 보임 보일러3-4단만 해놓아도 찜질방 됨 방 뚜껑열려서 별 보임 여기장소 조명이 이쁨 단점:온수가 그렇게 콸콸나오지는 못함, 주변에 편의시설이 하나도없음, 외진곳에 있지만 가볼만함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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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쪼 | 4호(독채) - 숙박

너무 맘에 들어요 ㅜㅜ 잘 쉬다 갑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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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하 | 1호(독채) - 숙박

조아씁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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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님 | 3호(독채) - 연박

들어가는 입구도로가 급경사여서 조심스럽습니다 펜션 주변경관은 조용하고 공기좋고 청명합니다 수영장 물 깨끗하고 건물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예쁩니다 내부는 2명정도 사용하기 적당한 평수이고 침구류 깨끗합니다 부엌 가제도구 비치되어있으며 냉장고 크고 좋습니다 화장실은 사워하기 좁고 물 쫄쫄쫄 약해서 불편했지만 깨끗합니다 결정적으로 불편한건 현관과 방문키가 없습니다 밖에서 젓가락 같은 예리한것으로 한번만 쑤시면 그냥 열리는 형태입니다 주인 이외에는 누구도 열지못하는 자물쇠로 바뀌지않는이상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무서워서 잠 못잡니다 필란드식 주택구조인지 나무냄새 좋았고 천장이 전동식으로 열고 닫을 수있는게 이색적인 경험이였습니다 침구류가 깨끗하게 청결히 관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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