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객실 전체(3)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3.01.26
진주*
사랑채
Great!
안채
Muy bien
2019.06.16
엉아너******
급작스럽게 서울에서 오셔서 야놀자보고 예약했는데 사장님도 제번호를 모르셔서 서로 언짢은상태로 들어갔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펜션을 이용하는 저로선 최악이였습니다. 두번다시 갈 마음이 없네요
마지막 후기까지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