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후기 (48)
후기 (48)

숙소 평점

최근 12개월 내 평점이 없습니다

숙소 후기사진

체크표시사진후기만 보기

아래부터는 작성된 지 12개월이 지난 후기예요.

2021.12.16

가랑비********

호텔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모텔이였음. 주인이 컴컴한 곳에서 작은창문 열고 열쇠 줌(상상해 보시길)... 청결도는 여관급 이하. 침대에 쩐내, 욕실 지린내에 불괘했음. 이불보는 교체하지 않은듯... 85,000원 가격으로는 정말 후회막심! 야놀자 똑바로 일해라~ 여관급 모텔을 호텔이라고 하다니...


2021.12.05

킷*

주인분이 친절하지는 않어셨어요ㅜㅜ 대신 바다가 보여서 좋았습니다. 근데 샤워기 끼워놓는곳이 녹슬엇는지 돌아가져서 걸어놓고 못씻어서 불편햇습니다ㅜ 온돌바닥은 엄청 따뜻했음 ㅎㅎ


2021.12.05

킷*

ㅠㅜㅜㅜㅠㅜ 별로 좋은 추억 남기고 가는곳은 아니네요...방은 따뜻했습니다. 안마의자도 잇엇구요


2021.12.05

붉은헌*

넓고 좋아요


2021.12.01

aqz***

좋아요 ~~ 오션뷰 최고


2021.11.28

jgu***

뷰가 대박이였어욤


2021.11.28

수박빙*

방 깔끔하고 크고 서비스 좋고 청결하고 물 수압도 좋고 따뜻하고 다 좋은데 야외 보이는 바깥 창문이 안닦여서 그것만 좀 아쉽네요ㅠㅠ


2021.11.21

몽글몽********

좋아요....


2021.11.21

분홍너*******

조아요조아요


2021.11.06

w44*

전망도 좋았고 위치도 좋아요.


2021.09.29

몽몽*

심야버스타고 잠깐 묵고가려 예약했어요. 예정이 바껴서 차끌고 밤에 도착, 묵었는데 객실 깨끗했고 수건이나 침구에서 락스같은 냄새도 안나고 수압도 쎄서 좋았습니다. 밤11시 쯤 도착했는데 뚜벅여행분들 참고하셔용. 종합버스터미널에서 걸어오기에 가까워보였고, 가로등들이 있어서 크게 어둡지 않아 그래도 안전해보였어요. 인근 편의점도 많아요. 다음날 체크아윳하고 나왔는데 눈앞에 바다가 푸르러서 너무너무 좋았답니당.


2021.06.19

골목놀*******

뷰가 멋있어요


2021.04.13

리즈*

청결하고 좋았어요~~


2021.04.08

앜*

사진은 못 찍었지만, 가족끼리 묵기에 딱 좋았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남겼고, 또 통영 가게되면 다시 묵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21.01.21

무럭무*********

경치가좋았습니다


2020.12.30

lee****

그럭저럭임


2020.12.25

때굴장*

시설이 조금 오래되서 그렇지 경치는 좋아요


2020.10.15

hei****

트윈베드하나 싱글하나 3인실이라고해서 사진보고갔는데 싱글침대가 너무 작았고 청소가 잘 안되있어서 매우실망했습니다. 화장실 변기도 안내려가있어서 처음부터 기분이 좀 상했고 화장대앞에 머리카락이랑 바닥도 먼지가 있어서 제가 직접 닦았어요; 냉장고가 냉동이 안되서 얼음물 부탁드렸는데 그건 친절히 잘 해주셨고 그나마 바다뷰는 좋았네요; 호텔이라고 되있어서 결제했는데 결제후 모텔이라고 연락온것도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모텔로 야놀자에 변경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부모님모시고 갔는데 좀 그랬네요..


2020.10.10

꿈꾸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숙박이었습니다. 근처에 시외버스터미널, 이마트, 맛집 다 있어요! 연식이 있다 보니 인테리어가 신식은 아니지만 룸컨디션이 아주 좋아요! 아이들 데리고 하는 여행이라 청결을 중시하는데 바닥이 집 방바닥처럼 깨끗, 뽀송했어요. 머리카락 한 올 없어요. 수건도 쿰쿰한 냄새 전혀 없어요. 욕실도 깨끗해요! 욕조도 커서 아이들과 함께 편안히 목욕했어요. 바다뷰가 아닌게 아쉬웠지만, 엘리베이터에 주변안내도 잘되어있어요. 아쉬운 건, 협소한 주차공간과 성인채널이었습니다. 아이가 채널돌리다 나와서 식겁했습니다. 가족룸은 안나오게끔 해주세요!!! 나머지는 지금처럼만 유지부탁드려요^^


2020.08.12

광주쏴****

우선 잘쉬다갑니다 2박3일 여행이라 전날 펜션에서 하룻밤 자고 오는데 귀곡산장 인줄 손님은 저희뿐이고 산끝에 잇엇는데 무서워서 혼낫네요^^ 그렇게 첫날 보내고 둘째날 바다내음 은근 후기 보고 왓기때문에 기대반 설렘반 주차는 주차장이 협소해서 그냥 도로변에 주차하면됩니다 뷰가 뷰가 끝내줍니다 주변에 먹고놀것도 있고 아주좋네요 통영 여행 생각하면 먹을거 바리바리 싸들고 준비해서 펜션가시지 말고 몸만 편하게 와서 여기서 전부사먹고 편히 놀다가면 그게 최고인거같습니다 일반 모텔이구요 시설은 솔직히 저희동네 5만원대 급인데 오션뷰 그리고 주변시설 보면 8만5천원 아깝지않네여