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텔은 최근 6개월, 호텔/펜션/게스트하우스는 최근 12개월 기준으로 평점이 계산됩니다.
- 후기 수는 숙소를 이용하고 남긴 야놀자만의 신뢰 높은 바른후기의 합계입니다.
처음 놀러간 부산여행 가성비 좋게 쉬다갈수 있어 좋았습니다더보기
가까운위치에 주차공간도 넉넉해서 만족합니다더보기
잘쉬고갑니다더보기
숙소 깨끗하고 주차편하고 좋아요더보기
저렴하게 잘 이용했습니다더보기
잘쉬다 갑니디더보기
연박에 문제가생겻지만 더블침대도 똑같고 마약베게에 매트릭스도 좋아서 그냥 묵엇어요더보기
깨끗하고 괜찮았어요 쪼끔 일찍 도착했는데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어요 무엇보다 역에서 가까워서 좋았어요더보기
넓고 깨끗하였으며, 위치도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 편하였습니다더보기
문이 안에서 잠기지 않는데 밖에선 죽어도 안 열리니 걱정말라고 아무리 성수기 주말이어도 4만원짜리 방을 15만원이나 받고 에어컨도 고장인지 어쩐지 내 뜻대로 작동도 안되고 화장실은 물이 역류하는 건지 뭔지 밤새 시간별로 솓구치는 소리가 들리고 아침에 가보니 닫아돈 변기뚜껑에 물 튄 자국 가득.. 전반적으로 깨끗하지도 않고 시설 낙후되었고 사장님만 친철 한스푼 가지고 계심더보기
일단 냉장고가 방에 카드가 꽂혀야만 동작하는 것 같습니다. 들어가보니 냉장고 안이 미지근하고 얼음이 녹아서 바닥이 홍수였습니다. 에어컨은 18도로 해도 미지근하고 의자는 찢어진곳이 테이프로 더럽게 붙여져 있고 욕실은 바닥에 모레들이 그대로이고 바닥에 흥건한 물을 닦으니 바닥닦은 휴지가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접근성은 좋습니다.더보기
뮤리 좋아요더보기
간단히 이용하기 좋아요더보기
조금 추웠지만 만족합니다더보기
방이 너무추워요더보기
체크인시간 6신데 4시로 되어있어서 주차도 못 하고 두시간 뺑이치고 들어갔어료.. 그것만ㄱㅐ선해주세오더보기
창문 밑쪽 바닥에 이슬? 이 맺혀잇더군요. 제가 다 닦았습니다. 침대랑 배개 굉장히 불편했구요. 온도도 적정온도ㅠ맞추기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정말 시험 전날에 먼 타지에서 와서 편히 쉬다 가려햇는데 오히려 아침에 새벽에 온것만 못햇네요.더보기
가성비 굿더보기
잘쉬었다가요더보기
주차공간이협소하구요 직원및사장님은 매우친절해요 하지만조금 애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