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0.11.20
엉아온******
침대 3인실
주인분들이 넝어어어어어무 친절하세요 너무 좋아요 외갓집 온 느낌이에요 이게 진짜 게스트하우스의 묘미 아닐까요 정말 제대로 쉬다갑니다 최고입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정성 가득 조식까지.. 굉장히 행복합니다...🙇🏻♀️
2020.01.15
편안하****
침대 남자 4인 도미토리
비수기라 객실 2개로 운영합니다. 해녀박물관에서 1키로 남짓 되는 가까운 거리에 조용한 곳이 위치하고 사장님 부부 두분이 아주 친절하십니다. 아침식사도 집에서 하는 것처럼 반찬을 정성껏 준비 해주시는데 새벽 7시에 밥을 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루가 든든했습니다.
2019.08.06
매일아******
침대 3인실
게스트 하우스라기보다는 민박에 가까우며 주인아주머니께서 아침밥을 직접해주시는 집밥서비스 맛있게 잘먹고 왔어요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