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2.10.23
성수동****
저가 이용햇을당시는 이용객이없어서 자유롭게 놀고왔어용 강아지도 신나게놀구왓네용ㅋㅋ 안에 게임기있는건 참 좋았어요. 90년대생 초딩갬성느끼고 시간가는지모르고 햇네요ㅋㅋㅋ집에다가도 장만해둘까 고민도하고있답니다.(노래방은 코로나때문에 이용할수없어요) 한가지 유의할점은 근처 숙소 5키로 전 마트가있긴한데 마트라기보단 슈퍼라해야되나..집근처마트에서 장보고가시는거 추천해요. 괜찬은마트가랴면 숙소들어갈때 뱅돌아가야해요
2022.08.15
알콩달*******
여행당일 원래 가려고했던 펜션이 산사태위험으로 그쪽 사장님께서 먼저 환불을 권해주셔서 급하게 다른곳 찾다가 여기를 알게됐고 여기 사장님과 통화했을땐 같은 양평이지만 산사태위험은 없다, 오늘은 비가와서 한팀도 없지만 오게되면 바베큐는 편하게 해먹을수있다 하셨다 비가 오니까 오지 않는게 좋을것이라는 식으로는 절대 말씀 없으셔놓고 갔더니 오늘같은날 오지 않는편이 좋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굳이 왜 왔냐고 말씀하시는 사장님 말씀에 당황했고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오지 말라는식으로 말을 하셨다면 28만원이나 내고 누가 갔겠습니까? 비가오니 방에서만 있어야겠지만 그래도 바베큐는 편하게 먹을수있다고 하셔서 우린 그거면 됐다고 간건데 굳이 오지말라는거 어거지로 간것처럼 말하시는게 너부 불쾌했다 집에서는 해먹을수없고 꼭 펜션에서만 할수있는 바베큐 파티를 위해 선택했던 곳인데 바베큐라도 편하게 먹을수있다는 말도 낚시였다 개별바베큐장은 구비만 되있을뿐 위에 천막이 쳐져있는데 천막 천장 사이로 빗물이 계속 떨어져서 사실상 천막을 왜 쳐놨는지도 모르겠고 고기 굽는데 생고기에도 빗물이 떨어지는 통에 빗물 피해가며 굽느라 정말 불편하게 고기를 구워야만 했다ㅡㅡ 냉장고도 많은 양을 한번에 넣으면 안돌아간다며 조금씩 넣어야했고 화장실 변기판은 이미 망가져서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아빠는 거기서 볼일 보다가 살이 찍혀서 피도 봤다ㅡㅡ 노래방시설이 되어 있다고 해서 그거라도 할라고 여쭤보니 코로나로 인해 폐쇄했단다 그럼 어플을 고쳐달라하니 야놀자에 얘기 했다며 자기넨 잘못 없단냥 답이 왔는데 매우 화가났다; 코로나가 시작된지가 몇년짼데 야놀자 탓을 하시는건지;; 관리 미흡이라곤 전혀 생각이 없으신가보다 리뷰 적는거 너무 귀찮아하는데 진짜 내돈을 땅에 뿌린기분이 들만큼 사장님 아몰랑 시스템적 태도에 리뷰를 안 쓸 수가 없었다 통화로는 산이 없다고 하셔놓고 온 사방이 산이기도 했던 곳이다.
2022.06.08
스윗노*******
앞에 마당이 있어서 강아지와 놀기 좋았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2022.05.08
멍멍이********
1층을써야지..2층은영...꽝..콘테이너 바베큐 와따갔다..ㅡ.ㅡ 걍숯불 안먹는게편할듯.. 쥔장 만나기힘들어요! ... 바베큐장에서 쓰레기담을 봉투나 쓰러기통이라도 두시던지..얻으려해도.. 만날수가 없으니... 애견인들 자기 시끼가 젤이겠지요...하지만 오늘본팀들 정말.. 지시끼들만 알아요.. 우리 2키로 1살도안된 아기인데.. 큰개가 따라와..발에채여도 사과두읍고.. 왈왈짖으며 울애기 잡아먹을듯 뛰와도 가만있고.. 내가 기겁해서 뛰어가 안아 올려다행이지.. 쥔장님 자격증 왜올리신건지? 손님들 개들 개판쳐도 남의방 뛰들와 돌다녀도.. 난생첨 애견펜션갔다가..기분.... 아..수건 걸레냄새.. 요즘날좋은데 바짝말리시든지.. 가저간 수건있어서..다행 울애기 스트레스 받았는지 밤새 토하고..잠설치고.. 이불에 토 얼룩 닦긴했어도..자국 남아서 그건 죄송합니다..ㅡ.ㅡ
2022.03.28
독립문****
좋은추억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2021.11.22
타타누*
여행 좋아하는데 이렇게 포근하고 편안한곳은 첨이었어요. 그래서!! 1박예약하고 1박 더 연장했지모예요^^ 그리고 사실.. 팬션 사장님들 친절이 너무 과하면 부담되잖아요ㅎㅎ 여기 사장님내외는 아주 딱 불편함없이 챙겨주시면서 친절하시고 정이 느껴지는 스타일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저희는 친구셋이 갔는데 셋다 다시 가자고 얘기했네요. 불멍 이틀동안 4망을 태웠지요ㅎㅎ 불멍 너무너무 좋았구요~ 무엇보다 삶에 찌든 세명이 힐링 제대로하고 왔어요 바베큐타임, 커피타임에 의자에 앉아있으면 계곡물소리에 새소리에 정말 황홀해버렸어요😍 사장님!!! 저희 다시 꼭 갈껍니다ㅎㅎ
2021.08.04
빙그르*********
펜션 바로옆이 깊지않은 계곡이라 애견과 수영도하고 너무좋았어요. 객실도 깨끗하긴하나 펜션 자체가 오래되어서 방과 수건 에어컨에서 오래묵은 곰팡이 냄새가 났어요 그점은 아쉽네요.
2021.06.23
sut**
깔끔하고 친절해요
2021.06.15
min*****
애기강아지가 하루종일 먹고 놀기만 했네요 ㅎㅎ 사장님도 좋으시구 다음에 또 가겠습니다
2021.03.19
달달*
잘 쉬다 갑니다! 강아지가 놀기 좋아요
2021.02.14
유찌*
완전 좋았어요~ 운동장도 넓고 포토존도 예쁘고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공기도 좋고~~
2021.01.24
다쏘미*
예전에 한번 갔다가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한번 더 방문 했어요!!역시나 여전히 좋더라구요~전에 비해 포토존도 생기고 운동장도 더 넓어지고 실내 바베큐장도 늘어나고!!진짜 가봤던 애견펜션 중에 최고에요!!따듯한 물도 잘나오고 애견펜션임에도 불구하고 냄새도 안나고 특히 이불에서는 다우니 냄새가 솔솔이에요~~그리고 펜션은 대부분 칫솔이 없던데 여기는 일회용 칫솔까지 준비가되어 있어요!!바디워시랑 타월이 없는 건 좀 아쉬웠지만 전혀 흠이되진 않았어요!!자주 가게 될거같아요!!날 따듯해지면 다시한번 방문 하겠습니다!!여기 고민하시는 분들 강추에요 강추!!!👍🏻👍🏻👍🏻
2020.10.26
뽀오얀******
10월 25일부터 26일 하루 숙박!!! 다녔던 애견펜션중 제일~ 좋았그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우리밖에없어서 강아지 혼자 마당에서 신나게 뛰놀아도 걱정없이 목줄없이 놔둘수있어서 넘넘 좋았음 저녁에 숯불에 고기 구워먹다가 모닥불 지피시는 사장님댁?!에 놀러갔다가 불멍도하고 음식도 같이먹고ㅋㅋㅋ 덕분에 잘놀다 왔으용ㅋㅋㅋ 담에 또 갈수있다면 강쥐들 간식 든든히들고 재방문할께요ㅎㅎ 풍경도 대박 펜션도 대박ㅋㅋ
2020.10.17
치*
시설도 좋고 깨끗하고 강아지 델고오기 좋은 펜션
2020.10.03
방울이**
잘쉬다 왔습니다..울 몽이둘이랑 처음간 여행 아이들이 신나고 재밌게 놀아줘서 저도 기분좋게 지내고 왔습니다~~^^
2020.09.28
느릿느********
갱얼지 만족도 최고입니다 또 갈거예요
2020.08.02
수민수****
강아지가있어서 같이 여행가기힘들었는데, 애견펜션이라 다 같이 가족여행다녀왔네요 ㅎㅎ 비가와서 계곡에서 놀진못했지만 1박으로 놀고가기 좋았어요 저희가 한시간일찍 도착해서 어쩌나했는데 사장님이 웃으며 반겨주셔서 더 잘쉬다가요~ 한가지 아쉬웠던건 쟈스민방 문이 위로올려야열려요ㅜㅜ 고쳐주시면 다음에가시는분들이 편하게쓰실거같아요^^ 번창하세요~~!
2020.07.24
러브콘**
조아요 ㅎㅎ
2020.06.21
가랑비*******
변기수압만빼면 굿뜨. 친절하시고 경치도조코. 담에또이용할께여
2020.06.03
짱구얼***
또 놀러왔어요 항상 올때마다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 잘놀다갑니다 휴가철에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